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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이냐 하이브리드냐~ 조회 6,136 2015.08.26 14:21

      찬스
      260 2015-07-27 6 18
      https://c.motorgraph.com/414441

      요즘 소나타 광고 보면 7개의 심장 이야기 나옵니다.

       

      예전 라인업 같으면 상상도 못할 파워트레인들.

      가장 선호하는 1위가 디젤이고 가장 하위가 하이브리드라고 설문조사 결과 있던데...

      (그래도 요즘 수입차에서 독일차들이 잘 나가고 일본차가 죽을 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ㅎ)

       

      그전부터 디젤이냐 하이브리드냐하는 고민은 요즘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고민인 듯 싶습니다.

      특히나 저렴한 유류비 유지비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말이죠.

       

       이 근본적인 고민의 가장 시초는 바로 HD 아반떼가 아니었을까 합니다.

      현대차에서 이제 막 디젤 승용이란 것들을 내놓고, 그리고 현대차 최초의 양산 하이브리드를 내놓은

      바로 그 베스트셀러 모델에서 둘을 고를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들 아시다시피 아반떼 디젤과 하이브리드는 판매면에서는 베스트셀러와 거리가.. ㅠㅠ

        아. 그리고 보니 2009년 디젤의 단종과 동시에 하이브리드가 나오네요.. ㅎ)

       

      업무특성상 마일리지가 많은 관계로 지금 유지비 종결자 소리 듣는 아반떼 하이브리드를 타고 있는데,

      갑자기 불현듯이 같은 차종에 디젤은 어떠했을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 가솔린 모델이야 이런 저런 이유로 많이 운행해보았지만, 디젤은 한번도 본 적도 없어서..)

      단지.. 그 궁금증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고 시장에 가서 카드 할부로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 비교해보자는 심정으로 덜컥 구입했습니다. ㅠㅠ

      한달 조금 못되는 기간 양 차를 운행해보고 그 비교 글을 한번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아반떼 비교 1.jpg

       

      지난달 입양한 직후 기념촬영입니다만... 앗... 뒤에 사고수리하면서 아무런 엠블럼을.... ㅠㅠ

       

      아반떼 비교 2.jpg

       

       

       이렇게 모비스 대리점에 가서  디젤 아반떼의 정체성(?) 을 심어 주었습니다. ㅎㅎ

       

      아반떼 비교 3.jpg

       

      뒤에도 뭔지 의미없어 보이는 S16 트림 마크가 들어가는 자리에 보란 듯이 정체성을 다시 한번~!

      MD 의 M16 이라던지 NF 의 N20, YF 의 Y20 이런 쓸데없는 표기가 최근에는 없어지는 것 같아서..^^

       

      자, 그럼 두 차량의 간단 브리핑입니다.

      2007년식 아반떼 디젤,  2010년식 아반떼 하이브리드

      둘다 20만 킬로 넘었고, 타이어는 195 65 15인치 장착입니다.

      원래 하이브리드에는 실리카배합 회전저항 적은 앙프랑인가 끼워져 있지만,

      그냥 보통 OE 타이어인 한국 옵티모 입니다. 교체 얼마 안된..

      디젤도 입양하면서 타이어 두짝 갈아 네짝 모두 90% 이상 트래드입니다.

      이상마모 있는 듯해서 쇼바 갈았구요.

       

      아반떼 비교 4.jpg

       

      우선 앞 모습입니다.

      베르나의 경우 페이스리프트 된 트랜스 폼과 하이브리드의 디자인이 약간 일맥상통한다는 느낌입니다.

      아무래도 원래 예정된 아반떼의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안을 하이브리드가 낚아챈듯한 느낌이..

      그래서 HD아반떼는 페이스리프트 다운 페이스리프트도 못하고 모델 체인지가 되었지요.

      소나타 트랜스폼같이 라이트가 조금 커졌을까 했는데 보니 그대로입니다. 금형수정 안해 좋겠네요.

      차체 사이즈는 동일한데 뒤에서 보면 디젤이 엉덩이가높아 보입니다. 뒷범퍼 형상 때문일까요?

       

      아반떼 비교 8.jpg

       

      둘이 갖다 대보니.. 맞습니다. 디젤이 조금 높습니다.

      (그 사이에 디젤에도 립스포일러와 후방감지기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아마도 하이브리드는 뒤에 배터리가 있어서 조금 낮나봅니다.

      그 배터리 무게때문인지는 몰라도 앞뒤 무게배분도 하이브리드가 균형이 맞는 듯 합니다.

