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8-05-11 11:02:58 (금)
인기글
    최신글
      모터그래프
      차종별 기사검색

      차량검색은 Ctrl + F를 누르면 검색이 가능합니다.

      • TODAY BEST
      • WEEKLY BEST
      자유게시판

      2017 서울모터쇼에 등장하는 차들(상세버전) - 수입차편(스크롤주의,내용 많음) 조회 728 2017.03.29 22:28

      나는민규짱님
      6,180 2016-06-13 60 445
      https://c.motorgraph.com/625198

      서울모터쇼에 등장하는 차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서울모터쇼에 나오는 완성차 브랜드

      수입 : 닛산,랜드로버,렉서스,링컨,마세라티,만,메르세데스-벤츠,메르세데스-AMG,미니,BMW

      시트로엥,인피니티,재규어,캐딜락,토요타,포르쉐,푸조,혼다

       

      폭스바겐,아우디,람보르기니,페라리,부가티,코닉세그,파가니,포드,멕라렌,볼보,롤스로이스,밴틀리,테슬라

      등 참가하지 않음

       

      월드프리미어 (세계 최초 공개) : 수입차는 없음

      아시아프리미어 (아시아 최초 공개) :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푸조 5008 GT

                                            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벤츠 E클래스 쿠페

                                            MAN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CNG) 저상버스

                                                  TGX 640HP

                                                  TGS 500HP

                                                  TGM 290HP

                                            

      브랜드별 정리 (월드프리미어는 빨강,아시아프리미어는 파랑으로 표시)

       

       

      수입차

       

      닛산

      한국닛산은 이달 30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주제로 7종의 차량을 전시한다.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배출가스가 없고,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한 닛산의 로드맵이다.
       

      닛산은 전시 차량 가운데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전면에 배치한다. 맥시마는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을 집약한 닛산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맥시마의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는 전방 주행 차량은 물론 앞 차량의 상대적인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을 경고한다.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는 레이더 시스템 통해 전방을 모니터링하고, 앞 차와 충돌이 예상될 경우 3단계에 걸쳐 경고 시스템을 작동한다. 운전자가 반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차량에 제동을 가한다.

       

      운전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기능도 있다.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는 차량 주변의 360°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사고를 방지하고,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인텔리전트 운전자 주의 경보'는 운전자의 운전 패턴을 학습해 다른 주행 패턴이 감지될 경우 시각과 음향으로 휴식을 취하라는 메시지를 표시한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은 앞 차와 거리를 실시간으로 측정, 교통 흐름에 따라 가속과 감속을 조절한다.

      맥시마는 미국 워즈오토(Ward's Auto) 세계 10대 엔진에 최다(15회) 선정된 3.5리터 6기통 VQ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3마력, 최대토크 36.1kg·m의 강력한 힘을 제공한다. 또 차량 운전 시 발생하는 불필요한 소음은 억제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 기술과 앞 좌석 창문과 앞 유리에 '방음처리 글라스'를 사용해 정숙한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맥시마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미국 J.D.파워 2016 상품성 만족도(APEAL) 평가 대형차 부문 1위 등 세계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한국닛산 한 관계자는 "맥시마는 미래 기술의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을 적용했다"며 "중후함을 강조하는 다른 플래그십 세단들과 달리 달리는 즐거움을 추구하는 닛산 브랜드의 색깔을 그대로 담았다"고 말했다.

      맥시마맥시마.jpg

       

      리프

      닛산 리프.jpg

       

      알티마

      닛산 알티마.jpg

       

      쥬크

      닛산 쥬크.jpg

       

      무라노

      닛산 무라노.jpg

       

      370Z

      닛산 370Z.jpg

       

      총 7종

       

      랜드로버

      재규어랜드로버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레인지로버의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부스는 2000㎡ 규모로 킨텍스 제2전시장에 위치한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만 4종에 이른다. 

      '레인지로버 벨라'는 재규어랜드로버 전시관의 주인공이다.

       

      레인지로버의 4번째 모델로 이달 초 열린 제네바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으며, 아시아에서 선보이는 것은 이번 서울모터쇼가 처음이다. 

      중형 SUV인 레인지로버 벨라는 레인지로버 스포츠와 레인지로버 이보크 사이에 위치한다. 레인지로버 벨라 디자인은 순수성과 역동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초슬림 매트릭스 레이저 LED 헤드라이트와 쿠페형 루프라인, 짧은 프런트 오버행으로 날렵함을 강조했다. 

      랜드로버코리아 베스트셀러인 '디스커버리'는 더 똑똑해진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디스커버리는 1989년 출시된 이래 전 세계적으로 120만대 이상이 판매된 인기 모델이다.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올 뉴 디스커버리'는 5세대 완전변경 신차다.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디스커버리에는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Intelligent Seat Fold)' 기능이 세계 최초로 적용됐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2·3열 시트를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SUV의 3열 탑승자들이 느꼈던 승하차의 불편함까지 잡는다는 취지다.

