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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리뷰] 현대 쏘나타 뉴라이즈 2.0 터보 - "못생겨도 괜찮아" 조회 5,120 2017.12.28 22:44

      Genesis
      20,428 2016-03-19 193 2,671
      https://c.motorgraph.com/815233

      안녕하세요, Genesis 입니다. 요즘 조금 바쁜지라 커뮤니티에 이제서야 포스팅을 해봅니다. 곧 겨울 방학도 시작하니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해야겠습니다.

       

      ​오늘은 쏘나타 뉴라이즈 2.0 터보를 리뷰하려 합니다. *시승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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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겐 그저 그런, 평범한 존재였던 '쏘나타' 뒤에 4글자가 더 붙었습니다. 그리하여 '쏘나타 뉴라이즈'. 국민 세단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쏘나타. 그 녀석이 도대체 왜 이런 새로운 얼굴을 가지고 나왔을까요

      많은 일들이 있었던 2016년. 르노삼성과 쉐보레는 비장의 카드를 집어 듭니다. 바로 SM6와 말리부를 새롭게 내놓은 것인데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반응은 의외였습니다. SM6와 말리부는 곧 쏘나타의 판매량을 뒤집어놓았고, 심지어 SM6는 중형 세단 판매량 중 1위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자 쏘나타는 '국민 세단'이라는 수식어가 사람들 사이에서 잊혀지게 되었고, 택시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해졌죠

      결국 현대차는 이에 맞서기 위해 급하게 또 다른 카드를 만들어냅니다. '쏘나타'라는 이름이 맞지 않을 정도로 파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상품성을 한층 높여 7.5세대 쏘나타를 내놓았습니다. 게다가..




      이름까지 바뀌었죠.

       

       
      Exterior - "꾸밀 줄 모르는 사람"
       
      2017-12-19-22-36-24.jpg

       

      8세대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외관 디자인 변화. 어떤 분께서는 '뉴라이즈가 낫다.', 어떤 분께서는 'LF가 더 낫다.' 등 호불호가 굉장히 많이 갈리는 편입니다. 저라면 LF 쏘나타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사실은 LF 쏘나타의 디자인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그런데 뉴라이즈는 더 못생겼으니 이걸 어쩌겠어요

      일단 LF 쏘나타는 너무 단순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나치게 과하지 않아 패밀리카로써는 손색없는 디자인을 보여주었죠. 그랬던 쏘나타가 저렇게 스포티한 세단으로 변했습니다. 못생기긴 했지만 이전 LF 쏘나타의 밋밋함을 잘 소화해낸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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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 뉴라이즈. 거기다 2.0 터보. 일반 쏘나타와 달리 범퍼, 그릴, 휠 등을 더욱 스포티하게 꾸며놓았습니다. 그러나 마치 자기 자신을 꾸밀 줄 모르는 사람을 보는 것 같았죠

      일단 첫인상은 대머리 독수리(?)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더욱더 입체적으로 강조되어 독수리의 부리를 연상케하는 캐스케이딩 그릴, 길게 찢어진 눈매와 같은 헤드라이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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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카롭게 생긴 헤드라이트. 요즘 트렌드에 맞게 LED 헤드램프를 적용하였으나, 방향지시등은 그대로 전구가 사용되었습니다. 겉 부분에는 크롬으로 장식해 밋밋한 느낌을 없애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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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는 캐스케이딩 그릴이라고는 하지만, 사실은 그냥 헥사고날 그릴을 살짝 다듬은 것 같았습니다. 역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그물 형태의 패턴을 적용하였습니다. 현대 엠블럼은 볼 때마다 한 노래의 가사 한 구절이 떠오릅니다. "자그마한~ 모든 게 커져만 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긴급 제동 보조 장치 등 레이더를 엠블럼으로 옮기다 보니 저렇게 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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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이트와 함께 자리 잡고 있던 LED 주간 주행 등은 밑 범퍼로 내려왔습니다. 총 6개의 LED 램프로 화려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7-12-19-22-48-56.jpg

       

