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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팅어를 2박3일간 타보았습니다. 조회 6,589 2017.07.23 22:01

      아스티카
      12,138 2016-03-18 46 1,641
      https://c.motorgraph.com/709726

      안녕하세요
      아스티카 입니다.

      8835.jpg

       

       

       어제 인가요 ? 제가 스팅어 샀다고 낚시를...쳤었죠 (죄송)

      다름이 아니라 스팅어를 2박 3일간 시승을 진행 하였습니다

      뭔가 제가 스팅어에 집착 하는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처음으로 국산차 중에서 꼭 한번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차라서 조금 더 애착이 가는 듯 합니다.


      - 2박 3일 시승은 어떻게 했는가 ? -

      아시는 분은 아실 거고 모르는 분들은 쭉 모르시리라 생각합니다

      기아자동차에서 스팅어를 구매하면 본인의 지인에게 차량을 소개하는 개념으로 스팅어 2박3일(48시간) 시승권 2장이 나옵니다.

      본인은 스팅어를 구입을 했을 거고 딱히 주변에 줄사람이 없으면 동호회나 중고나라로 파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슨 시승권을 돈주고 사냐 ? 바보 아냐 ? 하시겠지만 당장 나가서 K5 2일 렌트 해도 10만원이상 나갑니다

      심지어 스팅어 3.3 풀옵으로 시승차가 본인 집 앞까지 가져오고 다시 와서 가져가니 더 이득이죠


      - 시승 소감 - 순서가 생각나는대로 적었기 때문에 욕하지 말아주세요...

      일단 인터넷에 엄청 많은 시승기들이 있기 때문에 길게는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1-100구간은 신경쓰지않고 악셀링 하면 바로 100키로 찍혀있습니다

      100-x50 구간도 부족함 없이 쭉 올라가구요
      x50-y00 구간도 100-x50 구간이랑 거의 비슷하게 올라가는 듯 느껴집니다

      y00이상 구간은 더뎌 지긴 하지만 y30이 넘어가도 힘이 여유가 있더군요 그 이상은 주말이라 교통량이 많아서 테스트해보지 못했습니다.

      가속감은 매우 만족 스러웠습니다.

       

      두번째로 만족스러웠던건 브레이크 였습니다

      현대기아의 고질적인 초반 브레이킹에 담력이 몰려 있는 느낌이 많이 없었습니다.(브램보라 그런가;;

      공도에서 일반적으로 타기엔 튜닝없이 타도 무리가 없을 정도 였습니다.

      세번째로 차가 탄탄하다고 표현 할까요 이전에 현기에서 느낄수 없었던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K5나 쏘나타 혹은 K7 그랜저 급은 150 이상 밟게 되면 차체 거동에서 불안함이 느껴졌었는데 그런부분을 거의 느끼지 못했습니다.

       

      차를 타면서 속도 감이 많이 안납니다. 이게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는데 저는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속도 감이랑 속도가 비슷해야 어느정도 속도에 경각심을 가지는데 차이가 나서 코너에 너무 빨리 들어간 적도 있습니다

      마치 계기판이 사기 치는 느낌이 듭니다. 내 몸이 느끼는 속도감은 한 80 정도 인데 계기판은 x40 정도 이고 내몸이 느끼는 속도감은 한 x40 정도면 계기판은 y에 가까워 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던 속도계에 대한 부분은 매우 이질적인 느낌이 들긴 하지만 HUD로 인해 거의 볼일이 없었습니다. 사실상 없어도 되겠다 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말이죠.(감성의 문제라 없애진 못할 겁니다.)