      디젤은 가뜩이나 무거운 엔진이 앞에 있어 엉덩이가 더 들리는지도..

       

      디젤은 공차중량이 1274킬로(수동기준) 로 1173킬로인 가솔린보다 100킬로나 무겁습니다.

      하이브리드 역시 1297킬로로 둘다 가솔린보다 많이 무겁네요.

       

      아반떼 비교 7.jpg

       

      엔진룸을 열어보면 이 두 녀석이 태생이 다른 녀석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두 녀석을 본격적으로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연비 (타이어 공기압은 두 차량 모두 40PSI )

      우선, 지금까지 애용하던 하이브리드를 먼저 살펴보면...

      개인적으로 똑같은 차량 두번 산 차입니다.

      타던 차 팔고 다른 엘피지 올뉴카렌스 구매했지만,

      예전 타던 시절이  너무 그리워서 다시 중고차로 입양했습니다.

      (그렇다고 올뉴카렌스가 나쁜 차라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 차도 좋은 차입니다

        올란도에게 처절하게 눌려서 그렇지 완성도 높은 추천하고픈 차입니다ㅎ)

      마일드 하이브리드방식이라 모터가 도와주는 정도지만, 오토스톱도 적응안되지만,

      이만큼 실용적인 차량이 없던 것 같습니다.

      올림픽대로 60 70% 나머지 시내 주행하는 패턴으로 연비 13 ~ 14KM 정도 나옵니다.

      공인뻥연비 17킬로는 진공상태에서나 가능할 듯 한건지, 고속도로에서도 그 수치는 나온 적 없네요.

      그래도 이정도 수치도 만족스럽습니다.

      올뉴카렌스는 10킬로  넘어본 적이 없기에.. ㅠㅠ

       

      디젤의 경우는 15킬로 내외 나옵니다. 뻥이 좀 가미된 예전 공인연비 16킬로보다 약간 못미치는 수준이네요.

       

      근데 웃긴건 하이브리드의 경우 차가 좀 밀리는 구간 많이 다니고 여름에 에어컨 많이 켜면 12 11킬로까지

      훅훅 떨어지는데 디젤은 같은 가혹 조건에서 15.9 찍던게 15.1 찍는 이런 변동폭이라는 겁니다.

       

      유지비 측면에서 간단히 끼워맞춘다면,

      디젤 1200원에 16킬로를 가고,  엘피지 800원에 13킬로 간다고 하면,

      디젤 1킬로에 75원 , 엘피지 1킬로에 61원 정도로 하이브리드의 약간 우세입니다.

      아마 고속도로 정속주행에서는 디젤이 더욱 유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2. 주행성능

       

      아반떼 비교 5.jpg

       

      하이브리드야 원래 감마엔진이니 가볍게 나갑니다.

      급가속시에는 모터 어시스트까지 가니 추월시에 파워는 충분한데..

      문제는 CVT... 엑셀의 반응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합니다.

      급하게 밟으면 1초 이상 이걸 쉬프트다운 할지 고민하고선 엔진알피엠이 올라간다는.. ㅠㅠ

      그리고 공허이 엔진음만 나고 동력이 바퀴에 제대로 연결이 안됩니다.

      급경사 출발할 때 역시 동력전달이 안되 애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CVT의 특성인 듯 합니다.

      급격한 엑셀변화에는 굼뜬 반응이지만, 70킬로 1500알피엠에서 정속주행하다보면,

      스르륵 전기차 미끄러져 나가는 가벼운 운행질감이 매력적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드라이빙 재미라곤 조금도 느낄 수 없긴 합니다.

      휙휙 돌아가는 저질 MDPS 핸들링까지 더하면 이 차량은 역시 연비에만 최적화된 차량 같습니다.

       

      브레이킹 성능 역시 회생제동 때문인지 요철이나 빙판에서 제동이 제대로 되지 않던

      심장쫄깃해지는 경험 몇 번 하긴 했네요. 이것도 결함 이슈되던거 같던데..

       

       

      아반떼 비교 6.jpg

       

      이에 비해 디젤은 나가는 게 묵직합니다.

      아직까지 현기차 준중형 라인에서 개선되서 활약중인 U엔진은 R엔진처럼 고성능은 아닐지라도,

      가솔린에 비해 높은 토크에 만족스런 힘을 느끼게 해 줍니다.