       

      규어는 I-TYPE으로 전기차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재규어 최초의 전기 레이싱카인 I-TYPE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 2.9초면 충분하다. 최고 출력은 200㎾, 안전 최고속도는 시속 225㎞다. 재규어코리아 관계자는 "재규어는 I-TYPE을 내세워 미래 전기 모터스포츠인 'FIA 포뮬러 E'에 출전하고 있다"며 "전기차는 재미없다는 편견을 씻는 모델"이라고 말했다. 재규어는 I-TYPE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을 2018년 상용화할 'I-PACE'에 이식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되는 재규어 'F-TYPE SVR'에는 지능형 4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됐다. 풀 LED 헤드라이트와 경량 마그네슘 구조의 시트가 새롭게 적용됐으며, 5.0ℓ V8 슈퍼차저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이 575마력에 달한다. 시속 100㎞를 주파하는 데는 3.7초면 충분하다. 

      새로운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액티브 카본 파이버 리어윙은 항력의 저감을 통해 더욱 빠른 속도를 실현해준다. 이를 통해 45%의 양력계수를 감소시켜 코너링 중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재규어랜드로버의 'SVO(Special Vehicle Operations)' 모델도 대거 출품된다. SVO는 최고급 고성능 모델을 제작하는 재규어랜드로버의 특별 사업부다. 재규어 F-TYPE SVR 외에 럭셔리 플래그십 SUV 레인지로버 SVA 다이나믹, 프리미엄 스포츠 SUV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등 최고의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모델들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백정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역대 가장 큰 규모로 마련될 2017 서울모터쇼 재규어 랜드로버 전시관을 통해 브랜드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길 바란다"며 "아시아 프리미어인 레인지로버 벨라, 코리아 프리미어인 올 뉴 디스커버리, 재규어 I-TYPE, F-TYPE 페이스리프트를 포함해 총 18대의 라인업을 바탕으로 브리티시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레인지로버 벨라

      레인지로버 벨라.jpg

       

      디스커버리

      랜드로버 디스커버리.jpg

       

      레인지로버SVA 다이나믹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

      레인지로버스포츠 SVR.jpg

       

      재규어

      I-TYPE(전기 레이싱카)

      재규어 I-TYPE.jpg

       

       

      F-TYPE SVR

      재규어 F-TYPE SVR.jpg

       

      토요타

      프리우스

      토요타 프리우스.jpg

       

      프리우스 프라임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jpg

       

       

      한국토요타코리아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대명사인 프리우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버전인 '프리우스 프라임'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다. 프리우스 프라임을 통해 도요타의 친환경차량 라인업을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요타는 4세대 프리우스도 전시한다. 4세대 프리우스는 '보다 좋은 차 만들기'를 위한 도요타의 새로운 플랫폼인 'TNGA'가 적용된 첫 모델로 뛰어난 주행과 승차감 그리고 정숙성을 강조하고 있다.

      4세대를 거치면서 프리우스는 소형·경량화와 첨단 공기역학 기술이 결집된 디자인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도심 연비인 ℓ당 22.6㎞를 달성했다. 저중심 패키지에 의한 감성적인 스타일과 인간 중심 인테리어가 특징으로 꼽힌다. 또 강성을 약 60% 향상시킨 고강성 차체와 더블 위시본 리어 서스펜션을 새로 채용해 주행의 즐거움과 승차감이 향상됐다는 평가다. 골프백 4개를 적재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는 트렁크 용량 등 넓어진 실내 공간도 자랑이다. 

      렉서스

      도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렉서스의 신형 플래그십 쿠페 렉서스 'LC 500h'를 한국 최초로 선보인다. 또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움직이는 쿠페 스타일의 4도어 콘셉트카 'LF-FC'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다. 함께 전시되는 ES 300h는 렉서스 고유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뛰어난 친환경성과 디테일 고급화에 신경 쓴 실내 공간, 운전자와 동승자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각종 편의사양을 갖춰 프리미엄 세단의 콘셉트 자체를 변화시킨다는 목표로 개발된 하이브리드 세단이다. 국내 렉서스 베스트셀링 모델로 지난 2월에는 수입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누적 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

      LC500h

      렉서스 LC500h.jpg

       

      LF-FC 콘셉트카

      렉서스 LF-FC 콘셉트.jpg

       

      ES300h

      렉서스 ES300h.jpg

       

      링컨

       

      링컨코리아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링컨 내비게이터는 '대형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대명사로 1998년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 자동차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내비게이터 콘셉트는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중무장했다.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 '올-뉴 컨티넨탈'에 적용된 '30-웨이 퍼펙트 포지션 시트'가 동일하게 들어갔다.

