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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서울모터쇼에 등장하는 차들(상세버전) - 국산차편(스크롤주의,내용 많음) 조회 919 2017.03.29 16:43

      나는민규짱님
      6,180 2016-06-13 60 445
      https://c.motorgraph.com/624468

      서울모터쇼에 등장하는 차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서울모터쇼에 나오는 완성차 브랜드

      국산 : 현대,기아,한국GM,르노삼성,쌍용,제네시스,현대상용차,파워프라자,캠시스

       

       

       

      월드프리미어 (세계 최초 공개) : 현대 그랜저IG하이브리드, 쌍용 G4렉스턴(Y400), 쏠라티리무진

      아시아프리미어 (아시아 최초 공개) : 현대 FE Fuel Cell Concept, 

                                             제네시스 G90 스페셜 에디션

                                             기아 스팅어,니로PHEV,프라이드

                                             르노삼성 클리오                                    

       

      브랜드별 정리(월드프리미어는 빨강,아시아프리미어는 파랑으로 표시)

       

      국산차

       

      현대

      FE Fuel Cell Concept

      FE Fuel Cell Concept.jpg

      이달 초 제네바모터쇼에서 선보였던 콘셉트카인 'FE 수소전기차'를 전시한다.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는 가솔린차와 동등한 수준의 동력 성능과 800km 이상의 항속거리 확보를 목적으로 개발한 4세대 연료전지시스템을 탑재했다. 콘셉트카에 적용된 신기술은 2018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수소전기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그랜저IG하이브리드

      그랜저IG하이브리드.jpg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기아차 K7 하이브리드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2.4리터 세타Ⅱ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리터당 16.2km의 연비를 확보할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오닉EV

      아이오닉 일렉트릭.jpg

       

      비전GT콘셉트(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

      비전 GT콘셉트.jpg

      이와 함께 현대차는 고성능 브랜드 ‘N’의 개발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비전 GT 콘셉트를 전시한다. 비전 GT 콘셉트는 현대차가 2015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N 2025 비전 그란 투리스모차량으로 차세대 고성능 듀얼 연료전지 스택에서 발생하는 500kW와 제동 시 발생하는 회생 에너지를 저장 후 활용하는 슈퍼 캐퍼시터(Super Capacitor)’150kW를 통해 총 650kW의 시스템 출력을 구현했다. 4개의 독립 인 휠 모터 시스템을 구현해 손실 없는 출력 전달과 응답성을 대폭 향상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이번 비전 GT 콘셉트 공개를 계기로 고성능차 개발 기술을 양산차에 접목해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알버트 비어만 고성능차 개발 담당 부사장은 현대차가 그동안 모터스포츠 참가로 얻은 기술에 대한 영감과 경험은 모든 운전자를 현대자동차 팬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차량의 개발로 이어질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i20 랠리카

      I20랠리카.jpg

       

      RN30

      RN30.jpg

      2017년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 출전하는 ‘i20 랠리카와 고성능차인 미드십 스포츠카 ‘RN 30’을 전시한다.

       

      쏘나타 뉴 라이즈

      쏘나타 뉴 라이즈.jpg

       

      총 26개 모델

       

      애초 서울모터쇼에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신차 '코나'는 출품이 보류됐다. 기아차 스팅어 등 다른 현대·기아차 신차의 시선 분산 등을 막기 위해 공개 시점을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완성도의 부재로 서울모터쇼에서는 공개하지 않는다는 얘기도 있네요.)

       

       

      제네시스

      G90 스페셜 에디션

      G90 스페셜 에디션1.jpg

       

      G90 스페셜 에디션2.jpg

       

      G90 스페셜 에디션3.jpg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G90(한국명 EQ900)의 스페셜 에디션 3대를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하는 G90 스페셜 에디션은 미국에서 판매되는 G90 모델을 기반으로 오스카 시상식, GQ 멘 오브 더 이어 등 주요 행사의 의전용으로 특별 제작된 차량이다.

