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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니로 탑승기 조회 6,812 2016.05.17 21:48

      anonymous
      64,572 2015-08-21 737 5,132
      https://c.motorgraph.com/467601

      지난 주말 카쉐어링 그린카를 통해 니로를 5시간 시승했습니다. 현대기아차가 신차 발표시 그린카를 활용한 시승 마케팅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다만 중형급 이상에서는 카쉐어링 의미가 없어 차급이 작은 신차만 앞으로도 진행될 것 같습니다. 예약은 오픈시작 직후 어렵지 않게 예약했으며 이번에도 서울/경기권 50대만을 배차하여 지방 고객들의 원성이 있었습니다. 인천은 단 한대도 배차되지 않아 그나마 가까운 김포한강신도시 그린존을 예약했습니다.

      외관
      니로(DE) 개발 당시 위장막의 형상을 보면 친환경차 같지 않은 모습에 의문이 있었습니다. 다만 아이오닉(AE)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지만 판매간섭을 고려한 전략이라고 보여집니다. 기아차가 니로를 공개할 당시 니로는 소형SUV 라고 했습니다. 니로-스포티지-쏘렌토-모하비 까지 이어지는 SUV 라인업을 통해 SUV 라인업 강화 의지가 보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존 친환경차가 가지고 있는 디자인 보다 연비저하는 있지만 니로만의 캐릭터를 구축한 것은 좋은 선택이었다고 보여집니다. 니로 후드는 평평하지 않고 볼륨을 넣은 캐릭터 라인이 있는데 이것이 디자인 포인트의 한요소로 보입니다. 루프에는 좌우 실버컬러의 루프랙이 포인트이며 리어에는 리어스포일러가 블랙 하이그로시 처리되었습니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리어에 포인트가 되었습니다. 디자인의 꽃인 휠은 16인치, 18인치가 있으나 16인치 선택이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16인치의 이점이 크고 친환경차 이게에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 부분 입니다. 시승차는 스노우 화이트펄을 기본이며 단차와 도장불량은 없었습니다. 헤드램프 내장형 LED DRL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장
      블랙원톤의 인테리어로 싼 느낌은 들지않으나 최상위 노블레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라이트 그레이가 더 저렴한 느낌이 듭니다. 시승차는 럭셔리 트림에 (스노우 화이트펄, ECM+하이패스, 버튼시동, 7인치 내비게이션) 선루프를 제외한 모든 옵션이 들어갔습니다. 높은 가성비를 볼 수 있는 최상의 조합 입니다. 실내 인테리어는 SUV 라기 보다는 승용에 가까운 감각을 보입니다. 운전자 중심의 구성과 직관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급에서 실내구성으로는 최고 라고 생각됩니다. 다만 럭셔리 트림에 적용되는 스티어링휠과 변속기 노브 촉감이 떨어졌습니다. 차량 운행시 가장 많이 손에 닿는 곳이라 이질적이었습니다. 이부분은 프레스티지에 가면 가죽처리 된다는 점 입니다. 사소한 것 하나가 트림선택에 고민이 되는 부분 입니다. 이밖에도 옵션을 제외한 럭셔리/프레스티지/노블레스 기준이 애매합니다.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는 프레스티지에서 조수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는 노블레스에서 선택가능하게 했고 가장 필수품목인줄 알았던 러기지 스크린, 네트는 노블레스 편의품목 입니다. 트림간 가격차이가 있으니 어느정도 DIY나 순정형 작업가능한 곳에서 옵션 작업을 권해드립니다. 클러스터는 좌우 화이트 링이 사이에 작은 LCD가 있는 타입 입니다. 하지만 모터의 상태와 속도계가 화이트링 때문에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밝기를 조절하면 전체적으로 어두워져서 시인성이 좋지 않았습니다. 에코와스포츠 모드 변화시 시각적으로 변화가 없어 아이오닉의 버추얼 디자인이 부러워지는 순간 입니다. 하위트림 3.5인치 TFT클러스터만 그런 것이 아닌 4.2인치 컬러 TFT도 좋진 않습니다. 배터리 게이지와 연료 게이지는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주행
      차량에 탑승하면 제법 높이가 있지만 그래도 SUV 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CUV 정도가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더워 스타트 직후 에어컨을 켜면 바로 엔진구동이 됩니다. 이때 엔진구동이 생각보다 크게 느껴져서 놀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엔진구동 조건이 차가 자동으로 하기 때문에 익숙해져야 놀라지 않겠습니다. 주행감은 아이오닉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변속기가 DCT인 것은 눈치채기 어렵습니다. 저속으로 감속하는 경우 살짝 느낄 정도 입니다. 차량의 가속성능은 극적인편은 아닙니다. 배기량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법적 최고속도 까지는 무리없으나 그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차의 성격과는 멀다고 보여집니다. 차량소음은 잘 억제되어 있으며 로드노이즈와 약간의 타이어 소음 정도만 허락됩니다. 이것도 노면에 따라 적어지는 경우가 있으나 대체로 좋은편 입니다. 타이어는 16인치 경우 미쉐린 에너지세이버와 매칭됩니다. 조향감은 조금 더 진중했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아반떼 이후로 상향평준화가 된 것 같지만 저속에서는 너무 가벼워 조작의 실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코너링에서는 조금만 속도가 높아도 언더성향을 쉽게 보였습니다. 플랫폼을 공유하는 아이오닉과도 승차감이 전혀 달랐는데 아이오닉이 승용의 느낌이라면 니로는 CUV 같았습니다. 저속에서는 조금 더 튄다 라는 느낌이 있었으나 중속을 지나 고속에서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날 기록한 연비는 15.4km 입니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유리한 조건이 없었으나 악셀레이터 조절만 한다면 충분히 높은 연비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니로 동호회에서는 30km대 연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평균이 20km대는 무난한 것으로 보이기에 효율은 좋다 라고 생각합니다. 주행 중 듣는 오디오 성능은 7인치 내비+기본스피커의 조합으로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습니다. 고급 스피커 대비 해상력의 차이점도로 나뉠 것 같으나 기본도 사용엔 지장이 없고 내비 또한 작은 느낌 정도만 있을뿐 버벅임도 없고 신뢰성도 높았습니다. 이번주 디젤모델들의 기준치 대비 배출가스 배출량이 다시 화제입니다. QM3 역시 기준 대비 약 17배 높은 최악의 기록을 냈는데 갈수록 디젤모델에 대한 메리트도 적어지고 시간대비 증가될 소음도 무시 못할 수준 입니다. 수치상으로 보나 가격적으로 보나 니로가 부족한 것은 없지만 예비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될 무언가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초기 컨셉트가 너무 무난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으나 아이오닉 대비 초기 호응은 긍정적으로 보이니 앞으로 시장에서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초기품질 불안정은 직접 겪어보니 구매를 망설이게 하는 가장 큰 가림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탔던 니로는 좌측 후미등이 들어오지 않는 증상을 보였습니다. 미등도 들어오지 않고 제동등도 들어오지 않는 단순 불량으로 보이는데 주행거리 600km대의 신차가 겪는 증상으로는 터무니 없었습니다. 조수석에서는 플라스틱 재질의 홀이 두개 뚫린 커버가 굴러다녔는데 카쉐어링 초기 세팅하면서 조립이 안됬다고 생각해야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 대여한 어떤분은 클러스터가 고장났다는 후기를 올리셨는데 속도계가 20km/h에서 고정되어 움직이지도 않아 속도를 클러스터 중앙 LCD에서 디지털로 확인을 하면서 주행했다는 후기였습니다. 배차되지 몇일 되지 않은 차들이 벌써부터 각기 다른 불량을 보이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조속히 해결되길 바라며 출고 예정이신 분들은 정상차 받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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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뜯는거 모르시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이것의 수명은 공장 출고 직후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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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방카메라 위치 센스 있습니다. 