      30가지 방향으로 시트가 세부 조절된다. 탑승자의 신체 굴곡과 몸무게를 반영한 설정이 가능하다. 마사지 기능과 열선, 통풍 기능이 포함돼 거실 소파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다. 

      음향 시스템으로는 '레벨 울티마 오디오'가 탑재됐다. 20여 개 스피커가 최적화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탑승자는 어느 자리에 앉든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트렁크에는 옷 신발 시계 등 개인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별도 공간이 마련돼 있다. 링컨코리아 관계자는 "옷장처럼 효율적으로 물건을 보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전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에는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Keeping System)' '급제동 경고 시스템(Pre-Collision Assist)' '보행자 감지 시스템(Pedestrian Detection System)' 등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됐다. 

      킨텍스 제1전시관 800㎡ 규모의 링컨코리아 부스에는 내비게이터를 포함해 총 8개의 링컨 모델이 전시된다. '프레지덴셜 콘셉트룸'은 프리미엄 럭셔리 브랜드로서 '링컨'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공간은 링컨 대표 세단 최고급 모델인 '올-뉴 링컨 컨티넨탈 프레지덴셜'을 모티브로 꾸며졌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은 14년 만에 돌아온 링컨 럭셔리 세단으로 국내에는 지난해 말 공개됐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우아한 외부 디자인과 운전자의 감성을 고려한 인테리어, 최첨단 하이테크, 다양한 안전·편의 기능을 갖췄다. 올해 들어 2월까지 154대가 팔리며 링컨코리아 내 최고 인기 모델로 등극했다. 

      올-뉴 링컨 컨티넨탈에 탑재된 '3.0 V6 GTDI 엔진'은 최고출력 393마력, 최대토크 55.3㎏·m를 발휘한다. 링컨 역사상 가장 강력한 주행력이다. '다이내믹 토크 벡터링'은 차량 코너링을 보조해 핸들링과 안정감을 향상시킨다. '인텔리전트 AWD'는 주행 중 상황에 따라 출력을 분배한다. 이를 통해 어떤 조건에서도 주행 성능을 최적화한다. 

      '링컨 드라이브 컨트롤'은 0.02초마다 노면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이 기능은 주행 중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그 충격이 각 바퀴로 분산 전달·흡수되도록 하는 연속댐핑제어 (CCD),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스티어링휠의 조작을 최적으로 맞춰주는 전동파워스티어링(EPAS), 차에서 발생하는 노이즈와 반대되는 음파를 출력해 소음을 상쇄하는 액티브노이즈컨트롤(ANC)로 구성돼 있다. 주행 모드는 노멀, 스포츠, 컴포트 등 세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링컨 컨티넨탈은 리저브(Reserve)가 8250만원 (3.0L AWD), 프레지덴셜(Presidential)이 8940만원 (3.0L AWD)이다.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

      링컨 내비게이터 콘셉트.jpg

       

      링컨 컨티넨탈

      링컨 컨티넨탈.jpg

       

      총 8개 모델

       

      마세라티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 FMK는 킨텍스 제1전시장 중앙부에 600㎡ 규모의 부스를 세우고 총 7종의 차량을 전시한다. 올해 메인 모델은 '더 뉴 콰트로포르테(The New Quattroporte)'다. 더 뉴 콰트로포르테는 2013년에 선보인 6세대 콰트로포르테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차량이다. 

      이번에 전시되는 더 뉴 콰트로포르테는 '그란루소'와 '그란스포트' 모델이다.

       

      각각 다른 디자인이 적용됐다. 그란루소는 마세라티 고유의 럭셔리한 이미지를 강조한 트림이다. 크롬 소재로 마무리한 범퍼와 20인치 휠,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등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이에 반해 그란스포트의 디자인은 역동성에 초점을 맞췄다. 전면부에는 스포츠세단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3개의 독립된 공기흡입구 디자인을 채택했다. 후면부에는 블랙 피아노 스포일러가 들어갔다. 실내에도 스포츠 시트와 스포츠 스티어링 휠, 스포츠 페달 등이 '스포츠카' 감성을 살린다. 

      그란스포트는 역대 콰트로포르테 모델 중 가장 빠르다. 530마력을 갖춘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했다. 정지 상태에서 4.7초 만에 시속 100㎞에 도달한다. 1600rpm 이하에서 최대 토크의 95%가 발휘되며 모든 엔진 회전 구간대에서 부드러운 구동력을 자랑한다. 

      르반떼는 마세라티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할 모델이다. 인기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의 차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르반떼는 '지중해의 바람'이라는 뜻이다. 온화하다가도 순식간에 강풍으로 변하는 '르반떼'는 차량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름이다. 

      일단 디자인에서 마세라티 철학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르반떼S'의 인테리어에는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 패션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손길이 묻어 있다. 이탈리아 트리베로에서 생산되는 '제냐 멀버리 실크 소재 시트'와 도어 패널 등이 적용됐다. 