       

      G70콘셉트카(기존에 다른 모터쇼에서 전시되었던 모델이 나오는건지 좀더 양산에 가까운 모델이 나오는건지 확실치 않음)

       

      EQ900

      EQ900.jpg

       

      EQ900리무진

      EQ900리무진.jpg

       

      G80

      G80.jpg

       

      G80스포츠

      G80스포츠.jpg

       

      총 7개 모델

       

      기아

      스팅어

      스팅어.jpg

      기아자동차는 한국 시장에 스포츠 세단 '스팅어'를 소개한다. 올해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스팅어는 제네시스 G80과 플랫폼을 공유하는 후륜구동 기반의 고성능 모델이다.

       

      스팅어는 피터 슈라이어 현대·기아차 디자인담당 사장이 디자인을 총괄하고, 알버트 비어만 현대·기아차 고성능차담당 부사장이 성능 개발에 참여하는 등 기아차의 기술력을 총집약한 야심작이다.

       

      스팅어는 낮은 전고와 긴 축간거리(휠베이스)를 바탕으로 '패스트백' 스타일을 적용했다. 패스트백은 차량 지붕에서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완만하게 이어진 형태로, 트렁크 공간이 분리되지 않아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다.

       

      스팅어는 세타2.0리터 터보 GDi, 람다V6 3.3리터 트윈 터보 GDi 두 종류의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다. 상위 버전인 가솔린 V6 3.3리터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과 최대토크 52.0kg·m의 강력한 힘을 뿜어낸다.

       

      기아차는 스팅어 완성차 4대와 스팅어 쇼카 1대 등 스팅어를 전면에 배치하고, 기아 GT 콘셉트 등 완성차와 콘셉트카 31대를 전시할 예정이다.

       

      니로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

      니로PHEV.jpg

      기아차 역시 지난해 친환경차 바람을 몰고 온 소형SUV 니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을 국내시장에 소개한다. 기아차는 지난 7'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를 통해 니로 PH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니로 PHEV는 최고출력 105마력(PS)과 최대 토크 15.0kg·m1.6GDi 엔진에 8.9kWh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44.5kW 모터를 탑재했다. 최고 합산출력 141마력(PS), 최대 합산토크 27.0kg·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니로 PHEV는 고효율 배터리와 고출력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1회 충전시 전기만으로 55km(유럽 인증 기준) 이상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니로의 등장으로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성장 변곡점을 찍은 만큼 이번 PHEV모델 출시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기록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4세대 프라이드(아시아 프리미어인지 확실하지 않음)

      4세대 프라이드.jpg

      기아자동차는 5년만의 4세대 신형 프라이드를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다. 4세대 프라이드는 1.0 T-GDI 엔진을 새로 적용해 효율적인 주행성능을 갖췄다. 프라이드는 내년 초 국내외에 공식 출시돼 글로벌 소형차 시장에서 경쟁하게 된다.

       

      기아GT콘셉트

      기아 GT콘셉트.jpg

      스팅어가 나오기전 콘셉트카

       

      총 21대

       

      현대상용차

      쏠라티리무진

      쏠라티리무진1.jpg

       

      쏠라티리무진2.jpg

       

      쏠라티리무진6.jpg

       

      쏠라티리무진3.jpg

       

      쏠라티리무진4.jpg

       

      쏠라티리무진5.jpg

      쏠라티 리무진은 운전석과 승객석을 분리하는 스마트 글라스 등 최고급 사양과 소재로 꾸며진 리무진 밴 차종이다.

      쏠라티 리무진은 최고급 천연가죽 시트와 통합 컨트롤러, 스마트 글라스 등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됐다. 천연가죽으로 제작된 시트는 최대 65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다리 받침대 등이 지원된다.

       

      시트 2·3열 암레스트에 탑재된 통합 컨트롤러는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대부분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 글라스는 투명도와 개폐 여부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고, 운전석과 승객석 사이 공간을 완벽히 분리한다.

       

      이외 스마트폰 미러링 및 쉐어링이 가능한 32인치 LED 모니터와 HDMI 입력 단자,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 USB 충전포트 등이 기본 탑재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 차는 디자인과 첨단 편의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탑승객에게 편안한 휴식공간과 더불어 업무공간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분기 중 가격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GM

      볼트EV

      볼트EV.jpg

      한국GM1회 충전으로 383km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 '쉐보레 볼트(Bolt) EV'를 출품한다. 볼트 EV1시간 급속 충전으로 전체 배터리 용량의 80%를 충전해 3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등 주행거리를 혁신적으로 늘린 2세대 전기차다.

