UPDATED 2018-05-11 11:02:58 (금)
인기글
    최신글
      모터그래프
      차종별 기사검색

      차량검색은 Ctrl + F를 누르면 검색이 가능합니다.

      자유게시판

      안녕하세요 전승용입니다. 모터그래프 조직 개편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조회 1,229 2019.06.18 00:04

      모그용오빠
      1,755 2015-05-28 15 77
      https://c.motorgraph.com/1015683

       

      열악한 상황에서도 꾸준히 커뮤니티 이용해주시는 모그러 여러분께는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관련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전승용입니다. 지난주 금-토에 회사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크게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첫 번째는 모터그래프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이를 위한 조직 개편에 대한 공유였고, 두 번째는 회사의 발전이 개인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조금 더 발전된 모터그래프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조직 개편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모터그래프의 근간인 매체 본연의 역할 강화를 위해 취재팀을 보강합니다. 신승영 기자가 취재팀 팀장 자리를 담당합니다. 또, 중견 기자 1명과 신입 기자 1명 등 2명의 기자를 신규 채용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자동차를 ‘제품’ 관점에서 다루는게 아니라 ‘뉴스’로서 심도 있는 취재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제품’으로서의 자동차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개편을 통해 콘텐츠팀을 신설했습니다. 김상영 기자가 콘텐츠팀 팀장을 담당합니다. 본연의 기자 역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콘텐츠팀은 이번 조직 개편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데요, 취재팀과 영상팀을 조율하면서 모터그래프에 필요한 영상을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상팀은 제작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습니다. 신철수 PD가 영상팀 팀장을 유지하면서 더 효율적인 제작 시스템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모터그래프 영상만을 만드는게 아니라, 브랜드 콘텐츠 외주 제작 및 모터그래프의 라이브 솔루션 제공 등 새로운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촬영과 편집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및 각 PD들의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직 개편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들은 차례차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모터그래프의 미래를 여러분이 격려로 함께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신고 스크랩
      첨부파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안녕하세요 전승용입니다. 모터그래프 조직 개편 관련 내용 공... 7 file 모그용오빠 19-06-18 1229
      공지 [공지] 모터그래프 스티커 신청방법! 77 MG만승 18-03-12 4054
      공지 모터그래프 커뮤니티 운영정책 안내 22 anonymous 17-11-14 3726
      공지 (2018.05.09 업데이트) 모바일용 배경-잠금화면으로 사용해보세... 125 file MG다혜 17-05-10 50898
      9071 제네시스 G70 스파이샷 추가 포착!!! (+ 비교) 25 filefile 레드불 16-08-31 56613
      9070 확바낀 그랜져ig 페이스리프트 실내 사진 5 filefile 디자인의 19-02-26 47735
      9069 스포티지QL 실제모습인듯 싶습니다. 8 filefile KeyMan 15-08-18 38134
      9068 임팔라가 부러웠던 한 제네시스 5 filefile maypoly 15-10-26 32183
      9067 면도기 전쟁! 질레트 vs 쉬크 vs 도루코 리뷰 18 filefile anonymous 16-03-07 30510
      9066 임팔라의 내수차별 30 filefile 후쿠시마산핵버섯 15-08-12 28305
      9065 EQ900 사진 2 filefile to.Z 15-11-25 27199
      9064 md 다른색 유출됐네요 11 filefile 아이구야아아 15-08-31 25645
      9063 멘붕의 디스크&패드 교환 후기 + 공임에 대한 생각 15 filefile anonymous 16-03-03 25608
      9062 기아차 사제 엠블럼, 어디서 봤나 했더니... 13 filefile 레드불 16-03-14 24967
      9061 모하비 F/L이 만약 이렇다면? 3 filefile maypoly 15-10-27 23726
      9060 팰리세이드를 이긴 모닝?! 18 filefile 레드불 19-02-06 21709
      9059 볼보 V60 구매 후 2일 차 사진입니다. 14 filefile 재라르도 15-10-20 21695
      9058 제네시스 브랜드의 한계 5 filefile anonymous 15-11-22 21284
      9057 퇴근길에 목격한 차량인데 정체가뭘까요 6 filefile nontoxic 16-01-20 20816
      9056 벤츠 신형 E클래스 실내 사진 6 filefile 컬러 15-10-25 20272
      9055 이번 제네시스 EQ900 후미등 단차? 10 filefile 후쿠시마산핵버섯 15-11-04 20153
      9054 현대 아슬란 실패의 이유는? 20 filefile anonymous 15-08-29 19510
      9053 제네시스 EQ900 (G90 에쿠스 후속) 전면부.jpg filefile 제네시스G70 15-11-17 19486
      9052 볼보사고 filefile 아팅 15-10-01 19205
      9051 SM6 가격이 좋다기보단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13 PiggyP 16-02-01 18548
      9050 SM6 가격공개, 드디어 르노삼성이 미(!)쳤습니다. 24 filefile 레드불 16-01-31 18243
      9049 에쿠스 위장막 직찍 5 filefile 모타그래프 15-08-05 18176
      9048 불스원샷 신제품 70000 솔직 사용후기 7 filefile anonymous 16-02-01 18148
      9047 아반떼 렌더링 공개했네요 7 filefile 아이구야아아 15-08-19 17984
      9046 현기차 범퍼만 스티로폼 범퍼다? 9 filefile maypoly 15-08-27 17923
      9045 가솔린 SUV는 옳은가? : 싼타페 가솔린 2.0T 탑승기 26 filefile anonymous 17-06-20 17255
      9044 신형 에쿠스 예상도. 8 filefile 컬러 15-09-09 17180
      9043 BMW 기어셀렉트레버 숨겨진(?) 기능 6 filefile anonymous 16-01-17 17118
      Board Pagination 1 2 3 4 5 6 7 8 9 10 ... 303
      / 303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