       

      아쉬운점은 뒷자리 공간이 조금 아쉽습니다. 쿠페형 디자인이라 뒷쪽으로 떨어지는 형태인데 성인 남성이 편하게 타기엔 약간 아쉽습니다

      그냥 아쉬우면 뒤에 타지마라 아니면 구매시 배제시켜 버릴텐데 아주 약간 아쉬워서 정말 더 아쉽습니다

      뒷자리 승차 높이를 성인남성 기준으로 잡았다면 어땟을까 합니다. 저는 머리가 천장에 닿구요 저희 아버지나 매형도 닿습니다. 왠만한 성인 남성은 머리가 천장에 닿을거라 생각합니다. 약간 불편하게 앉으면 안닿긴 하는데 불편하게 오래 타려고 차를 살순 없죠

       

      드라이브 모드
       스포츠모드시 승차감이 불편해집니다. 스포츠 모드니까 당연하지!! 하겠지만 GT성향의 차량이라 어느정도 기대를 했지만 기대만큼은 부응하지 못하는듯 합니다. 스팅어는 때려 밟더라도 공도에서는 그냥 컴포트모드가 좋은듯 합니다

      아니면 커스텀으로 원하는 형태로 맞추는걸 추천드립니다.

       

      - 구매를 고려하며

      최근 저희 퍼스트 카인 제네시스BH가 아버지의 눈밖에 나고 있는 상황이라 아버지께서 스팅어의 구매를 고려하며 보셨습니다

      구매 단계까지 생각하며 느꼈던 점은 3.3만이 답은 아니다. 였습니다

      사실 저는 아버지께서 구매를 고려하시기 전 까진 스팅어는 닥 3.3 아님 ? 2.0T에 500만원만 얹으면 3.3T 엔진 갖는데 누가 2.0T 삼? 이라 생각했고 실제로 출고되는 비율도 7:3 혹은 6:4 정도로 3.3T가 월등히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금과 연비 주행스타일에 따라서 2.0T가 좋을수도 있겠다 라고 잠깐 생각 하고 가격보고 그 생각이 사라졌습니다. (ㅋㅋㅋ.....

      여튼 3.3 엔진은 세금이 약 80만원 정도 나옵니다

      2.0은 아마 35? 정도 였던걸로 기억납니다

      연비도 차이가 날겁니다. 이번에 시승하면서 3.3T 연비수치는 최저 4.5 최고 8.7 까지 찍었습니다.

      2.0이 마냥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스팅어 차체에 2.0터보면 출력도 부족한건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다만 가격이 좀 높다는 감은 듭니다.

       

      주행 소음이 심하다 라고 어머니 께서 평가를 해주셨는데... 사실 제네시스BH를 주로 타시는 분이라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제네시스 BH는 이중접합차음유리가 적용되 있어서 게임이 안됩니다

      저도 타봤지만 x70은 되야 일반 중형 100 정도 소음이 날까 말까 합니다. 노래 틀면 주행소음은 거의 안느껴 지구요.

      하부에서 조금 올라오는 정도 입니다

      제가 느낄때 스팅어의 소음은 이것 역시 아쉽다 입니다. 물론 소음이 심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기아가 프리미엄이라 칭하며 새로운 마크까지 달고 나왔다면 소음부분을 신경 썻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조금 인상 되더라도 적어도 3.3에는 이중접합 차음유리가 적용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

      LKAS 에 대한 평가는 매우 편한데 신경 쓰입니다. 고속도로 주행시 약 30초 정도 잡지 않으면 다시 잡으라고 나오고 그래도 안잡으면 풀려버립니다

      요즘 튜닝으로 LKAS 유지 모듈을 다는 경우가 많은데 왜 다는지 이해는 갑니다만 만능은 아니니까 일정시간 지나면 제조사에서 꺼지게 해 뒀겠죠 다는건 자유지만 사고났다고 징징대진 말았으면 합니다

      얼마전 LKAS에 대해서 모그커뮤니티에 문의를 올려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LKAS를 많이 켜봤는데요
      키면 먼저 오른쪽 차선에 근접해서 한번 찍고 왼쪽 차선에 근접해서 한번 찍고 왔다갔다 합니다

      둔하지 않는 이상 느낄수 있구요 몇번을 시도해봐도 커브길이든 직진이든 같습니다. 키면 무조건 오른쪽 차선 쪽으로 갔다가 왼쪽차선쪽으로 약간 옵니다

      제가볼때 기준선이 오른쪽 인듯 합니다. 왼쪽이면 중앙선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할 때 정면충돌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라 봅니다

      가장 중요한건 차가 막힐때 겁나 편합니다. 재출발에 차선유지까지 해주고 30키로 일땐 핸들을 다시 잡으라고 말도 안합니다.

