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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전승용입니다. 모터그래프 조직 개편 관련 내용 공유드립니다. 조회 3,335 2019.06.18 00:04

      모그용오빠
      1,770 2015-05-28 15 77
      https://c.motorgraph.com/1015683

       

      열악한 상황에서도 꾸준히 커뮤니티 이용해주시는 모그러 여러분께는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관련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리되는 대로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전승용입니다. 지난주 금-토에 회사 워크숍을 다녀왔습니다. 크게 두 가지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첫 번째는 모터그래프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성과 이를 위한 조직 개편에 대한 공유였고, 두 번째는 회사의 발전이 개인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이었습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조금 더 발전된 모터그래프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조직 개편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모터그래프의 근간인 매체 본연의 역할 강화를 위해 취재팀을 보강합니다. 신승영 기자가 취재팀 팀장 자리를 담당합니다. 또, 중견 기자 1명과 신입 기자 1명 등 2명의 기자를 신규 채용할 예정입니다. 단순히 자동차를 ‘제품’ 관점에서 다루는게 아니라 ‘뉴스’로서 심도 있는 취재를 통해 독자 여러분께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그럼에도 ‘제품’으로서의 자동차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개편을 통해 콘텐츠팀을 신설했습니다. 김상영 기자가 콘텐츠팀 팀장을 담당합니다. 본연의 기자 역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예정입니다. 콘텐츠팀은 이번 조직 개편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데요, 취재팀과 영상팀을 조율하면서 모터그래프에 필요한 영상을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영상팀은 제작 능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기로 했습니다. 신철수 PD가 영상팀 팀장을 유지하면서 더 효율적인 제작 시스템을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단순히 모터그래프 영상만을 만드는게 아니라, 브랜드 콘텐츠 외주 제작 및 모터그래프의 라이브 솔루션 제공 등 새로운 역할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촬영과 편집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 및 각 PD들의 역량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직 개편을 통해 만들어지는 결과물들은 차례차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모터그래프의 미래를 여러분이 격려로 함께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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