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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현대 벨로스터 (JS) 리뷰 - 여전히 개성 넘치는 디자인 조회 4,474 2018.02.28 02:28

      Genesis
      20,423 2016-03-19 193 2,671
      https://c.motorgraph.com/854541

      PSX_20180227_164849.jpg

       

      안녕하세요, 제네시스입니다. 오늘은 2세대 벨로스터 리뷰글을 작성하고자 합니다. 예전에 작성한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미뤄졌네요;;

       

      요즘 자동차의 디자인 추세를 보면 브랜드마다 하나같이 모두 비슷하다는 것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벨로스터 만큼은 그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지 않죠. 그런 독특함과 개성 넘치는 매력이 있던 벨로스터가 7년만에 2세대를 맞이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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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세대 벨로스터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출시 당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그러나 실용적이지 못할 뿐더러, '문 한 짝 붙이면 I30 아니야?'라는 인식이 강했기에 국내에서 큰 빛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한 달 판매량이 채 30대도 되지 않은 수준에 예전부터 단종될 것이라는 추측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단종되거나 국내 미출시라고 생각했던 1인) 2세대 벨로스터가 출시되고 나니 왠지 모르게 반갑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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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2세대 벨로스터를 조금이나마 더 간접적으로 느껴보기 위해서 시승은 아니지만, 전시 차량을 통해 간단히 살펴보았습니다.

       

       

       

      Ex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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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부에 있어서는 풀체인지인 만큼 거의 모든 곳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기존 벨로스터의 특징을 어느정도 반영하면서도 현대차의 최신 패밀리룩을 대거 적용하였습니다. 1세대에서도 볼 수 있었던 큼지막한 라디에이터 그릴은 여전히 인상적입니다. 생각보다 단순한 헤드라이트의 구조는 아쉬웠습니다. FULL LED를 넣어줬을만도 한데... 범퍼의 양쪽 끝부분에는 에어 인테이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거의 모든 차량에도 적용되어 있어 크게 놀라운 부분은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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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스의 핵심은 바로 측면부에 있죠. 현재 유일하게 2+1도어를 적용하고 있는 차량입니다. 실용적인 면에서는 큰 불편함이 있어 시도하기 어려웠던 부분인 것 같기도 하지만, 꿋꿋이 벨로스터만의 개성을 유지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에서는 칭찬해주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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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의 샤프한 캐릭터 라인은 벨로스터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충분히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볼륨감을 주어 더 안정감있고, 더 스포티해보이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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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 스커트의 끝부분 같은 경우에는 공기의 흐름을 조금 더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에어 인테이크와 함께 '터보 엠블럼이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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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 디자인 또한 예사롭지 않습니다. 맨 위 사진의 경우에는 18인치 알로이 휠 / 미쉐린 썸머 타이어​가 적용되며, 아래 사진의 경우에는 튜익스 패키지를 장착한 모델로 BBS 18인치 알로이 휠 / 미쉐린 썸머 타이어가 적용됩니다. 튜익스 패키지 장착 시 OZ 알로이 휠 또한 선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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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스터의 외관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후면부인 것 같습니다. 공개되었을 당시 그렇게 못생겼다고 말했던 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디자인이었습니다. 이 후면부는 정말 실물을 접해봐야만 압니다.ㅎㄷㄷ 스포티한 라인들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휀더 부분. 게다가 쿠페 형태로 전체적으로 와이드한 느낌을 많이 받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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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중앙에 위치한 듀얼 머플러는 1세대에서도 볼 수 있었던 요소였죠. 1.6 T의 경우 배기음이 꽤나 좋다고 합니다. 물론 국내 출시 차량에도 그런 배기음을 느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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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인테리어는 깔끔하면서도 직관적입니다. 투박한 모습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운전자가 사용하는 데에 있어 굉장히 편해 보였습니다.