       

      시트 밑에 스피커가 있던데 그넘없애고 시트를 좀더 낮추면 더 스포츠카 같은 감성이 살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소리가 이상합니다. 노랫소리는 한 5? 이렇게해도 큰데 네비는 15? 해도 말하는게 작습니다. 그래서 뭐라 말하는지 잘 안들려서 네비소리를 20 했더니..

      카메라만 만나면 너무 시끄럽습니다. 띵 띵 띵 띵 ....그니까 네비가 목소리는 작고 단속카메라 소리는 커서 네비를 안쓰면 작게 해두면 되지만 네비로 길안내를 하면 카메라 소리가 너무 큽니다. 이부분은 제가 셋팅을 못하는 것 일수 도있지만 설정 부분만 한 5번 넘게 뒤져봤지만 실패했습니다.

       

      런치컨트롤
      해본 결과 작동되면 우우우우웅!!!! 하다가 브레이크 떼면 와아아아아앙 하면서 출발하고 빠르긴 하더이다...근데 귀찮아서 그냥 때려밟은게 편하던데... 여튼 그렇습니다. 차이가 나긴 나는데 초시계들고 재지 않는이상 일반사람은 인지하지 못할 정도쯤 차이난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인 평가 요약

      1. 잘달린다.

      2. 브레이크 좋다. 떼서 내카니발에 달고 싶다.

      3. 전문성이 없는 내가 타봐도 차가 뭔가 탄탄하다. 하체가 좋은느낌

      4. 속도감이 안느껴져서 위험할수도 있겠다.

      5. 속도계 100키로만 넘으면 오른쪽 구석에 있는게 신경 쓰이긴 하지만 허드 있어서 거의 안본다.

      6. 드라이브모드가 변화가 커서 좋긴한데 GT치곤 스포츠모드가 너무 불편한 감이 있다.

      7. 2.0T 가격이 3.3T랑 격차가 너무 안나서 2.0T 사면 호구 같아 보인다. 충분히 좋은데

      8. 주행소음이 심한편은 아니나 프리미엄으로 E 마크까지 새로 달고 나왔으면 이중접합 유리라도 달아주지 고속주행할때 시끄럽다

      9. 차선유지 키면 겁나 왔다갔다 해서 정신 사나운데 잠깐 물마시거나 정체될땐 완소옵션인듯

      10. 시트 좀만 더 낮춰주면 좋겠다.

      11. 소리가 이상하다 네비목소리는 작고 네비 단속소리는 겁나크다.

       

      내일 11시 까지 이니 궁금한점 있으면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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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버섯머리밍글 2017.07.23 22:58
        궁금한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1.차선유지가 저속에서 어느정도 속도까지 지원하나요?
        2.요즘 속도계는 트립컴퓨터가 속도표시도해주고 Hud도 있어 잘 안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쏘시는분들은 Rpm과 단수를 주로 보시겠지만...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 스팅어가 지나가면 구매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멋지더군요.. 쩐은 없지만..
      • 아스티카 2017.07.23 23:02
        1. 최저 속도 지정은 30km/h까지 가능하구요 정차 및 재출발 까지 지원하므로 정체중에는 30이하로도 주행이 가능합니다.차선유지도 같이 적용되구요 차선유지같은 경우 따로 끌 방법이 없고 끄고 싶다면 계기판 트림을 이동해서 설정을 통해 변경해야 합니다.