       

      콰트로포르테 그란루소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그란루소.jpg

       

      콰트로포르테 그란스포트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그란스포트.jpg

       

      르반떼S

      마세라티 르반떼.jpg

       

      기블리 S Q4

      마세라티 기블리 S Q4.jpg

       

      기블리 디젤

      마세라티 기블리 디젤.jpg

       

       

      만트럭버스코리아는 30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 처음 참가한다.
       

      모터쇼에서 유럽형 프리미엄 도심버스인 'MAN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 저상버스'를 포함한 4종의 아시아 프리미어 제품을 선보인다.
       

      MAN 라이온스시티 천연가스(CNG) 저상버스

      MAN Lion's city cng.jpg

       

      TGX 640HP

      TGS 500HP

      TGM 290HP

       

      메르세데스-벤츠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총 2000㎡의 역대 최대 규모 전시관을 마련했다. 지난해 E클래스로 수입차 시장 왕좌에 앉은 벤츠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친환경차를 대거 선보인다. 벤츠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2종이 대표적인 예다. PHEV는 전기차와 내연기관차의 중간쯤 되는 차량이다.

       



      'C 350e'는 인기 미드 사이즈 세단 C클래스의 PHEV 모델이다. 더 뉴 C 350e는 유럽 기준으로 ℓ당 약 47.6㎞의 연료 효율성을 제공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48g에 불과하다. 또한 279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9초 만에 주파한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세단의 안락함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함께 잡았다"고 설명했다. 

      '더 뉴 GLC 350e 4매틱'은 프리미엄 미드 사이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LC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유럽 기준 32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유럽 기준 연비는 ℓ당 약 38.5㎞,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당 60g이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E클래스 국내 라인업도 추가된다. 4인승 오픈 톱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와 4인승 2도어 쿠페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쿠페'가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에는 벤츠의 에어캡과 에어스카프 기능이 적용돼 추운 계절에도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다. 

      C350e

      벤츠 C350e.jpg

       

      GLC 350e 4매틱

      GLC 350e 4매틱.jpg

       

      E클래스 카브리올레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jpg

       

       

      E클래스 쿠페

      E클래스 쿠페.jpg

       

       

      메르세데스-AMG

       

      벤츠 코리아는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AMG'의 별도 전시관을 운영한다. 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AMG 별도 전시관을 마련하는 것은 벤츠가 서울모터쇼에 참가한 이래 처음"이라며 "메르세데스-AMG 50주년을 기념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르세데스-AMG는 600㎡ 전시관에서 한국 최초 공개 모델 두 개를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전시한다. 2종의 신차는 E클래스의 고성능 버전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와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이다. 

      이들은 역사상 가장 빠른 E클래스로 통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는 '4.0ℓ V8 바이-터보 엔진'을 적용했다. 최대 612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 데에는 3.4초면 충분하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은 이번 10세대 E클래스에서 최초로 추가된 모델이다. '3.0ℓ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이 401마력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는 4.6초 만에 주파한다. 

      이외에도 10여 종의 AMG가 전시된다.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와 AMG 역사상 가장 강력한 2.0ℓ 4기통 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콤팩트 카'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차량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더 뉴 제너레이션 메르세데스-AMG CLA 45 4매틱 AMG'다. AMG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이 입혀졌다. 또한 차체를 낮게 설계해 일반 모델과 눈에 띄게 구별된다. 후면에는 2개의 테일 파이프와 4개의 블랙 색상 디퓨저 핀이 들어갔다. 

      메르세데스-벤츠가 AMG 별도 전시관을 마련하는 것은 국내 고성능 모델 시장의 성장세와 관련이 깊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 고성능 서브 브랜드 시장(아우디, 폭스바겐 제외)은 전년 대비 22.9% 성장했다. 특히 메르세데스-AMG는 지난해 국내에서 2057대가 팔리며 전년 동기와 비교해 21.9%가량 전진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와 '메르세데스-AMG' 두 전시관에서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관람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가치와 최첨단 혁신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

      메르세데스-AMG E 63 S 4매틱 플러스.jpg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

      메르세데스-AMG E 43 4매틱.jpg

       

      메르세데스-AMG CLA 45 4매틱

      메르세데스-AMG CLA 45 4매틱.jpg

       

      메르세데스-AMG GT

      메르세데스-AMG GT.jpg

       

      총 11종

       

      미니

      미니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672㎡ 규모 전시관을 꾸리고 차량 총 6종을 전시한다. 이 가운데 '뉴 미니 쿠퍼 SD 컨트리맨 ALL4'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역동성이 강조된 외관과 강력해진 엔진, 사륜구동 'ALL4 시스템',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이 2세대 미니 컨트리맨의 주요 특징이다.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차체가 커졌다. 차량 길이가 4299㎜로 이전 모델 대비 199㎜ 길어졌다. 폭과 높이 또한 1822㎜와 1557㎜로 각각 33㎜, 13㎜씩 확장됐다. 이를 통해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용량은 450ℓ로 뒷좌석 시트를 접으면 최대 1390ℓ까지 적재 공간이 확장된다. 

