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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Bmw 살린 영웅 조회 1,654 2015.07.25 05:02

      굴러가는기자
      70 2015-07-22 1 3
      https://c.motorgraph.com/407790

      먼저 이세타를 알아보기 전에 bmw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1,2차 세계 대전으로 bmw는 처음은 비행기 엔진으로 성공을 하다 독일국의 패로 인하여 실패를 한다.

       

       

      bmw 는 비행기 엔진 사업으로부터 자동차와 오토바이 사업으로 돌려 여만 하였다 bmw의 경영진들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v8 501 이라는 비싼 차를 내놓으며 또다시 실패를 보며 그 이후 v8의 알루미늄 엔진이 들어간 502는 초반에 팔리다 거기서 멈춘다. 그 이후 고급 모델들도 같이 쓴 맛을 본다.

       50년대 들어가면서 적자폭이 커지면서 잘 팔리던 소형차로 돌아서야 하나 생각한다. 허나 그 당시 bmw는 소형차개발비 조차 없었고 소형모델 생산 공장도 동독 쪽으로 넘어간 상태였다. 1950년도 제네바 모터쇼를 간 bmw엔지니어들은 iso에서 만든 초미니 카를보고 이들은 iso사장님과 접촉하여 초미니 카의 몇몇 나라로 팔린 판권을사서 1955년이후 bmw 로고가 달린 이세타가 나오게 된다.

       

      사진1_이세타.jpg

       

      bmw로고달린 이세타

       

       

      이세타의 크기를 보면 차길이 2.285mm, 휠베이스 1,500mm에 엔진은 1기통 250CC 바이크 엔진, 그리고 3바퀴의 3인승짜리 작은 자동차였던 이세타는 사실 성인 2명이 나란히 앉기에도 좁은 그런 사이즈였다 그 당시 직장인들은 비싼 차를 소비하기는 여러웠던 사람들에겐 이세타가 매력적 이였을 것이다 그리고 중량도 350kg 이였음으로 연비 또한 좋고 크기가 작아서 주차도 우수 헸고 심지어 독일에서 알프스를 넘어 이태리까지도 갈 수 있는 내구성도 자랑 자랑했다 이세타는 북유럽 가서도 큰 성공하여 BMW회사를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1957년에는 4바퀴에 4인승 모델인 BMW 600이 등장하면서 두 모델은 적자에 허덕이며 법정관리나 매각설에 휩싸이고 있던 회사의 목숨을 살려 주게 된다. 1958년 경우 BMW 600이 BMW 전체 수익의 39%를, 이세타가 27%를 담당했으니 얼마나 영웅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알 수 있다

       

      @수정할 정보가있다면 언제든지 댓글 써주십쇼 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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