        2. 맞아요 저도 차 출력이 높다보니 일상적으로 탈때는 rpm이나 속도계는 거의 안보고 HUD만 봤구요
        스포츠 주행테스트 해볼때만 패들쉬프트와 rpm과 단수를 봤습니다.
      • 이토준 2017.07.23 23:53
        아스티카님 덩치에 맞지않은 섬세한 리뷰 잘 봤습니다~♡
        아참 추천하고 가요~~^^
      • 아스티카 2017.07.24 08:43
        차를 볼때 중요하게 보는 것 중에 하나가 승차 정원이 편하게 탈수 있는가 ? 도 있는데 뒷자리 공간이 너무 아쉽습니다. ㅠ 역시 차는 하루 정도는 타봐야 어느정도 감이 오는듯합니다.
      • 이토준 2017.07.24 09:29
        아스티카님 그 이상 타보면 더 좋겠죠~
        타면 탈수록 빠져드는 모델이 '스팅어'가 되지 못한 듯 하여 아쉽네요~~~(기술의 한계)^^
      • 아스티카 2017.07.24 09:41
        최소한 하루 정도인거죠 ㅎ 차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느낄수 있었습니다.
        사실 한두시간 시승하는 경우엔 차의 장점만 부각되어 느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대개 장점은 드러나고 단점은 가려져있으니까요
      • 이토준 2017.07.24 10:56
        아스티카님 설마 '지오매트리'도 느끼는 것 아닌가요~?^^
      • 아스티카 2017.07.24 11:02
        그거 사람이 느낄수 있는 건가요 ㅋ 자차도 아니고 며칠 타보는 시승차에서 노면 접지와 자세변화까지 느낀다는건 사실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공부합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31633&cid=51390&categoryId=51390
      • 이토준 2017.07.24 11:06
        아스티카님 좋은 글이네요~~~^^ 한참을 보게되네요~~♡♡
      • 아스티카 2017.07.24 11:11
        읽어보고 이해가 된다면 차덕 인증입니다.~
        시승기나 매뉴얼이나 기사를 읽으면서 모르는 부분은 항상 찾아봅니다.
        늘 배워도 배워도 새로운 내용이 또 나오네요

        참 어제 드라이브 하다가 넓은 차없는 주차장이 나와서 살짝 ㄷㄹㅍㅌ 해봤는데
        자차가 아니다 보니 뭔가 모험심이 부족한듯 합니다. ㅎㅎ
        또 자차면 타이어 아까워서 못하고...참...ㅋㅋ
      • 이토준 2017.07.24 11:19
        내용이 알기쉽게 되있네요~^^
        전 일본매이커 홈피 자주 봅니다~(그림이 믾아서)^^
        그 드리프트의 시도는 과감함이죠~ '왼쪽은 되는데 오르쪽은 왜 안될까'이럴 때 남의 차로 돌려보는거죠~~~ㅎㅎㅎ
      • 오베루아 2017.07.24 12:39
        소리가 시끄럽다... 공감....
      • 아스티카 2017.07.24 12:58
        성능은 고스펙 방음은 저스펙 언벨런스 합니다.
        사실 시끄러운 편은 아니예요 80~100정도 주행하면 괜찮은 편이예요
        근데 악셀에 발만 올려도 x50까진 그냥 나가니까 상대적으로 더 시끄럽게 느껴집니다. ㅎ
      • 오베루아 2017.07.24 12:59

        아,,, 제가 말씀드린건 네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운전해보니... 영 시끄럽더라구요 ㅋㅋㅋ 네비소리가 작아서 올렸더니 

      • 아스티카 2017.07.24 13:00
        아하 ? ㅋㅋㅋㅋㅋ
        네비가 왜 그럴까요 제 카니발은 정상인데...같은 기아 인데 이상하네요

        모그 스팅어도 그런가요 ? 궁금하네요 @MG
      • 북북이 2017.07.24 16:02
        역시나 BH는 잘만든 차인게 또 한번 드러나나요 ^^. 스팅어 2.0이 가격이 살짝만 더 착하게 나왔으면 하는데 그게 아쉽더라구요.
      • 아스티카 2017.07.24 16:18
        스팅어 2.0 풀옵기준 4천 초반대에 형성되었더라면 어땟을까 싶습니다.
        아쉬워요 ㅎ
      • 북북이 2017.07.25 16:09
        맞습니다 3.3과 가격차이를 좀더 벌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G70에서도 가격정책이 웬지 비슷한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 아스티카 2017.07.25 16:14
        G70은 적어도 이중접합 차음유리는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페리를 위한 여지를 남긴 것 일까요?

