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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i30 1.6 터보 4박 5일 시승 종합 후기 조회 6,705 2016.11.16 22:06

      anonymous
      64,572 2015-08-21 737 5,132
      https://c.motorgraph.com/567694

      지난주 i30 1.6 터보 시승을 하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총평을 작성 했습니다. 시승하는 4박 5일 동안 많은 에피소드가 있었고 차를 다양한 환경에서 충분히 느껴봤습니다. 저는 4박 5일 동안 다양한 곳을 주행하며 총 750km를 달렸고 1번의 급유 그리고 각종 간단한 메인터넌스를 했습니다.

      우선 지난 2세대 i30(GD)에 비해서 이번 i30(PD)는 좀 더 스포티한 해치백을 표방 했습니다. 차량 높이도 낮고 좀 더 유럽식에 가까웠습니다.

      파워트레인의 변화가 핵심인데 아반떼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다운사이징 엔진을 적극 채용했으며 1.4터보, 1.6터보 엔진의 시대를 본격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1.6 디젤 역시 선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전 라인업 모두 후륜 멀티링크 구조로 변경 되어 주행성과 승차감을 향상 시켰습니다.

      실내는 무엇보다 플로팅 타입 디스플레이 적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초기 돌출형 구조에 대한 호불호가 많았지만 차별화 되는 디자인, 심플한 디자인으로 평가 되고 있으며 적극적인 디자인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실제 조작 또한 불편하지 않습니다. 내비게이션 역시 스마트폰 내비와 비교해도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교통상황에 적극 대처 하며 인터넷 검색과 연동도 됩니다. 무엇보다 많은 부분을 차량과 연동할 수 있는 것이 최고의 장점 입니다. 이제 매립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i30의 몇몇 장비들은 기존 차들과 차별화를 두었는데 센터 잠금 언락 스위치, 리모트 윈도우 컨트롤, 다양한 컬러의 조합들이 그 예 입니다. 전조등 제어는 유럽식 처럼 다이얼이 아닌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였습니다.

      윗급을 위협하는 편의장비들이 대거 적용되었습니다. 승하차를 돕는 이지억세스, 오토홀드 기능과 함께하는 전자식파킹브레이크(EPB), 상하향 모두 FULL LED를 지원하는 헤드램프, 스마트폰 무선충전, 메모리 기능과 럼퍼서포트 까지 지원하는 전동시트, BSD 까지 동급 대비 최고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자식파킹브레이크(EPB)는 오토홀드 기능까지 있어 시내주행시 상당히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출발시 해제되는 느낌이 거의 없을 정도로 보조 및 편의장치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이전 2세대 i30(GD)에도 적용 되었지만 그때 보다 더 부드럽고 정확하게 작동 되었습니다.

      후방카메라 역시 스티어링휠과 연동되어 작동 되는데 정확성이 높고 전방/후방센서가 리커버리의 폭이 넓습니다. 간혹 주차기둥에 바짝 진입할 때 경고가 살짝 나는 등의 알림을 느낄 수 있었는데 알림음을 잘 들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파노라마 썬루프는 그동안 호화 옵션으로 생각하여 구입시 배제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스크린을 열어 큰 개방감을 얻는 장점도 있어 좋았습니다. 저를 제외한 탑승자들도 개방감 때문에 일부는 멀미도 없었다고 했고 틸트로 환기를 할 경우 더 빨리 되었습니다. 간혹 정체구간에서 졸음이 오면 한번 쫙 개방하는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그밖에 외관에서는 시각적인 만족도가 있습니다. 세차마니아 입장에서는 루프가 글라스 이기 때문에 왁스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장점 입니다.

      전자장비의 성능을 크게 체감했는데 후측방 경보(BSD) 시스템은 한번의 오작동 없이 알림을 주었고 특히 TPMS의 스캔 능력이 좋았습니다. 차량 인수 후 4바퀴 모두 35psi로 맞췄는데 온도에 따른 변화를 제외하고는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타 모델들은 같은 공기압을 넣어도 표시된 값이 모두 일치하지 않아 다시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생각하면 i30의 것은 우수했습니다.

