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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정보/토론

      현대차 투싼 프레임레일에서 감탄한 부분 조회 3,400 2016.07.18 16:33

      발빠른김기자
      15,968 2015-03-04 122 1,470
      https://c.motorgraph.com/509094

      안녕하세요? 김한용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사실은 꽤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그건 그거고, 기자로서 해야할 일은 해야 하는거니까. 

      여튼 이번 투싼 관련해 취재하면서 여러 안전 성능을 높이기 위해 우리나라 연구원들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실을 다시금 알게 됐습니다. 

      가장 대단하게 여겼던 것은 이것입니다.

      DSC00288.jpg

      운전석 타이어를 탈거한 부분인데요. 스몰오버랩을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업소버가 휠하우스 위로 보이죠. 

      그 에너지업소버를 프레임레일에 연결하는 구조물이 하나 추가됩니다. 

      프레임레일이 범퍼빔과 맞닿는 부위는 작은 굴곡을 만들어 조금이라도 더 힘을 받아내도록 만든걸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점은 프레임레일을 가장자리로 최대한 빼내기 위해서 프레임레일의 가장자리 철판을 곡면으로 파이도록 만들었던 점입니다.

      DSC00291.jpg

      만약에 이게 곡면으로 파여있지 않다면 핸들을 꺾을때 타이어 안쪽이 프레임레일에 닿게 됩니다. 그래서 파인 곳은 앞뒤에 두곳이 있습니다. 

      이게 생산도 어렵겠지만 설계도 대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직선일때보다 힘을 적게 받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까지 했다는건 어쨌건 프레임레일을 가장자리로 벌리는게 절실하다는 뜻일겁니다. 

      그래서 운전석쪽 프레임레일의 굵은 부위는 7cm지만 저 좁은 부위는 6cm 이하로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뿐만 아니라 휠하우스 안쪽에는 곳곳에 안전을 위한 주름과 디자인이 계속 이어져 있습니다. 직접보시면 아시겠지만 단 한군데도 대충 만든 부분은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까지 열심히 만들었으니 스몰오버랩이며 기타 충돌테스트를 잘 통과할 수 있는거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냥 그렇다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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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묻지마라 2016.07.18 17:04
        도면이랑 이전 모델에 비해서 몇 cm 더 간격이 벌어졌다 이런 내용이 있었으면 합니다.
      • 레드불 2016.07.18 18:29

        자동차 설계 도면은 보안대상 중 하나 입니다.
        개인이나 미디어가 입수할 수도 없고, 공개할 수도 없습니다.

        설령 입수 했다 치더라도 공개 해서도 안됩니다.

        엄연한 불법이고 산업스파이 행위로 국가적으로도 손실 입니다.

        하여, 이전 모델과의 비교도 도면을 기준으로는 할 수가 없을 겁니다.

        그러니 줄자가 등장하고, 관련 전문가들의 조언을 취재하여, 이를 바탕으로 말하는 거겠죠.

         

        무언가를 자꾸 수치화 해달라고 하는데,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인 겁니다.

        이것은 하지 않는게 아니라, 못 하는 거예요.

         

        미디어가 할 수 있는 환경 내에서 해명이든 반박을 요구해 주세요.

        미디어가 잘했든 잘못했든, 이건 제조사에 대한 배려이기도 합니다.

      • 차알못 2016.07.18 18:57
        투싼ix와 비교해서 몇센티가 벌어졌는지 줄자로라도 재볼 수 있는거 아닌가요? 투싼ix보다 올뉴투싼 차폭이 3cm가 커졌는데, 프론트사이드멤버 간격이 차폭에 비례해서 벌어진건지, 아니면 스몰오버랩을 위해 비례 이상의 뭔가 비정상적으로 벌어진건지를 밝히셔야 합니다. 제조사에 대한 도리를 논하기엔 이미 너무 멀리 온 거 같습니다.
      • 레드불 2016.07.18 19:50
        도면이 문제이지, 줄자로 재지 말라고 하진 않았습니다만? 흠... 단편적인 시선에서 말씀 하시는 것 같군요. 너무 멀리온건 우리들이지 제조사는 아니지요. 그런 제조사를 위해서 이야기 한 것인데, 이상하게 해석하지 마세요. 서로들 뭘 밝히든 알아내든 그건 내 관심사는 아닙니다.
      • 차알못 2016.07.18 22:15
        레드불님은 그동안 김기지님과 의견대립 상태가 아니셔서 그런지 오히려 김기자님의 모든 글을 다 읽지는 않으신거 같네요. 스몰오버랩을 위해 프론트사이드멤버를 바깥쪽으로 벌렸다고 하셔서, 그런 주장을 하실때는 최소한 줄자로라도 재보셔야 한다는 취지의 말입니다.
      • 레드불 2016.07.19 00:36
        사람마다의 기준과 차이가 있지요.
        본인이 대립중이라 하여, 다른 사람들도 그럴 것이다 생각하시는...건 아닐테죠.