        2.0T는 페리 되면서 옵션으로 제공되던 품목 하나정도를 가격인상 없이 기본품목에 포함시키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이랑 어라운드 뷰는 기본 제공 해도 될거 같은데....)
      • 북북이 2017.07.25 16:17
        G70은 고급브랜드로 인식되려면 확실히 정숙성은 좋아야 될거 같아요. 스팅어처럼 생긴 차는 여성분들보다 남성분들한테 인기 많지만 3시리즈, C클래스는 여성 오너도 많으시니 아무래도 여성분들은 조용한걸 좋아하시니까요.
        스팅어 킬러가 되려면 i30N에 들어간 습식 8단 DCT를 G70에 투입하겠지만 스팅어의 여러 시행착오 데이터를 활용해야되니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나오겠죠?
      • 아스티카 2017.07.25 16:32
        개인적인 견해로는 스팅어 3.3GT에 이중접합차음유리가 적용되지 않은 것은 의외 였습니다.
        그랜드 투어러 즉 GT를 표방했다면 고속 항속상황에서 노이즈를 잡기에 가장 쉬운 방법이 차음유리라 생각 됩니다. 그래서 들어갈줄 알았는데 의외였어요

        G70은 나름 고급 브랜드로 나가기 때문에 들어라기라생각 됩니다. ㅎ

        습식 8단DCT는 시기 상조라 생각합니다. 그냥 8단으로도 아직까진 충분하다고 보구요
        물론 DCT가 들어가면 좋겠지만 데이터가 적은 상태에서 고급브랜드인 제네시스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하진 않을거 같구요 아직 3.3T에 적용이 가능한지도 불확실 합니다.

        적용될 가능성이 낮아보이지만 적용되더라도 2.0T 모델 혹은 디젤 모델 정도선으로 적용될거 같습니다.
      • 수동매니아 2017.07.24 17:27
        어우!! 좋은 경험 하셨네요~^^ 부럽습니다...ㅠㅠ
      • 아스티카 2017.07.24 19:14
        스스로 찾아나서고 운이 따라준다면 충분히 많은 경험을 할수 잇을듯 합니다.ㅎㅎ
      • 꼬마벰베 2017.08.02 22:40
        혹시 BMW 4시리즈 경험이 있으신가요? 스팅어 3.3과 430i 혹은 435d를 비교한다면 어떨까요?
      • 아스티카 2017.08.03 00:28
        가격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아니지만
        420d만 아니면 4시리즈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격이죠 ㅎ
        가지고 논다는 느낌으로 보면 4시리즈가 우세하고
        데일리나 패밀리를 원하면 스팅어라 봅니다.

        가속감은 풍부하지만 약간물렁한 감은 있습니다.
        gt성향이라 용서가 되지만 4와 비교하자면 부족한 감이 있죠
      • 꼬마벰베 2017.08.03 01:07
        답글 감사합니다^^
      • 여유주 2017.08.04 12:40
        4번은 오히려 반대로 생각 하셔야 됩니다 그게 바로 안정감 입니다 속도감을 못느껴 위험하다 ? 가 아니라 속도감을 못느껴 과속카메라를 놓치는 경향이 있을수 있습니다. 저두 80으로 달리면 옆에서 좀 빨리좀 가자 그런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그게 바로 안정감 입니다 제가 안전하니 운전에 여유가 생기고 모든차들이 천천히 가는 느낌을 받으니 오히려 더 안전 합니다 더욱더 안전운전이 가능하며 차가 속도감을 너무 느끼면 운전함에 피로도두 그만큼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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