      미니는 이번 모터쇼에서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니 라운지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다과가 준비된다. 차량용 파킹 플레이트 각인 이벤트, 현장 기념사진 인화 서비스도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된다. 휴대전화 충전기 대여 서비스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미니 버기(Buggy) 유모차 대여 서비스 등도 진행된다. 

      뉴 미니 쿠퍼 SD 컨트리맨 ALL4

      뉴 미니 쿠퍼 SD 컨트리맨 ALL4.jpg

       

      총 6종

       

      BMW

       

      BMW그룹코리아는 이번 모터쇼에서 BMW와 미니 부스를 별도로 마련하고 각각 신차를 공개한다. 특히 BMW는 2000㎡ 규모 전시관에 총 25가지 모델을 전시한다. BMW 전시관의 주인공은 7시리즈 고성능 버전인 '뉴 M760Li x드라이브'다. '뉴 M760Li x드라이브'는 6세대 7시리즈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국내에는 서울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뉴 M760Li x드라이브'는 40년간 이어온 7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BMW의 새로운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12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5500rpm에서 최고출력 609마력, 1550rpm에서 최대토크 81.6㎏·m의 주행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7초다.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M 모델보다 가속 성능이 더 뛰어나다.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서스펜션 시스템을 장착해 역동적인 민첩성과 최고의 승차감을 선사한다는 평가다.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드라이브'는 필요에 따라 엔진 구동력을 네 바퀴 모두로 분배한다. 이를 통해 현재 노면 상태에서 최적화된 가속력을 끌어낸다. 
       
      외관에는 'BMW M 퍼포먼스'의 강력한 DNA가 묻어난다. 앞쪽에는 대형 공기흡입구를 갖춘 M760Li 전용 프런트 에이프런과 전용 키드니 그릴, 고급스러운 세륨 그레이 컬러의 미러캡을 적용했다. 측면에는 M760Li 전용 에어 브리더와 함께 강력함을 상징하는 'M' 배지, 'V12' 배지가 부착돼 있다. 후면부에는 'M760Li'라는 모델명과 'xDrive' 레터링, 세륨 그레이 색상 전용 더블 듀얼 배기파이프가 장착됐다. 이런 요소들이 종합돼 M 퍼포먼스 모델만의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실내에는 M760Li 전용 M 스티어링 휠, 디스플레이와 함께 12기통을 상징하는 'V12' 배지가 센터콘솔 iDrive 컨트롤러 옆에 부착되어 있다. 인테리어에서는 기본 제공 나파 가죽과 BMW 최고급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최상의 품질을 위해 가죽 선정 단계부터 세심한 검토를 거쳤다. 

      뉴 M760Li xDrive에는 7시리즈에 탑재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더불어 인티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이 기본 장착됐다. 이는 주어진 상황에 알맞게 뒷바퀴 조향 각도를 조절해 직관적인 핸들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저속 구간에서는 손쉽게 방향을 틀 수 있고 고속 구간에서는 민첩성과 능동적인 안전성이 향상된다. 

      BMW 전시관의 또 다른 볼거리는 지난 2월 출시한 뉴 5시리즈다. 

      뉴 5시리즈는 이전 세대에 비해 커졌는데도 가벼워졌다. 전장과 전폭, 전고는 4936㎜, 1868㎜, 1479㎜로 각각 29㎜, 8㎜, 15㎜ 늘어났다. 공차중량(유럽 기준)은 최대 115㎏까지 줄었다.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균형 잡힌 무게 배분, 뛰어난 강성 등을 통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7세대 뉴 5시리즈의 특장점은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시판 중인 반자율주행 기술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는다. 

      고성능 모델 M3와 M4의 페인트워크 에디션도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인다. 1회 충전 주행거리를 200㎞까지 늘린 i3(94Ah)도 공개된다. BMW 모토라드는 'R nineT 퓨어 '와 'R nineT 레이서' 등 2개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M760Li x드라이브

      BMW M760Li x드라이브.jpg

       

      5시리즈

      BMW 5시리즈.jpg

       

      M3 페인트워크 에디션

      BMW M3 페인트워크 에디션.jpg

       

      M4 페인트워크 에디션

      BMW M4 페인트워크 에디션.jpg

       

      i3(94Ah)

      BMW i3 94Ah.jpg

       

      총25종

       

      BMW모토라드

      R nineT 퓨어

      RnineT 퓨어.jpg

       