리어 와이퍼는 전용이라 추후 교체시 비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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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위 트림은 역시 일반 타입 입니다. 에어로타입이 절실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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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어캐리어가 알루미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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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론트 로워암도 알루미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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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아닙니다. 다만 사진 제목 아이디어가 많은데 쓰지는 못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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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값은 하는 내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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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헤드램프는 좀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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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은 아니고 실제로 가지고 간 짐 입니다. 시승은 체력전이기에 아이스박스 까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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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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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은 아이스박스에서 꺼냈고 혹시 설마 누수가 있을까 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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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트림에서 스티어링휠과 기어노브는 재질이 거칠어 촉감이 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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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포지션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시승 마칠때 까지도 최적의 조건을 잘 모르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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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포지션이 극단적이라 앞으로 많이 당겨져 있는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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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드에 있는 캐릭터 라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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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특성상 리어 오염은 피할 수 없는 숙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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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CVVL 2016.05.17 21:52
        기아는 무조건 1~2년 지난후 사야합니다...(나오자마자 사서 호구된 1인)
        초기품질이 ㅎㅎㅎㅎㅎㅎ개판입니다ㅎㅎㅎㅎㅎㅎ
      • anonymous 2016.05.17 21:56
        상상 이상이었고 직접 겪으니 멘붕입니다. 실제 차 샀으면 분통 터졌을듯 싶네요ㅎㅎ
      • CVVL 2016.05.17 21:58
        그러게요... 아, 모터그래프 시승차... 정상이길 바래야죠...쩝...
      • 후쿠시마산핵버섯 2016.05.17 22:04
        이상하네요. 1세대 케파는 1년정도 지난 중기(?)물량부터 원가절감을 포함해서 품질이 개판이라고 들었거든요.
      • CVVL 2016.05.17 22:07
        1세대 케파는 좀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다른 차종은 대부분 상품성개선이 나오는데...
        저도 왜 유독 1세대 케파만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마도 뭔가 기아 내부 사정이
        있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 ulysses(율리시스) 2016.05.17 22:34
        디자인만 조금 이뻤으면 갖고 싶은 차인데.....
      • anonymous 2016.05.18 09:43
        화려한 컬러와 18인치 컬러를 적용하면 어느정도 커버되지 않을까요?
      • 버섯머리밍글 2016.05.17 22:40
        생각보다 기본형 테일램프도 이쁘더라고요
        하얀색은 괜찮은가요?
        초기 품질은 아쉽습니다. 제가 탄 차가 양품이였군요.
        물론 저도 조립 부분 문제가 있었지만요~~
        시승기 잘보았습니다.
      • anonymous 2016.05.18 09:44
        화이트펄인데 튀지않고 무난했습니다. 니로가 많이 보이기 시작하면 화이트가 가장 많을 것 같습니다
      • 마른장작 2016.05.17 23:00
        품질 안정화될 때까지 좀 기다려야겠네요. ES300h 탔을때도 EV모드로 움직이다가 엔진 시동 걸릴 때 소음 진동이 예상보다 커서 살짝 놀랐었는데 아니오닉이나 니로도 매한가지인가보네요. (절대적으로 크다기 보다는 하이브리드는 조용하다는 선입견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 anonymous 2016.05.18 09:45
        어느 시점에 걸리는지 모르고 있으니까 놀라는게 더 크게 다가옵니다. 만약 오너라면 조금 익숙해지면 괜찮을겁니다.
      • 아빤아반떼 2016.05.17 23:25
        항상 초기품질이 문제이네용...
      • anonymous 2016.05.18 09:46
        직접 겪으니 뭔 느낌인지 알겠더군요ㄷㄷ
      • 레드불 2016.05.17 23:25
        출고 시 떼어내야 하는 도어가드...
        저는 아직까지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anonymous 2016.05.18 09:47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후쿠시마산핵버섯 2016.05.17 23:36
        세상에.... 2016년에 아직도 헤드램프가 일반 벌브네뇨... 심지어 운전석 시트도 수동;;
      • anonymous 2016.05.18 09:48
        하위트림이라 그렇습니다. 헤드램프가 어두워서 구입한다면 가장 먼저 바꿀 것 같아요. 시트는 혼자 탄다면 계속 고정하니까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니로...
        역시 출고 초기부터 말이 많던 차...
        현대나 기아 아직 풀어야할 숙제가 엄~~! 청 많은듯 합니다...
      • anonymous 2016.05.18 09:48
        엉망입니다ㄷㄷㄷ
      • MG 2016.05.18 11:32
        갑자기 신차 품질이 좋아질꺼 같진 않고, 동호회나 매체차원에서 신차 구매 가이드 같은걸 만들어서.