        저는 투싼 기사와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은 '아 그런가?' 였어요.
        그게 다예요. 제 관심사가 아니었죠. 저한테 뭐 별로 의미도 없고요.
        이게 맞니 틀리니 따지고 낭비할 여유도 없고, 인신공격할 시간은 더더욱 없어요.

        기사를 다 읽었는지 질문받는 이유도 모르겠고,
        따지고 자시고 편을 들고 말고... 왜 이걸 궁금해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지나가다 제조사의 연구원들의 산물인 도면을 쉽게 생각하시기에 코멘트를 남긴 것 뿐이예요.
        즉,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뿐 입니다.
      • 발빠른김기자 2016.07.19 06:17
        아 이거 좀 답답한 일인데요. 여러번 말씀드리지만 '바깥으로 벌렸다'는게, 제 주장이 아니고 현대차 관계자 주장이예요. 필요하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처도 알려드릴 수 있어요.

        그 분들의 주장을 굳이 제가 증명할 이유가 있을까요?
      • 묻지마라 2016.07.19 00:00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설계 도면 수준이 그림이 아니라 한 눈에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수준은 대략적인 그림은 가능할 겁니다.
      • 레드불 2016.07.19 00:39
        네, 도면은 불가 하지만, 말씀처럼 대략적 그림 수준에서는 어느정도 표현이 되겠지요.
        이것도 표현의 방법이 걸림돌이긴 하나, 노력과 시간이 투입되면 극복될 것으로 생각 합니다.
      • 차알못 2016.07.18 19:16
        이중적 태도 뭔가 이상해요. 차라리 그냥 해명을 하시는게.. 착각으로 인한거라고 해도 욕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기자님은 이렇게 흐지부지 끝나도 아무일 없겠지만, 투싼을 만드는 사람들, 판매하는 사람들, 그리고, 그냥 지인들에게 투싼을 추천 했던 저같은 일반인들은 하루아침에 사기꾼이 되어버렸습니다.
      • 발빠른김기자 2016.07.19 06:19
        차알못님 글에 약간 비약이 있으신데요. 저도 남들에게 투싼을 추천합니다. 그런데 만약 범퍼빔을 옵션처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면 돈을 더주고라도 미국형에 보행자 안전규정도 더해진 걸 선택 하라고 할 것 같습니다.
      • pain 2016.07.19 15:11
        그런 범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제네시스를 타세요
      • 발빠른김기자 2016.07.20 09:03
        @pain 님... 그런 범퍼가 존재하니까 저희가 이걸 시작한거죠.
      • pain 2016.07.20 10:25
        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 의미는 현재 투싼을 두고 한 말입니다. 미국형이든 국내형이든.
        물론 만들면 있겠죠
        범퍼에 로워스티프니스도 달고 코너 익스텐션도 달고 외피도 더 크게 만들면 되겠죠
        만들면 존재한다는거랑 이미 존재한다는거랑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는거 같네요
        그렇게 좋은차를 만드는걸 누가 반대하겠습니까
      • 발빠른김기자 2016.07.20 10:41
        pain님 말씀이 맞습니다. 더 안전한 차가 만들어지도록 모두가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없지만 소비자가 요구해야 그런 것도 생길것 같습니다. 법규가 바뀌든 회사에서 더 신경쓰든...

        좀 엉뚱한 얘기가 될지 모르겠는데요. 저는 우리가 너무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몇년안에 죽는다면 분명 교통사고로 죽는거겠죠. 저는 이 문제가 저희 세대에서 끝나고, 적어도 우리 아이들은 차사고가 사망 원인 1위인 나라에서 살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공부중 2016.07.18 19:26

        CM싼타페에도 프론트 사이드 멤버에 타이어 궤적을 고려한(타이어와의 간섭을 피하기 위한) 형상이 들어가 있었던 걸로 기억되고요, VQ카니발과 EN베라크루즈는 CM싼타페와 프론트 사이드 멤버를 공용으로 썼으니 당연히 같은 형상이 들어가있었을거구요. 그외 다른 차종들도 찾아보면 저런 형상 들어가 있는게 있을 겁니다. 다른 제조사들도 (명확히 기억하는 건 포드 토러스 옛날 모델인데... 저런 형상때문에 프론트 사이드 멤버가 제 눈에는 상당히 허접해보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토러스는 괜찮은 차량이었겠지만요.)저런 형상을 타이어와의 간섭을 피하기 위해 넣어주기도합니다. 그렇다고 프론트 사이드 멤버 설계가 특별히 어려워진다기보단... 거기에 맞춰서 내부 보강재를 넣어주거나 하는 등의 적절한 대응을 하면 되는... 그냥 일반적인 차체설계 범위내의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 발빠른김기자 2016.07.19 06:28
        역시 공부중님, 대단하십니다. 덕분에 항상 배우게 됩니다.
        목적은 달랐어도 말씀하신대로 형상은 비슷한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제 기억이 맞다면 아마 당시 프론트사이드멤버들은 직선 구조에서 두께를 달리하는게 아니라 전체가 벌어지는 방향으로 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는 몰라도 그런 구조라면 아무래도 직선 구조에 비해 힘을 덜 견뎠을 것 같아요.
      • 그레고리비앙 2016.07.18 20:00