       

      벨로스터가 실내에서 내세우는 부분인 운전석 및 조수석 분리형 레이아웃. 짧게 말해 양 옆 비대칭 레이아웃을 말합니다. 제네시스 G70과 같이 운전자가 오롯이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살짝 억지스러운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냥 디자인적 요소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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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에 탑승하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부분은 바로 시트. 아반떼 스포츠, I30 등 여러 현대차의 고성능 모델에서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디자인에, 착좌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현대차는 이를 '버켓 시트'라고 부르지만, 솔직히 그렇게 까지 몸을 감싸준다는 느낌은 단 1도 받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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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어링 휠은 I30, 아반떼 스포츠, 아이오닉과 공유하기에 별다른 특징은 없었습니다. 여기에 벨로스터만의 특징을 하나 넣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패들 시프트 또한 I30와 거의 유사합니다. 플라스틱 마감재 + 너무 작은 크기는 여전하더군요. 알류미늄 소재에 크기를 더 키우고, 거기다 패들 시프트를 당겼을 때의 느낌을 손에 확실하게 전달해주도록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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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기판은 여전히 다른 현대차와 다를 바 없습니다. 다른 점을 굳이 찾는다면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부분...? 아쉽게도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색상이 변경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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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D는 코나와 같은 팝업식 형태입니다. 다른 현대차와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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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모드로 변경 시 RPM 게이지를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숫자 하나 대충 적어놓은 것도 아닌, 계기판과 같이 원형으로 디테일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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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팅 타입(돌출형)의 디스플레이는 굉장히 예쁩니다. 또한 유광 플라스틱으로 마감해 깔끔한 이미지를 더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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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디스플레이에는 벨로스터만의 특징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 번째, 고성능을 지향하는 모델로써 가상 엔진 사운드를 디스플레이를 통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볼륨 조절은 물론, 모드는 크게 리파인드, 다이내믹, 익스트림으로 나뉩니다. 

       

      두 번째는 바로 '퍼포먼스 게이지'입니다. '퍼포먼스 게이지'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G-Force(가속도) 및 순간 토크, 터보 부스트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계기판이나 HUD에 보여주었으면 좋았을 테지만, 이 기능을 적용해준 것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세 번째,'사운드 하운드' 시스템입니다. 라디오 및 AUX에서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는 시스템이죠. 곡명, 가수, 앨범 정보까지 알려준다고 합니다. 사실 유용한 기능으로 쓰일 것 같지는 않지만 평소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이라면 추천할만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이후에도 여러 차량에 적용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신형 싼타페 TM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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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곳곳에 눈에 띄는 플라스틱 소재는 아쉬웠지만, 마감, 단차에 있어서는 꼼꼼하게 처리했습니다. 우레탄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사용했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2,000만원 대 차량에 무엇을 더 바랄까요? (풀옵션은 예외)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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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실내공간을 살펴볼 차례. 벨로스터는 쿠페 형태의 디자인을 채택한 탓에 실내공간이 여유롭지 못한 점은 모두 이해하실거라 믿습니다. 먼저 뒷좌석을 살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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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좌석은 4인승이기에 가운데에 컵홀더와 작은 수납공간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실내공간은 쿠페 형태의 외관, 2+1 비대칭 도어로 인해 꽤나 답답한 편입니다. 실제로 뒷좌석에 앉으면 마치 2도어 쿠페를 타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트 포지션의 경우 앞 좌석보다 살짝 높습니다. 큰 차이는 없겠지만, 포지션을 높임으로써 무릎 공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듯 싶습니다. 그리하여 무릎 공간은 앉을만한 수준이 나왔습니다. 아반떼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좁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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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가장 큰 문제였던 머리 공간. 물론 외관의 형태를 감안하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말이죠. 앉아보니 자세를 어떻게 하든 일단 머리가 닿습니다. 허리를 펴고 앉음으면 고개가 살짝 기울여질 정도. 머리 공간이 불만이라면 I30로 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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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적재공간을 살펴볼 첸데요, 벨로스터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외관 디자인 특성상 트렁크 도어 크기가 꽤나 작습니다. 열리는 부분도 굉장히 작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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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즈가...ㅎㄷㄷ) 적재공간도 여유롭지는 못하지만, 여기에 6:4 2열 폴딩이 가능하기에 뒷좌석에 사람을 태우지만 않는다면, 일상에서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어쨌거나 이 차는 가족을 위한 차는 아니라는 것, 뒷좌석을 위한 차는 아니라는 것은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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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벨로스터에 새롭게 탑재된 1.4 터보 GDi 엔진은 기존 1.6 자연흡기 엔진을 대체한 엔진으로 이전보다 전체적인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1.4 터보 GDi 엔진 - 최고 출력 140마력, 최대 토크 24.7kgf*m

       

      1.6 터보 GDi 엔진 -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오버부스트 작동 시 28.0kgf*m)

       

      1.6 T GDi 엔진의 경우 6단 수동 변속기가 기본 탑재되며, 7단 DCT가 옵션으로 제공됩니다. (1.4 T GDi 엔진은 7단 DCT 기본 적용) 서스펜션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되었습니다.