      R nineT 레이서

      RnineT 레이서.jpg

       

       

      시트로엥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다양한 색상을 조합했던 C4 칵투스와 달리 '원-톤(One-Tone)' 색상으로 차량을 스타일링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차체, 에어범프, 휠을 하나의 색상으로 통일해 C4칵투스만의 개성은 살리고 세련된 느낌을 배가했다. 내부도 투톤 가죽 스티어링 휠과 리어 윈도까지 외관과 동일한 색상을 적용했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은 블랙, 펄 화이트, 샤크 그레이 등 3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시트로엥은 서울모터쇼에서 도심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C4 칵투스를 비롯해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탑재한 7인승 MPV 뉴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 5인승 크로스오버 뉴 C4 피카소 등 총 5종을 전시할 예정이다.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

      시트로엥 C4 칵투스 원톤 에디션.jpg

       

      그랜드 C4 피카소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jpg

       

      C4 피카소

      시트로엥 C4 피카소.jpg

       

       

      총 5종

       

      인피니티

      닛산의 고급 브랜드 인피니티는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을 내세운다.

       

      Q60은 인피니티 퍼포먼스 DNA를 총집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렬하고 스릴 넘치는 주행력으로 업그레이드됐으며 쿠페의 스포티한 차체 라인을 채용했다. 액티브 그릴 셔터가 탑재돼 공기저항 계수가 0.28cd에 지나지 않는다. 인테리어에는 고품질 수공예 가죽과 정밀한 탄소섬유 소재가 적용됐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

      V6 3.0ℓ와 2.0ℓ 엔진에 7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으며 최고 출력은 208~400마력, 최대 토크는 35.7~48.4㎏·m에 이른다. 국내 시장에는 올해 하반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상반기 출시 예정인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도 이목을 끈다. 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이 적용됐다. 더블아치 그릴, 초승달 모양 C 필러 등 인피니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했다. 인테리어에는 유동적인 비대칭 라인을 이용해 모던 감성을 극대화했다. Q30에는 인피니티 고성능 모델을 의미하는 'S' 배지가 부착돼 있다.

       

      Q30은 역동적인 주행과 도심 일상에서 편히 즐길 수 있는 드라이빙을 동시에 선사한다. 인피니티 모델 최초로 탑재한 2.0ℓ 가솔린 터보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결합해 최고 출력 211마력, 최대 토크 35.7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스포츠 서스펜션과 전동식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승차감과 핸들링, 날렵한 주행 성능까지 동시에 만족시킨다. 인피니티코리아는 Q30을 모터쇼가 끝난 다음달 5일에 정식 출시한다. 가격은 3840만~4390만원이다.

       

      이창환 인피니티코리아 대표는 "서울모터쇼를 통해 프리미엄 스포츠 쿠페 Q60,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Q30 등 더욱 강력해진 인피니티 라인업을 국내 고객에게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Q60

      인피니티 Q60.jpg

       

      Q30

      인피니티 Q30.jpg

       

      총 6종

       

       

       

      캐딜락

      캐딜락은 3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브랜드의 상징이자 대형 프레스티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에스컬레이드(Escalade)'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캐딜락은 서울모터쇼를 통해 상세 제품 사양과 국내 판매가격을 공개할 예정이다.

      캐딜락은 모터쇼 기간 국내외 유명 스타가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깜짝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캐딜락은 브랜드의 핵심 모델 ATS, CTS, CT6, XT5를 비롯해 각각 470마력과 648마력을 자랑하는 퍼포먼스 모델 ATS-V, CTS-V 등 전 제품을 전시장에서 선보인다.

      이밖에 캐딜락은 퍼스트클래스 세단 CT6를 가상으로 주행해볼 수 있는 VR 체험존, 부스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한 캐딜락 차량 합성사진 촬영, 핀볼게임 등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했다.

       

      에스컬레이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jpg

       

       

      ATS

      캐딜락 ATS.jpg

       

      CTS

      캐딜락 CTS.jpg

       

      CT6

      캐딜락 CT6.jpg

       

      XT5

      캐딜락 XT5.jpg

       

      ATS-V

      캐딜락 ATS-V.jpg

       

      CTS-V

      캐딜락 CTS-V.jpg

       

       

       

       

       

       

      포르쉐

      포르쉐 코리아가 2017 서울모터에서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번 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데뷔하는 신차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의 '파나메라 터보', '파나메라 4S',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911 카레라 4 GTS 쿠페'가 주인공. 

      신형 파나메라는 럭셔리 세단의 편안한 주행과 스포츠카의 성능을 함께 갖춘 4도어 스포츠 세단이다. 포르쉐는 독일 라이프치히(Leipzig)의 새로운 차체공장에 5억유로를 투자했다.

