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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0의 미래와 고성능 N에 대한 기대 조회 3,774 2016.08.31 21:28

      anonymous
      64,572 2015-08-21 737 5,132
      https://c.motorgraph.com/536956

      최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신차들이 잇따라 스파이샷으로 잡히고 있습니다. 기아 CK는 많은 스파이샷으로 어느 정도 디자인의 윤곽이 보였고 현대 IG의 경우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테스트 모습이 많이 잡혔습니다.

      테스트카의 스파이샷 보다 다음 신차의 모습을 유추하기 좋은 곳은 모터쇼 만한 곳도 없습니다. 올해 열렸던 부산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 부스를 떠올려보면 올해 자동차 농사의 계획과 미래를 옅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독립으로 부스 또한 따로 운영 했습니다. 부스의 구성과 디자인도 프리미엄 브랜드로 럭셔리함을 한껏 느낄 수 있었고 2층에는 제네시스 고객을 위한 라운지를 마련했고 EQ900 전라인업의 엔진 목업 전시와 함께 제네시스 뉴욕 컨셉트와 제네시스 G80 스포츠도 공개 했습니다. 뉴욕컨셉트 모델은 양산형에 가까울 정도로 과한 부분 없이 G70의 미래를 보여줬습니다. 디지털 방식의 사이드미러, 칵핏의 와이드한 클러스터 또한 특이했습니다. G70은 D세그먼트로 전통의 강자들이 많은 시장 입니다. 후발 주자로 어떤 신선함과 패기를 보여줄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현대차 부스에서는 고성능차의 미래도 볼 수 있었습니다. RM16이 그 선봉에 있는데 벨로스터 기반의 미드쉽 차량 입니다. RM14를 시작으로 RM15를 거쳐 RM16 까지 총 3단계로 진화 했는데 고성능차를 개발하고 있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입니다. 물론 RM모델은 양산 계획은 없으나 N브랜드의 모델 양산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차량 입니다. 비전그란투리스모는 화려한 겉모습으로 관람객들을 사로 잡았으나 그 옆에 있는 RM16의 골격은 크게 인기가 없었습니다. 조금 눈치 빠른 분들은 이 전시물이 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것을 눈치 챘을 것 입니다. 외관에 적용된 탄소섬유와 전동식 슈퍼차져, e-LSD, 더블위시본 서스펜션, 가변 배기 시스템, 스포츠 시트 등 상당히 많은 고성능 관련 아이템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모두 N브랜드 차량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의외로 높은 수준의 연구들이 되고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고성능 "N" 사람들은 이름 부터 우습다고 비웃었으나 그 결과물은 진지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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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장작 2016.08.31 21:34
        현대가 국민들을 우습게 보지 않으면 국민들도 현대차를 우습게 안 볼텐데요...그건그거고... 최근 현대 신차들의 수준이 높아지는 걸 보면 N브랜드 차량들도 기대됩니다.첫차라 어느정도 시행착오도 있겠지만 모쪼록 잘 나와서 한국차라고 자랑할 수 있는 차가 되길 바랍니다.
      • anonymous 2016.08.31 21:40
        LG나 삼성을 해외에서 보면 뿌듯한 것 같은 마음이죠. 응원합니다ㅎㅎ
      • 아빤아반떼 2016.08.31 22:36
        기다려지는 현대의 행보입니다...ㅎㅎ

        G70이 너무 뉴욕을 벗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ㅎㅎ
      • anonymous 2016.09.01 13:56
        꼭 그랬으면 합니다^^
      • SVR 2016.09.07 14:02
        안타깝께도 G70은 뉴욕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 버렸네요..
      • 레드불 2016.08.31 22:40
        역시 스님의 예리함은 와땁니다 +_+
      • anonymous 2016.09.01 13:56
        감사합니다^^!
      • 오!~ 역시나 좋은 글(정보) 감사합니다.^^

        분명한건 현기는 그리 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지는 않지만... N 이라는 브랜드의 차량은 기대가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부디 성공하길 바랍니다~!!^^
      • anonymous 2016.09.01 13:57
        이제 시작이지요^^
      • 시승기조아 2016.09.02 02:53
        세계에서 가장 스마트한 기업 중 하나 아닐까요. R&D에 대한 적극적 투자와 자동차부품
        계열사들, 그리고 현대제철로 이어지는 원재료의 선순환 구조. 적극적인 인재영입과
        적절한 인사배치, 그에 더불어 명확한 벤치마킹 타깃 설정.(ex 제네시스 : 벤틀리)
        또한 개인적으로 크게 감명받고 있는 이노션으로 대변되는 광고에 이르기까지, 저 개인적으론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가진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오래전부터 현기차그룹이 폭스바겐이나
        도요타를 위협하는 수준이 아닌, 추월가능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네요. 현대차는 쳐다도 안보는 현까지만 현대차의 엔지니어들에 대한
        존경심과 그룹의 잠재력에 대해서는 인정 안할 수가 없죠.
      • anonymous 2016.09.02 09:51
        정의선 체재로 오면서 활력을 채우고 있는 것도 사실이나 아직 넘어야할 벽들이 많습니다. 노사문제, 현대차에 대한 불신 여론, 협력사 쪼이기, 순환출자 구조 개선 등 집안 사정 문제 부터 해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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