       

       

      Price &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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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로스터의 제원 및 가격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크기는 전장 4,240mm, 전폭 1,80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650mm 입니다. 공차중량은 1.6 T DCT GDi 기준 1,300kg으로 이전 세대보다 30kg 가량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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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비는 1.4 T 모델의 경우 복합 13.1km(도심 11.9km, 고속 14.8km), 1.6 T MT 모델의 경우 복합 12.6km(도심 11.4km, 고속 14.3km), 1.6 T DCT 모델의 경우 복합 12.6km(도심 11.4km, 고속 14.5km)로 꽤 효율적인 연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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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1.4 T 모던 2,135만 원, 모던 코어 2,339만 원, 1.6 T 터보 스포츠 2,200만 원(7단 DCT 적용 시 2,380 만 원), 스포츠 코어 2,430만 원(7단 DCT 적용 시 2,610만 원)부터 시작됩니다. 1.6 터보 7단 DCT 포함 풀옵션의 경우 (튜익스 패키지 적용) 가격은 3,253만 원에 육박합니다.

       

       

      Conclu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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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마니아층을 새롭게 형성시키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일. 판매량 또한 저조한 실적으로 이후 단종설 까지 생겨났던 차량을 세대교체로 다시 출시했다는 점에서 현대차의 도전적인 의지가 엿보이는 차량이었습니다. 벨로스터 이후로도 현대차가 지속적으로 고성능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흥미롭기도 하고, 응원하고 싶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신형 벨로스터 리뷰였습니다. (N 모델도 리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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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막내기자 2018.02.28 03:25
        신형 벨로스터 보고 놀란게 운전석쪽 문이 너무 커서 놀랐습니다. 질쭉길쭉하더라고요. 그 어떤 현대차보다 긴것 같습니다.
      • Genesis 2018.02.28 10:12
        ㅋㅋㅋㅋㅋ맞습니다ㅋㅋ
        운전석 만큼은 정말 쿠페를 타는 느낌입니다;;;
      • 오베루아 2018.02.28 09:39
        카달로그에 내용 적은줄 ㅋㅋ 정리 잘되어있네요.
      • Genesis 2018.02.28 10:13
        감사합니다ㅎㅎㅎ
      • 이토준 2018.02.28 10:13
        포스팅 읽으면서, 신형 벨로스터를 보고 있는 착각이 들정도네~~~고생했다는 의미로 추천할게~~^^
      • Genesis 2018.02.28 10:18
        과찬이십니다;;; ㅎㅎ
        추천 감사해요^^
      • 이토준 2018.02.28 10:24
        겸손의 아이콘, Genesis~~♡
      • Genesis 2018.02.28 10:25
        아이, 아녜요ㅎㅎㅎㅎ
      • 이토준 2018.02.28 10:26
        ^ ^d (엄지척)
      • anonymous 2018.02.28 10:22
        잘 보고 갑니다~~ 추천!!
        얼른 시승해보고 싶네요ㅎㅎ
      • Genesis 2018.02.28 10:24
        차는 타봐야 알겠죠?ㅎㅎ
        나중에는 시승 신청하고 가야겠어요^^
      • 권민썽 2018.02.28 16:35
        빨리 신형 벨로스터가 도로에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 Genesis 2018.02.28 19:08
        공도에서 보는게 가장 이쁠 듯 하기도 합니다;;ㅎㅎ
      • 모그현중 2018.02.28 20:04
        평균 연비12면 n모델은 더 떨어진다는 건가 ???헉.....
      • Genesis 2018.03.01 00:00
        아직 N모델은 연비 공개가 되지 않아서 아직은 아무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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