       

      볼트 EV는 전기차 전용 고강성 차체에 리튬이온 배터리 시스템과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204마력의 최고출력과 36.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한국GM은 볼트 EV의 가격을 4779만원으로 책정하고, 이달 17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있다. 전기차에 지급되는 보조금을 적용하면 볼트 EV는 서울(1950만원) 기준 2839만원, 제주(2000만원) 기준 2779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볼트PHEV

      볼트PHEV.jpg

       

      임팔라

      임팔라.jpg

       

      크루즈

      크루즈.jpg

       

      카마로SS

      카마로SS.jpg

       

      총 12종 25대

       

      르노삼성

      클리오

      클리오.jpg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상반기 중 출시를 앞둔 '클리오'를 선보인다. 클리오는 1990년 처음 출시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1000만대 이상 팔린 르노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국 시장에는 QM3처럼 유럽 현지에서 수입해 판매할 계획이다.

       

      클리오의 파워트레인은 1.5리터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최고출력 90마력, 최대토크 22.4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17.0km 수준으로 알려졌다.

       

      SM6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랙SM6 아메시스트 블랙.jpg

       

      노삼성자동차가 고급스럽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색상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을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2017년형 SM6에 새롭게 추가된다.

       

      보랏빛이 감도는 색상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서는 2017년형 SM6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 예로부터 귀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일컬어진 자수정의 짙은 보랏빛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Amethyst’가 바로 자수정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과 르노의 크로스오버 에스파스의 최고급 트림 이니셜 파리에 들어갔다. 때문에 이미 르노그룹의 프리미엄 모델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색상으로 널리 알려졌다.

       

      자수정의 보랏빛을 모티브로 한 아메시스트 블랙은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검정에서 보라까지 다양한 색상을 느낄 수 있다. 이처럼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은 출시 이후 국내시장에서 호평 받아온 SM6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르노삼성차는 고급 트림 차별화를 위해 최상위 모델인 RE에만 새로 선보인 아메시스트 블랙을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

       

      트위지

      트위지.jpg

      27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트위지는 지난 17일 사전계약을 실시한 지 열흘 만에 300대 이상 계약이 신청됐다. 제주에서만 100대가량 사전계약이 몰리면서 트위지 연간 판매 목표 '1000'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르노삼성차는 오는 6월부터 트위지를 고객들에게 인도할 계획이다. 초도 물량은 르노 프랑스 공장에서 생산한 수입차량이다. 추가적인 수요에 대해서는 국내 공장에서 생산해서 공급할 계획이다. 다만 엠블럼은 르노삼성차 특유 '태풍마크' 대신 르노마크를 장착한다. 또 유리창, 에어컨, 히터 등을 장착한 한국형 모델을 따로 생산하지 않는다.

       

      트위지는 LG화학 6.1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한 번 충전으로 55주행이 가능하다. 최고속도는 80. 충전은 가정용 220V 전원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차종은 경차로 분류돼 자동차와 같은 번호판을 달고, 최고속도 시속 80미만인 고속화도로에서도 주행 가능하다. 국내 출시 가격은 1550만원이고, 정부보조금 578만원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QM6

      QM6.jpg

       

      SM3 Z.E.

      SM3 Z.E..jpg

       

       

      쌍용

      G4 렉스턴(Y400)

      G4 렉스턴.jpg

       

      쌍용자동차는 3000억원을 투자해 개발한 새로운 대형 SUV 'G4 렉스턴(프로젝트명 Y400)'을 공개한다. G4 렉스턴은 프레임 차체에 9개의 에어백, 양방향 미러링 시스템 등 쌍용차의 기술력을 집약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G4 렉스턴의 외관은 쌍용차의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황금 비례를 적용해 균형미를 강조했다. 실내는 프리미엄 SUV답게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감성 품질을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2.2리터 디젤 엔진과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될 예정이다.