      '파나메라 터보'는 더욱 강력해진 V8 바이터보 엔진과 새로운 8단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PDK)를 탑재했다.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파나메라 4S'는 구형보다 20마력이 증가한 440마력을 발휘하며,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장착 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4초만에 도달한다.


      신형 파나메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선보인다. 향상된 퍼포먼스와 승차감, 효율성까지 겸비한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4.6초가 필요하며 출발 시 최대 50km까지는 전기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더욱 강력해진 신형 911 GTS 모델도 코리아프리미어로 공개된다. 6기통 수평대향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PDK와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탑재한 ‘911 카레라 4 GTS 쿠페'는 포르쉐 911 라인업 중 가장 빠른 모델로 꼽힌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6초가 소요된다. 

      마이클 키르쉬 포르쉐 코리아 대표는 “2016년 글로벌 기준 사상 최대규모의 판매실적을 달성한 포르쉐는 한국시장을 대상으로 더욱 적극적인 투자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스포츠카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포르쉐 코리아의 비전과 혁신적인 라인업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르쉐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신형 파나메라와 GTS 모델을 포함해, ‘911 터보 S’, ‘911 타르가 4’, ‘718 박스터 S’, ‘718 카이맨 S’,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 ‘마칸 GTS’, ‘919 하이브리드 레고 카’ 등 총 12종의 다양한 라인업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파나메라 터보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jpg

       

      파나메라 4S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

      포르쉐 파나메라 4E-하이브리드.jpg

       

      911 카레라4 GTS 쿠페

      포르쉐 911 카레라4 GTS 쿠페.jpg

       

       

      911터보S

      포르쉐 911 터보S.jpg

       

      911 타르가4

      포르쉐 911 타르가4.jpg

       

      718 박스터 S

      포르쉐 718 박스터 S.jpg

       

      718 카이맨 S

      포르쉐 718 카이맨 S.jpg

       

      카이엔 디젤 플레티넘 에디션

      포르쉐 카이엔 디젤 플래티넘 에디션.jpg

       

      마칸 GTS

      포르쉐 마칸 GTS.jpg

       

      919 하이브리드 레고 카

      총 12종

       

      푸조

       

      3008

      푸조 3008.jpg

       

      3008 GT 라인

      푸조 3008 GT 라인.jpg

       

      3008 GT

      푸조 3008 GT.jpg

       

      5008 GT

      푸조 5008 GT.jpg

       

      208 GT라인

      푸조 208 GT 라인.jpg

       

      308 GT

      푸조 308 GT.jpg

       

      508 GT

      푸조 508 GT.jpg

       

      총 8종

       

       

      혼다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서울모터쇼에서 모빌리티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모터사이클부터 수퍼카 NSX, 연료전지까지 다양한 탈 것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가장 주목을 받는 차는 뉴 CR-V이다. 뉴 CR-V는 193마력의 터보 엔진이 탑재되면서 연비와 성능이 더욱 좋아졌다. 이와 함께 수퍼카 NSX와 연료전지 클래리티 퓨얼셀도 국내에는 처음 소개되는 모델이다. 이외에도 이번 전시에서는 혼다의 모빌리티 기술이 집약된 다양한 판매 차종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CR-V

      혼다 CR-V.jpg

       

      NSX

      혼다 NSX.jpg

       

      연료전지 클래리티 퓨얼셀

      혼다 연료전지 클래리티 퓨얼셀.jpg

       

       

       

      혼다바이크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정우영)가 이달 31일부터 시작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새 모터사이클 5종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X-ADV는 도심 통근과 교외 어드벤처를 양립한 전혀 새로운 컨셉의 스쿠터이고, 수랭식 직렬 2기통 745cc 엔진과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했다.

       

      CBR1000RR SP는 세계 최초로 티타늄 연료 탱크를 채용하는 등 경량화와 질량 집중화를 통해 차체 중량을 기존 대비 15kg 가량 감소시켜 퍼포먼스 향상을 실현했다.

       

      뿐만 아니라 CBR1000RR SP는 3가지의 주행모드 및 라이더가 임의로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CB650F는 혼다 CB의 전통을 잇는 미들급 4기통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이다. 649cc 수랭식 직렬 4기통 DOHC 엔진으로 최대 출력 90ps/11,000rp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함과 동시에 31.5km/l의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ABS채용을 통해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더블패스 구조의 머플러를 채용해 관능적인 배기음을 실현한다."이라고 말했다.