      역시 여기에도 문제는 밋션.. 예전의 4단 밋션이 엔진의 효율을 많이 떨어뜨리는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수동과의 연비 차이가 21킬로 16킬로 이렇게 벌어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 디젤은 수동이 진리였다는...ㅠㅠ

       DCT라도 달렸다면 명기였을 텐데.. 그 당시엔 그게 없었네요. ㅠㅠ)

       

      제원상의 중량차이는 얼마 나지 않습니다만, 운행시에 느끼는 차체의 무게감은 상당히 큽니다.

      분명 같은 금형에서 나온 문짝일텐데도 디젤문짝이 훨씬 무겁게 느껴지는게...

      심증은 하이브리드가 철판도 가벼운 걸 사용한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모터와 배터리 등의 추가 부품 무게를 상쇄하면서 연비 최대한 끌어올리려고 그랬을 것 같다는...

       

       

      3. 스타일

      HD 아반떼 자체가 그 당시 컨셉이 컴팩트 SUV라 할 정도로 차가 높습니다.

      그 넓은 면적에 원래 아반떼는 밋밋했다면 하이브리드는 아기자기하게 멋을 내고

      에어로파츠들을 뭍여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고나서 하이브리드로 개조하는 아반떼 오너들도

      간간히 보였지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진짜 큰 차이는 바로 실내공간이 아닐지..

       

      아반떼 비교 11.jpg

      (사진은 인터넷에서 모 중고차 사이트에서 퍼왔네요. 제 차는 사제 네비 상단 매립을 해서.. ㅠㅠ)

       

      하이브리드 출시하면서 현대가 인테리어에 많은 공을 들인 모습이 보입니다.

      아반떼야 대중차다 보니 원가 신경쓰느라 어느선에서 타협을 봐야 했지만,

      하이브리드의 경우 그나마 고급스런 자재들로 깔끔하게 디자인했다는...

      특히 노래방 기계를 연상케하는 공조장치 스위치부분이 제네시스 비슷하게 개량한 부분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계기판 수퍼비전 클러스터와 액정표시 그리고 웰컴 사운드 화면 등은 그 당시에 참신한 시도였습니다.

      하지만, 공기 저항 줄인답시고, 투박한 디자인의 휠모양은 약간 언발란스 해 보이기도 하네요.

       

      4. 마치며.

      같은 뿌리에서 나온 차량이지만, 완전히 다른 차량이긴 합니다.

      디젤의 경우 묵직하고, 서스펜션도 하이브리드에 비해 하드한 느낌.

      핸들링 역시 무게감이 하이브리도 보단 묵직한게 낫긴 합니다.

      그리고 특이한게 에어컨 성능이 월등히 하이브리드에 비해 뛰어납니다.

      제가 타는 하이브리드 역시 에어컨 손본지 얼마 되지 않아 시원한 편이긴 한데,

      디젤 에어컨 성능은 춥기까지 하네요. 공조 관련 시스템도 완전히 다른 듯 합니다.

       

      2010년 아반떼 나오면서 원가 절감차원에서인지 핸들 가죽을 값싼 비닐가죽으로 바꿨는데,

      현대차 싸구려 핸들링 조향느낌보다도 그 싸구려 비닐 감촉이 참 싫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예전에 나온 아반떼 디젤 가죽핸들 느낌이 좋긴 했는데..

      (뭐. 이것도 비싼 가죽은 아니라서 다른 수입차 가죽이랑 비교하면 쑥쓰럽습니다만.. 현대차 중에선.. ㅎ)

      그러면서 공통적인 부분도 있었습니다.

      안전벨트 버클이 시간이 지나면 잘 안 풀러지는 결함 아닌 자재 결함이 있는데,

      이건 디젤이나 하이브리드나 동일하게 속을 썩이고 있네요 ㅎ

       

      그리고 하이브리드는 처음 관공서에 납품한 베르나 프라이드 보다야 훨씬 완성도가 높아졌다지만,

      그래도 첫 양산형 하이브리드인지라 어설픈 부분들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토스톱 직전에 꿀렁하는 어색함이라던지, CVT 결함 문제라던지..

      CVT 결함의 경우 현대에서 그래도 책임지고 무상으로 460만원짜리 교체해주던데..

      이때의 아픔때문인지 이후로는 CVT보다 DCT쪽으로 방향을 잡은 듯 하기도 합니다.

      (파워텍 사장보다 다이모스 사장 파워가 센건지도. ㅎㅎ)

      그것도 뽑기 운인 듯 한데, 제 첫 하이브리드는 9만킬로에 밋션이 이상증세로 교체했지만,

      지금 차는 20만킬로 훌쩍 넘었는데 교체하지 않고도 멀쩡하네요.