      이번 세대는 듀얼클러치 변속기의 완전한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라인업 DCT 적용으로 높은 효율과 운전의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시승하는 동안 주행연비는 14km/h를 보였습니다. 인수 당시 리셋하여 반납까지 누적기록 입니다. 물론 풀투풀로 측정하면 하락을 보일 수 있겠지만 복합환경에서의 기록이니 꽤 효율이 높다고 봅니다. 기존 토크컨버터 방식의 변속기 대비 크리핑이 거의 없어서 정체구간 주행시 악셀레이터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그밖에 언덕길 주행시 주의를 요했습니다. 정체구간에서의 변속기 울컥거림은 많이 개선 되었습니다. 변속기의 작동은 우리가 알고 있는 수동변속기 특성 그대로 입니다. 1단에서 거의 바로 2단으로 변속되고 2단에서 시원스럽게 RPM을 올려 변속하는 그대로 입니다. 다만 조금 더 기민한 반응을 원한다면 DCT의 판단 보다 운전자가 패들쉬프트를 이용하여 개입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1.6 터보는 배기량 대비 가속력이 정말 좋습니다. DCT와 매칭도 좋고 냉간 시동을 제외하면 GDI의 작동음도 느낄 수 없을만큼 정숙성도 갖췄습니다. 드라이 노면에서는 급출발시 휠스핀 없이 깔끔하게 출발하지만 젖은 노면에서는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타이어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타이어는 좀 더 상급의 적용이 필요합니다. 차의 성능을 더 돋보이게 하는데 타이어 만큼 좋은 요소는 없다고 봅니다. 평소 주행에서는 무난하지만 좀 과격한 요구에서는 여지없이 무너졌고 다양한 노면에서의 소음은 무난하나 정숙성이 약간 떨어졌습니다.

      NVH는 높은 완성도를 보였는데 상위 중형차와 비교해도 우위를 보일 수 있겠습니다. 노면이 좋은 고속화도로 주행시 AV OFF를 하고 달리면 타이어 구르는 소리보다 전면 윈드쉴드에 튀는 돌가루, 이물질의 소리만 들렸습니다. 하지만 구매 후 타이어 교체를 꼭 상급으로 올리길 바랍니다.

      조향과 제동을 평가한다면 B플러스 정도 됩니다. 조향의 느낌은 전혀 현대차의 느낌이 없었는데 칼럼 타입 MDPS를 조향감 우선으로 튜닝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평소에는 부드럽게 코너링 시에는 적당한 무게감을 주었고 직진성도 우수했습니다. 조향은 언제나 깔끔하게 움직이고 불괘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다만 차속에 따른 무게변화의 체감이 잘 느껴지지 않도록 더 자연스러웠으면 좋겠습니다. 제동은 초반 몰빵이라는 악평에 비해 뉴트럴하게 작동됩니다. 몇몇의 후기를 보면 이것을 브레이크가 밀린다고 평했지만 저는 제대로 조작되는 것이라 느꼈습니다. 좀 더 리니어한 감각의 세팅이 결국에는 제동거리 단축과 제동감각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승차감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 많습니다. i30는 주행성능과 승차감의 중간을 잘 잡았다고 봅니다. 승차감 위주의 세팅을 하면 주행성능을 포기해야 하지만 잘 조율되었고 일상에서의 운전과 와인딩, 고속 크루징에서의 승차감 역시 좋았습니다. 롤과 피칭을 적당하게 잡았습니다. 과하게 잡아버리면 밸런스가 깨지기 마련 입니다. 컴포트 위주의 세팅인 중형과 윗급 세단에 비해 오히려 i30의 전체적인 밸런스가 더 좋았습니다.

      하부구조는 아반떼 스포츠, 아이오닉, 니로와 완전 동일 하지만 친환경모델의 알루미늄 사용 비율이 조금 높다는게 그 차이 입니다. 여기서 결정적인 승차감의 차이는 댐퍼와 스프링 튜닝을 통해 i30에 최적화 한 것 입니다.