      X-ADV

      혼다 X-ADV.jpg

       

      CBR1000RR SP

      혼다 CBR1000RR SP.jpg

       

      CB650F

      혼다 CB650F.jpg

       

      CB1100 RS

      혼다 CB1100 RS.jpg

       

      CRF250 RALLY

      혼다 CRF250 RALLY.jpg

       

       

      CRF1000L

      혼다 CRF1000L.jpg

       

      PCX

      혼다 PCX 125.jpg

       

      GL1800

      혼다 GL1800.jpg

      신고 스크랩
      • 이토준 2017.03.29 22:37
        다 보고 갑니다(취중) 링컨 '사이드 스텝 가니쉬' 예술이네요~^^(자세한 건 내일~) 다 나온거라~ 왠진 서울모터쑈 무시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참고로 전 할인 안 받고 입장권 사서 갈겁니다~왜~? 모그 스웩?)
      • 나는민규짱님 2017.03.29 22:41
        할인 안받고 입장권 사서 가신다는거는 사전예매해서 가신다는 건지
        아니면 그냥 당일날 구매해서 가신다는 건지요?
      • 이토준 2017.03.29 22:43
        민규짱님 당일 구매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진짜오너 시승기 출연하실 독자님을 모집합니다~ 3 file 섭섭 20-03-12 986
      공지 안녕하세요 전승용입니다. 모터그래프 조직 개편 관련 내용 공... 8 file 모그용오빠 19-06-18 3314
      공지 모터그래프 커뮤니티 운영정책 안내 22 anonymous 17-11-14 5111
      공지 (2018.05.09 업데이트) 모바일용 배경-잠금화면으로 사용해보세... 125 file MG다혜 17-05-10 54319
      9229 2019년 8월 내비게이션 업데이트가 배포 중입니다! 무선 업데... 1 filefile 시나브로 19-08-16 2569
      9228 힘쎈 아이.. 4 file 민경이네 18-11-26 248
      9227 힘내세요. 김상영 드라이버님, 그리고 모터그래프. 4 filefile 라임아이맥 19-09-02 596
      9226 힐 스타트는 너무 힘들어...ㅠ (M/T는 역시 이게 힘들다.) 15 불로동허씨 17-05-01 871
      9225 흰색 박스터 목격담 8 filefile 520d흰색 16-08-08 1227
      9224 희귀한 색상의 아방스 4 filefile 모터그래프빠돌이 17-06-28 2143
      9223 희귀차량 12 filefile 마른장작 16-09-07 1220
      9222 희귀차 모음집 8 filefile countavh 18-09-09 721
      9221 희귀 차량이네요. 15 filefile 초코파이 18-04-01 1327
      9220 희귀 BMW 목격기 : BMW코리아의 위엄 17 filefile anonymous 16-04-16 5626
      9219 흥미로운 제조사 배상 판결... (뉴스에서 나온 얘기... 수근수... 10 불로동허씨 17-05-22 316
      9218 흠... 저게 원래 저기있어야되는 물건인가요? 8 filefile 후쿠시마산핵버섯 16-04-06 1717
      9217 흠... 반말 쓴다고 편해진다고... 구독자님께 불편하다고 하는... 13 싸펑피펑 17-08-29 630
      9216 흔히말하는 깡통, 최하위옵션인 베이직플러스 모닝을살펴봤습니다 9 filefile Easytronic 17-11-15 7128
      9215 흔한(?) 대학교 주차장 풍경 18 filefile JasonH. 17-11-07 4948
      9214 흔한 포르쉐 오너의 고민 11 filefile 레드불 17-09-26 2189
      9213 흔한 카매니아 아들내미수집품 3 filefile 718bboxster 17-11-19 1086
      9212 흔한 직장인의 바탕화면 2 7 filefile ulysses(율리시스) 16-05-12 1757
      9211 흔한 직장인의 바탕화면 (개정판) 11 filefile 야르딘 16-05-13 3389
      9210 흔한 직장인의 바탕화면 10 filefile 야르딘 16-05-10 4605
      9209 흔한 주차의 달인 (feat. 레드불, 알횽, 호구등) 10 filefile 레드불 16-04-21 1096
      9208 흔한 조공 인증 3 filefile 샤트라스 18-05-28 1336
      9207 흔한 제네시스인줄 알았는데.. 20 filefile 718bboxster 17-08-10 4197
      9206 흔한 아파트의 주차 공간 7 filefile 모터그래프빠돌이 17-06-06 1212
      9205 흔한 시골의 은둔고수.... (글 깁니다) 15 file 수동매니아 16-05-07 2454
      9204 흔한 스팅어 이종불량 (feat. 바둑이 에디션) 33 filefile 레드불 17-08-15 3426
      9203 흔한 부가티 베이론 엔진... (feat. 근황) 10 filefile 레드불 17-09-02 1440
      9202 흔한 버스기사의 주차실력 9 filefile 모터그래프빠돌이 18-04-21 1196
      9201 흔한 모터그래프 독자의 방 창문 4 filefile 모터그래프빠돌이 17-06-25 301
      9200 흔한 메르세데스-벤츠 오너 22 filefile 레드불 17-02-03 2849
      Board Pagination 1 2 3 4 5 6 7 8 9 10 ... 308
      / 308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