       

      아이들 상태에서는 확실히 디젤이 그 존재감을 과시합니다만,

      80킬로 1500알피엠 정도 되면 노면소음과 풍절음이 그 엔진음을 상쇄시켜 줍니다. ㅎ

      오히려 하이브리드가 엔진 웅웅 거리면서 같이 급가속할 때는 디젤보다 시끄럽게 느껴지기도 하네요.

      그래도 나름 그 당시 현대에서 나온 차 치고 소음 부분에선 둘 다 상당히 신경쓴 차들이기는 합니다.

       

      가솔린 동일사양에 비해 200만원 이상 비쌌던 디젤이나,

      동일사양은 아니더라도 최소 600만원 이상 비쌌던 그 돈이면 소나타 살 수 있던

      하이브리드 둘다 유지비 측면에서는 절약되는 차였을지 몰라도,

      판매에 있어서는 철저히 망해버린 현대 아반떼의 흑역사가 되버렸습니다.

      디젤은 워낙 수요가 없자 2009년 미리 단종시켜버리고

      하이브리드도 처참하게 안팔리는 것 현대직원들에게 직원할인용 밀어내기로 털어내고...

      그 당시 시대를 너무 앞서가버린 탓일까요?

      이렇게 디젤이 대세가 되고 하이브리드가 대중화된 시대가 빨리 도래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아반떼에서 너무 혹독하게 데었는지 MD에서는 하이브리드는 출시조차 하지 않았는데,

      이제 나오는 AD에서는 하이브리드도 보다 저렴한 그리고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출시해서

      다시 한번 이런 리뷰를 쓸 수 있도록 현대차가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마칩니다.~

       

      아.. 참 글 제목처럼 저의 선택은..

      마누라에겐 하이브리드를 몰게 하고 저는 디젤을 타렵니다. ㅎㅎ

       

       

      *PS

        이 리뷰 작성하는데, 비용은 수백만원

        글쓰고 사진 올리는데 3시간 이상 걸렸습니다.^^

        수고했다고 추천 좀 많이 눌러주시고 댓글 좀 달아주심 대단히 뿌듯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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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쿠시마산핵버섯 2015.08.26 14:31
        세컨 영입 축하드립니다~^^
      • 찬스 2015.08.27 03:20
        아쉽게도..세컨이.. 아닙니다. 부양가족이 더 있습니다. ㅠㅠ
      • 후쿠시마산핵버섯 2015.08.27 13:33
        부러워요^^
      • 우리동네슈퍼맨 2015.08.26 15:33
        광장히 섬세하게 글 작성해주셨네요 ^^
        저도 아반때 좋아하는데 다시 아반떼로 오시다니 ㅎㅎ 세컨영입 축하드려요 ^^ 올려주신글 보면서 많이 참고 되고 ad기대가 많이 되네요 ^^
        아무래도 이번 아반떼 ad는 적어도 하이브리드 가솔린 디젤 3가지로 나올까 하는 기대감도 드네요 ^^
      • anonymous 2015.08.27 02:17
        AD는 가솔린, 디젤이 주력이고 친환경라인업은 AE로 나옵니다. HEV, EV 가 나올 예정입니다.
      • 찬스 2015.08.27 03:24
        아.. 하이브리드는 AE로만 나오겠네요. 가격도 아반떼와는 차별화 될듯. ㅠㅠ 과연 프리우스와 맞짱대결이 될지..
      • 찬스 2015.08.27 03:22
        저도 아반떼 매니아입니다 ^^ SUV도 있고 소나타도 있고 경차도 있지만, 운전하긴 아반떼가 제일 편합니다.ㅎㅎ 마눌님은 아직 디젤차 지른 사실을 모릅니다.. 모닝도 올해 출고한거라.. ㅠㅠ
      • 우리동네슈퍼맨 2015.08.27 10:28
        ㅋㅋㅋㅋ 감당 어떻게 하시려고 ^^ 부디 끝까지 완전 범죄로 성립 되시길 ^^
      • 후쿠시마산핵버섯 2015.08.27 13:34
        집으로 자동차세 고지서 날라오는데 와이프께서 받아보신다면.... 상상도 안되네요 ㅠㅠ
        내무부장관님 정말 화나실듯 ㅎㅎ
      • 빨간맛i30 2018.10.16 08:26
        디테일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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