      조금 더 스포티한 감성 찾는 분들을 위해 튜익스 다이나믹 패키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60만원의 비용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제 결론 입니다. 시승차는 1.6 터보 스포츠 프리미엄에 텔레매틱스 패키지, 컨비니언스 패키지, 파노라마 썬루프가 적용되었습니다. 가격은 2천800만원 가까이 됩니다. 누구는 이 가격이면 중형세단을 구매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차량의 성격 자체가 다르고 쓰임새, 구성, 옵션 면에서 저에게는 i30가 더 매력적 입니다. 수입 해치백은 메인터넌스, 유지비, 보험료, 편의장비에서 상당히 밀립니다. 언제나 장점으로 여겼던 주행성능, 감성에서 조차 차이가 없습니다. 앞으로 긴급제동 시스템, 차선이탈방지 시스템을 추가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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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lysses 2016.11.16 22:25
        사고 싶네요....ㅎㅎㅎ 풀옵션으로 정말 하나 갖고 싶네요...차도 옷처럼 여러대 가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ㅎㅎㅎ
      • anonymous 2016.11.17 09:59
        구입을 원하시는 분들은 전국적으로 배포된 시승차가 중고차경매에 나오는 타이밍을 노리면 될 것 같습니다. 시승차 모두 풀옵션이기 때문에 컬러만 결정하고 출품된 차 상태와 주행거리 정도만 보고 입찰하면 약 400~500만원 가까이 절약 됩니다.
      • 막내기자 2016.11.16 22:44
        종합적으로 완벽한 차령이군요 ㅎㅎ 멋집니다! 구굿!
        i30도 영상이 있으면 참 좋았을탠데요ㅠ
      • anonymous 2016.11.17 10:00
        아직 까지는 역량이 부족해서 영상은^^ㄷㄷㄷ
      • 막내기자 2016.11.17 19:07
        나중에 제가 카메라 맨으로.. ㅎㅎ 운전은 해커님이!
        대본은 다같이 ㅎㅎ 하핳ㅎ 저는 디태일한 면을 찝으면 되지요 ㅎㅎ
      • 라임 2016.11.16 23:45
        뒷모습에 연지곤지 같은 저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anonymous 2016.11.17 10:01
        안전을 위한 반사판? 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음 전문가 분이 설명을ㅠㅠ 부탁드려요!
      • 레드불 2016.11.16 23:49

        i30이 세대를 거듭할수록 유럽화 되어가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사실 기능면에서는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옵션질 장난은 어쩔)
        다만 차량 성능의 근본인 잘 달리고 잘 멈추는 부분은 좀 더 신경써야 합니다

      • anonymous 2016.11.17 10:02
        네 맞습니다. 그것이 차량의 본질이지요. 아직은 겉모습에 더 치중했지만 고성능 "N"의 영향이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 레드불 2016.11.17 10:58
        저는 달리기 보다 멈추기가 우선이라고 생각 합니다
        선행파트쪽 의식도 중요한데...
        돈이 철벽수비를 하고 있으니... 쩝...
      • anonymous 2016.11.17 20:07
        원가에 대한 어마어마한 사례를 익히 들어 알고 있습니다ㄷㄷㄷ
      • 왕자행거 2016.11.17 03:21
        그동안 올리신 시승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1.6T 엔진을 사용하는 아반떼 스포츠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아반떼 스포츠 구입을 생각했었는데, 아반떼가 너무 흔한 모델이라서 대안으로 i30 1.6T가 어떨까 해서요.
        해치백에 대한 저항감은 전혀 없습니다. ^^;
      • anonymous 2016.11.17 10:14
        아반떼 스포츠는 시승할 당시 튜익스 익스트림 패키지 적용 모델을 탔습니다. 성능이 동일하기 때문에 큰 차이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차이점은 아반떼의 경우 튜익스 패키지에 스테빌라이져, 리어 스포일러, 쇽업소버&스프링이 차이가 있고 i30는 쇽업소버&스프링만 적용 됩니다. i30는 FULL LED 헤드램프 지만 아반떼는 HID 헤드램프 입니다. i30는 파노라마 썬루프 선택이 가능하나 아반떼는 세이프티 썬루프 라는 것이 차이 입니다. 또 아반떼는 EPB가 아예 선택이 불가합니다. 가격대를 보면 최상위로 갈수록 차이는 없으나 차를 단순히 펀카의 개념으로 선택하신다면 아반떼 스포츠 하위 그레이드 선택이나 수동변속기 선택이 가능합니다. 차에 옵션이 좀 있어야 한다면 i30 기본을 타셔도 좋습니다. 만약 가정과 사회생활에 해치백이 걸림돌이 된다면 흔해보이는 아반떼도 좋습니다.