       

      쌍용차가 대형 SUV2.0리터급 가솔린 터보 엔진을 결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출력이나 토크 등 상세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 엔진은 향후 코란도 C 후속 등 쌍용차의 다양한 신차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코란도C

      코란도C.jpg

       

       

      총 7종 16대

       

      파워프라자

      피스 1톤 전기트럭

      피스 1톤 전기트럭.jpg

      초소용 전기 로드스터 예쁘자나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국내 중소기업 파워프라자가 신형 1톤 전기 트럭을 선보인다.

      31일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 최초 공개될 피스(PEACE) 1톤 전기트럭은 경상용 전기트럭에 이어 파워프라자가 개발한 두 번째 상용 모델이다. 택배업이나 용달업 등 국내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단거리 화물 운송에 최적이라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피스 1톤 전기트럭은 60kW급 인덕션 모터를 채용하여 최대토크 193Nm로 힘을 낸다. 배터리 용량은 40.1kWh1회 충전 시 100km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피스 1톤 전기트럭의 충전은 2가지 방식으로 완속 충전 Type1(AC단상)과 중속 충전 Type2(AC3)이 지원된다. 완속충전은 최대 8시간 충전되며, 중속 충전시간은 최대 3시간이다.

      피스 1톤 전기트럭에는 실내에는 8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이는 내비게이션, 충전정보, 주행정보, 배터리 정보 등 주행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파워프라자는 올해 국내인증을 받으면 본격적으로 1톤 전기트럭을 시판할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미정이다.

      예쁘자나R2

      예쁘자나R2.jpg

       

      피스 0.5톤 전기트럭

      피스 0.5톤 전기트럭.jpg

      한편 파워프라자는 이번 모터쇼에 한번 충전으로 최대 765km까지 주행할 수 있는 전기 로드스터 예쁘자나R2'0.5톤 전기개조트럭 피스등을 선보인다. 6kW급 차량탑재용 충전기 EPC600,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캠시스

      4륜 승용 초소형 전기차

      캠시스 4륜 승용 초소형 전기차 양산 콘셉트.jpg

       

      소형 픽업트럭

      소형 픽업트럭을 개조한 푸드트럭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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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이토준 2017.03.29 16:47
        민규짱님 이렇게 친절하게 정리해주셔서 아주 잘 봤습니다.
        알버트 맥주만 횽님 사진도 아주 잘 나왔네요. 서울모터쇼 '스팅어' 아쉽기만 합니다. (내부 공개를 안한다고 하네요. 갈 이유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 나는민규짱님 2017.03.29 16:58

        그래도 볼만한차가 스팅어만 있는거는 아니니까 가보세요

      • 이토준 2017.03.29 17:03
        칭찬할 건 칭찬하려 노력하고 있는데, 고객아니 관객들에게 대하는 태도에 실망스러운거예요..어쨌든 모그 식구들도 만날 겸 가겠지만, 스팅어 실망스럽습니다.(구입의사도 사라질 정도에요)
      • 레드불 2017.03.29 17:00
        다음달 양산할 차량들을 1) 전시하지 않는 2) 내부 공개를 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차라리 일산 현대모터스튜디오를 방문하는 것이 낫겠네요;;;
      • 이토준 2017.03.29 18:30
        불님 말씀이 정답입니다~^^
      • 사펑피펑 2017.03.29 17:45
        쉐보레 볼트가 전기차로 상당히 좋다고 하던데 크기가 좀 작아서 아쉬운거 같아요
        크루즈급으로 나와줬더라면 하는 아쉬움...
      • 이토준 2017.03.29 18:31
        연비? 때문은 아닐까요~? 경량화의 기본적인 답=소형화~^^
      • 베를리네타 2017.03.29 18:16
        이야~~ 이번에는 볼게 많네요.....
        부산 모터쇼에서는 거의 없었는데....
      • Genesis 2017.03.29 21:23
        제가 봤을땐 부산모터쇼가 차라리 낫다고 봐요 ㅎ 이번 서울모터쇼는 여러 제조사들도 불참하고 신차 내부를 공개 안하는 차량들도 꽤 있기 때문에 전 이번에 살짝 실망했습니다..ㅠ
      •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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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25 흰색 박스터 목격담 8 filefile 520d흰색 16-08-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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