      블랙 컬러의 사이드 미러는 그다지 특별한 느낌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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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면 사진은 미쳐 촬영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전륜 구동 세단 치고는 꽤 균형 잡힌 비율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이전보다 더 날카로워진 캐릭터 라인은 차를 보다 안정적이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또한 헤드라이트에서 이어진 크롬 라인은 그대로 보닛을 타고 올라가 윈도우 라인까지 이어져  하나로 통합된 디자인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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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어는 235/45 R18 미쉐린 타이어가 장착되었고, 18인치 5스포크 휠을 적용하였습니다. 휠 디자인은 이전 LF 쏘나타 2.0 터보의 휠이 더 낫다고 생각됩니다. 이전에는 샤프한 디자인으로 매번 눈길을 끌던 디자인이었는데, 뉴라이즈 2.0 터보는 왠지 모르게 둥글둥글한 느낌이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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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리프트라 그런지 후면 부는 크게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으나, 정말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전면부와 같이 샤프한 라인을 곳곳에 더해 더욱더 스포티한 느낌을 주었고, 그랜저와 같이 번호판 위치를 아래로 내려 입체적이면서도 와이드 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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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뜻 보면 람보르기니가 생각나는 리어 램프입니다. Y자 후미등이 총 3개로 나누어져 더욱 세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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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ATA"라는 글씨가 큼지막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것은 약이 될 수도 있고, 독이 될 수도 있죠. 휑한 느낌을 잡아준다거나, 뒤에서 보았을 때 '쏘나타구나.' 하며 딱 알아볼 수 있죠. 그러나

      저에겐 그냥 없어 보입니다.
       
      2017-12-19-22-57-32.jpg

       

      범퍼 디자인도 스포티하게 변경되었고, 터보 모델의 경우 듀얼 머플러가 적용됩니다.
       
       
       
       
      Interior - 화려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무난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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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 뉴라이즈의 내부에 들어서면 기대 이상의 품질과 이전과 꽤 많이 달라진 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버튼이 더욱 입체적으로 바뀌었고, 중앙 디스플레이마저 유광 크롬으로 감싸 고급감을 한층 더 높여주었습니다. 고급감이 향상된 것은 맞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별다른 것 없이 무난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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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보 전용으로 적용된 D-컷 스티어링 휠은 쏘나타에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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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는 아주 살짝만 손을 댔죠. 디스플레이 위에 있던 CD 삽입구는 암레스트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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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설명했듯이 버튼이 더욱 입체적으로 만들어졌고, 공조장치 또한 품질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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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속레버는 일반 가죽 소재와 비슷한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감촉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변속레버 앞부분에는 오토 홀드 (Auto Hold)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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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터보의 경우에는 이렇게 메탈 소재로 만들어진 메탈 페달과, 풋레스트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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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위의 사진은 D-컷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블루 스티치. 물론 저런 것까지 세세하게 들여다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지만... 가까이 보니 썩 마감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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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어트림 및 대시보드에 사용된 TOM 필름 소재는 테이프 하나 대충 붙여놓은 듯한 우드 트림보다 몇 배는 더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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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는 말할 것 없이 편안합니다. 다만 기존 쏘나타와는 다르게 터보만의 차이점을 더 명확하게 주었으면 합니다. 헤드레스트에 'TURBO'를 새겨 넣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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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좌석 열선시트는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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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기판은 설명드릴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모델들과도 너무 비슷하기 때문. 느낌을 말하자면 0-100km까지의 거리가 너무 먼 것 같습니다. 바늘 움직임의 속도를 더 빠르게 해, 마치 가속력이 더 좋아 보이는 듯한 느낌을 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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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루미늄 소재로 멋을 더한 패들 시프트. 말 그대로 '멋'만 부리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 당길 때 '딸깍, 딸깍' 하는 소리가 뭔가 좀 이상합니다. 그래도 알루미늄을 적용한 것만으로도 만족!

       

       
       
       
      Interior Space - 남은 건 딱 하나, 실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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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차 말고 쏘나타 선택한 이유가 뭐야?

      "실내공간!

      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실내가 굉장히 여유롭습니다. 특히 뒷좌석의 경우 다리를 꼬아도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였죠

      머리 공간은 나쁘지 않은 수준. 선루프를 선택하게 되면 시야가 조금 좁아진듯한 느낌이 들 겁니다. 무릎 공간은 보통 자세로 앉았을 때 한 뼘 반(?) 정도 남습니다.
       
      2017-12-19-23-02-32.jpg

       

      패밀리카답게 트렁크 공간도 굉장히 넓습니다.
       