        차가 같은듯 다른 점이 많습니다. 고민하셔서 인터넷으로 가상의 견적을 뽑아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당장 구입하셔야 한다면 조만간 중고차 경매에 나올 i30 시승차를 노려보셔도 좋겠습니다!
      • 왕자행거 2016.11.17 11:50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EPB, auto hold, 조향연동 후방카메라 등의 옵션이 아반떼와 비교하여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또 한가지 궁금한 것이, 시승차 경매 구입이 최상위 트림+풀옵션 모델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반면,
        시승자들의 다소 거친^^; 운전때문에 차 상태가 나쁘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됩니다.
        새차는 길들이기가 필요하다고들 하잖아요?

        감사합니다.
      • anonymous 2016.11.17 12:37
        사실 용도가 시승에 쓰인 차를 산다는 것은 한편으로 걱정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기술 발전에 따라 새차 길들이기에 대한 시각도 갈리고 있습니다. 올해 저도 직간접적으로 신차 출고가 있었으나 길들이기에 대해 따로 코멘트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도 저도 시동 걸고 약 1분 정도 예열하고 바로 출발할 정도 였습니다. 시승차 구매가 좋은 이유는 가격적으로 상당히 메리트가 있고 보증기간이 신차급과 같이 남았다는 것 입니다. 만약 시승차를 인수하신다면 타이어 마모, 외관 상태(스톤칩,문콕) 정도 체크하면 좋겠습니다. 틴팅은 시공된 차도 있고 안된 차도 있지만 가급적 다시 하는 것을 추천하며 인수하여 엔진오일을 새것으로 교환 하는 정도면 괜찮겠습니다.

        정말로 구매의향이 있으시면 중고차 경매 전문에 출품 전 미리 의뢰를 해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3천킬로 이내의 차량, 외관의 흠이 없는 차량, 인기 컬러 차량을 추천드립니다. 이것은 여담이지만 시승차 같은 경우는 양산 전에 사전 생산을 통해 나온 물량 입니다. 그러니까 정식 주문 전에 시승 및 마케팅을 위해 만든 차 입니다. 이 기간이 무결점 품질을 맞추기 위해 신경이 많이 쓰인 차 이니 기타 품질은 걱정 안하셔도 좋겠습니다^^;

        블로그나 커뮤니티를 통해 시승차를 구매하신 분들의 후기를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
      • 왕자행거 2016.11.17 12:47
        답변 감사합니다.
        아직 엔카직영에는 i30가 올라오지 않길래 좀 더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다른 경로를 미리 알아봐둬야 겠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 anonymous 2016.11.17 20:09

        감사합니다^^; 예전에 쏘나타 2.0터보 시승차들은 워낙 사고가 많아서 조기에 엔카직영으로 모두 매각된 사례가 있었는데 지금은 대부분 글로비스 경매로 나오고 있습니다!

      • 왕자행거 2016.11.17 21:07
        경매 대행 업체에 문의해보니, i30 시승차는 아직 매물로 나오적이 없다고 하네요. 저 말고도 5명이 i30 시승차를 예약해둔 상태라고 하구요.
        스타게이징 블루, 마리나 블루가 괜찮아보이던데 적절한 매물이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

        감사합니다.
      • anonymous 2016.11.17 21:29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 풀옵션에 흔한 컬러를 찾기 때문 입니다. 블루 컬러는 수요가 크게 없으니 순번이 꽤나 앞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시승기조아 2016.11.17 09:36
        4박 5일의 집중력있는 후기 정말 잘봤습니다.
      • anonymous 2016.11.17 10:14
        감사합니다 :-)
      • 아빤아반떼 2016.11.17 16:52
        크...역시 글하나는 쵝오입니다...잘봤습니다 ㅎㅎ
      • anonymous 2016.11.17 20:10
        네 쪼끔 신경썼습니다^^!
      • 의인 2016.11.24 08:21
        현대에선 요즘 오르간 타입 패달을 빼는가 보네요
      • anonymous 2016.11.24 10:03
        네 이거 좀 아쉽더라고요. 레인센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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