        저러한 초도 불량에 대한 자가 점검을 할 수 있게 해야할꺼 같아서.

        주로 나오는 문제점들이 해당 차량 뿐만 아니라 비슷한 문제점들이 있는거 같네요.
      • anonymous 2016.05.18 12:50
        차는 잘 만들어놓고 이런 자질구리한게 계속 되니 불신이 커집니다ㄷㄷ
      • 발빠른김기자 2016.05.18 21:22
        시트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못 찾으신게 아니라 어떻게 해도 안됩니다. ㅠㅠ

        현대기아차 소형차, 준중형차까지는 어떻게 해도 불편합니다. 부산까지 장거리 시승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ㅠㅠ
      • anonymous 2016.05.18 21:28
        역시 그랬군요. 처음 타는 차 라서 몸이 적응을 못하는 것인가? 라고 자꾸 생각하다가 차량 반납 할때 까지도 어색했습니다. 몸에 촥 감기는 맛은 도대체 언제쯤이면 느낄 수 있을까요? 부산까지는 자주 자주 휴게소에 들렀다가 가시는게 좋겠습니다!!
      • 2기갑여단 2016.05.19 16:03
        시트에 요추받침도 없는거 아닌가요... 좀 심하네요..
      • anonymous 2016.05.19 20:16
        일단 럭셔리 트림은 전동시트도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가시오 2016.05.25 00:10
        오우 잘 읽었습니다!!
        (스크롤 압박이 흙...) 수고하셨습니다.
      • anonymous 2016.05.25 10:08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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