       
       
       
       
      Performance - 스포티한 디자인에 어울리는 2.0 터보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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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살펴본 쏘나타 뉴라이즈는 2.0 터보 모델로 245마력, 36.0kg*m의 꽤 높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고성능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일상에서 소소한 재미를 주는, 바로 그런 엔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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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터보 엔진에는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립니다. 덕분에 가속력과 연비가 향상되었죠. 제로백은 약 7초대. 복합 연비는 10.7km(도심 9.2km, 고속도로 13.1km)로 전보다 효율성이 더 좋아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eroration - 스포티한 디자인에 무난한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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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쏘나타 뉴라이즈 2.0 터보. 스포티한 디자인에 패밀리카로 적합한 인테리어까지. 물론 디자인 부분에서는 제 취향이 아닌 듯 했지만 말이죠. 디자인만 보라고 하면 저는 K5 GT로. 그러나 디자인만을 제외하면 있을 건 두루두루 갖춘 차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제 다시 '국민 세단'이라는 수식어가 다시 붙을 지는 아직 더 기다려봐야 알 것 같습니다. 하지만 뉴라이즈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다시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죠

      그러나..

      절반이 택시...

       

      http://www.hyundai.com/kr/showroom.do?carCd1=RD020&WT.ac=gnb_carkind_sonata
       
      ​쏘나타의 가격 및 사양이 궁금하시다면 위 링크를 참고하시길!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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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민썽 2017.12.28 22:51
        역시 자동차 리뷰 포스팅 작성하시는 분들은 사진 실력이 다들 뛰어나는군요!!
      • Genesis 2017.12.28 22:53
        감사합니다ㅎㅎ
      • 이토준 2017.12.28 23:12
        글이 확확 쉴 틈을 주지 않네~~~'절반은 택시' 이거 명언인데~~~ 오늘도 좋은 포스팅 올려줘서 고마워~~
        Genesis~~♡(추천)
      • Genesis 2017.12.28 23:15
        제가 항상 감사드리죠ㅎㅎ 앞으로 명언 좀 만들어볼까요?ㅋㅋㅋ
      • 이토준 2017.12.29 00:43
        명언 제조기~~Genesis 예정~~^^
      • Genesis 2017.12.29 00:47
        명언하니 자꾸만 탑기어 코리아에서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 시승때
        김진표 감독님이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ㅎㅎㅎ

        "페라리를 능가하는건 페라리만 가능하다는 거였죠"
      • 이토준 2017.12.29 00:48
        아제라RS가 웃겠다~~ㅎㅎㅎ
        하지만 Genesis가 말하면 웃지 못할 것 같아~(진지)^^
      • 레드불 2017.12.29 02:02
        올드라이즈냐 뉴라이즈냐 그것이 문제로다
      • Genesis 2017.12.29 11:22
        저는 올드라이즈...;;
      • anonymous 2017.12.29 10:28
        잘봤습니다~~~ 사진을 잘찍으니까 차가 확 살아보이네요
      • Genesis 2017.12.29 11:22
        감사합니다ㅎㅎ 사진으로 보면 괜찮은데 실제로 보면 어정쩡 합니다;;
      • 북북이 2017.12.29 11:11
        맛깔나는 글 잘 읽었습니다. 소나타의 적은 말리부나 SM6가 아니라 택시인거 같습니다 ㅎㅎㅎ
      • Genesis 2017.12.29 11:23
        네 맞습니다ㅎㅎ 빨리 택시하고 차별화를 두어야 할텐데요..ㅠ
      • 아빤아반떼 2017.12.29 15:47
        잘봤슴당
      • Genesis 2017.12.29 17:25
        감사합니다^^
      • 아스티카 2017.12.29 15:51
        7세대 보다 못하다는 디자인 평이 지배적인 2.0T... 2.0N/A 버전은 호불호가 좀 갈리지만 거의 대부분 2.0T 디자인은 불호가 많더라구요
        저는 다른부분도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지만 특히 쿼드 머플러 실종, 날카롭던 표창같은 휠이 사라진 것이 가장 불호입니다.
        특히 쿼드 머플러 없애고 기존 2.0N/A 머플러로 듀얼로 넣은건진짜 ㅋㅋㅋ보는순간 빡쳤습니다.
        전작에서 가장 반했던 뒷 쿼드 머플러, 휠, 앞 그릴느낌이 다 사라져 버려서 이젠 말립2.0T가 더 끌립니다... 저 세그먼트 에선 말이죠
      • Genesis 2017.12.29 17:26
        전체적으로 봐도 그닥... 끌리는 디자인이 아닙니다...ㅠ
        K5 페이스리프트를 기다려봐야겠어요;;;
      • 아스티카 2017.12.29 18:22
        7세대 소나타 잠시 보유했던 입장에서 볼땐
        부분 부분 맘에 드는 부분은 있지만 서도... 대략적으로는
        저도 맘에 안드네요 ...ㅎ

        K5가 스팅어 디자인 조금 받아 온다하니 기대해 봅니다.
      • 오베루아 2017.12.29 16:59
        역시!! 믿고 봅니다.
      • Genesis 2017.12.29 17: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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