        기자님.. 기자님이 쓰신 1편 다시 한번 보세요. 내용이 뭘까요? 카센터에서 범퍼 뜯어서 레일이 짧고 그 이유가 디자인 때문이라는 카센터 사장님의 말을 인용, 사람의 목숨이 전등하나 때문에 희생되도 좋냐고 하셨잖아요? ㅋ  전등하나 때문에 목숨이 희생될만한 설계를 한 투싼을 이제와서 무슨 놈에 안전 설계에 감탄을 했다는 건지요..ㅋ

      • 2016.07.18 20:41
        김한용씨가 현대차를 좋아하신다구요? 음.. "대충만든 차"라고 하는 차를 좋아하시는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기자로써 해야 할 일이 라구요? ㅎ 좀 심하시네요. 빈약한 근거로 일단 터트려 보는게 기자로써 할일이라...
        저는 그말에 절대 동의 할수 없습니다. 이런이유때문에 도저히 님을 기자라고 불러드릴수가 없단말입니다. 모 자동차 전문 기자께서 "초등학생도 이해못할..." 이라고 하셨자나요.. 근데 오늘은 갑자기 "가장 대단히 여겼던" 걸 지금 말씀하시네요? 이미 현대차는 겉만 번지르하게 디자인만 내세우고,  자국민의 안전은 등한시하는 쓰레기 기업으로 매도되었는데요? 이게 기자가 해야할 도리인가요?
        저두요.. 그냥....그냥 그렇다는 겁니다..^^
      • 발빠른김기자 2016.07.19 06:12

        오해의 골이 너무 깊어서 얘기하기가 두렵네요.

        제가 현대차를 '대충 만든차'라고 한 적은 단 한번도 없는데다, 개인적으로는 현대차가 매우 좋은 차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시승기를 보시면 아실겁니다. 


        뭐라고 부르시든 저는 그리 신경 쓰지 않지만 기자라는게 별게 아니고 '글쓰는놈'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개씨'에 비해 오히려 못한 지칭인지도 모르고, 다른 직업들에 비해 조금 하대받는 이름을 갖고 있죠. 

      • 2016.07.20 12:49
        LF 시승기에서 이전버전은 대충만들어서 LF는 어떻게 만들어도 좋아질수밖에 없다라고 말씀하셨지 않았나요? 다시한번..돌려봐야겠네요
      • 2016.07.20 12:53
        https://youtu.be/zOP4_gc27s8
        김한용씨가 올린 동영상이네요.. 다 안보셔도 되요.. 28초경에 있어요.. 대충만든 차라고는 안하셨네요.. LF가 복받았다 기존차를 워낙후지게 만들었기에 어떻게 만들어도 칭찬받는다 라고 하셨네요. 평소 애정표현을 이렇게 하시나봐요?
        근데 웃긴건요.. 워낙 후지게 만들었다는 차를 4~5년전 YF터보 동영상 시승기에서는 너무 잘만들었다고 말씀하신적이 계세요... 타시면서..감탄까지하셨는데...기억안나세요?? 그것도 찾아드려요?? 너무옛날거라 찾기가....
        이래서 기자라는 직업역시 사명감이 있어야 한다고.봅니다. 자기자신의 말과 글에 대해서는 책임을 갖고 신중해야 한다고요.. 김한용씨처럼 요땐 이렇게 저때는 저렇게 하는게 기자가 아니라고요. 인간이 신이 아닌지라 실수는 할수 있죠.. 실수는 인정하면 되는데 변명이 길어지니 지켜보는 사람 기분이 어떤지 아세요?
      • 발빠른김기자 2016.07.22 20:58
        댓글 고맙습니다.

        이상하군요. 저는 YF를 '너무 잘만들었다'고 한 적이 없는것 같은데요.

        안그래도 전에 그런 지적이 있었기에 찾아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 그렇게 표현한 적이 없었기에 2014년에 글로 남겨놨었지요.

        http://aboutcar.motorgraph.com/2257

        안타깝게도 지금은 해당 동영상이 비공개가 됐네요. 아마 전 회사에서 막은 모양입니다만.

        여튼 그때도 같은 얘기가 있어서 글을 남긴만큼 제 뜻은 알아주시기라 믿습니다. 물론 YF는 NF보다 분명 좋았겠지요. 그러나 아무래도 '너무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LF는 꽤 잘만들었습니다. 혹시 오해가 있으실지 모르겠는데, 이번에도 '너무 잘 만들었다'라는 극찬을 하는건 아닙니다.

        그리고 아무리 과거에 어떤 문장을 썼든 제가 현대차를 좋아하는 편이라는데는 변함이 없습니다. ^^
        회사차 제네시스도 열심히 타고 있고, 기아 니로는 여러모로 꽤 좋아합니다. 사실 대부분 자동차를 좋아합니다. ^^

        여튼 천님, 옛날 영상까지 찾아주시고... 댓글과 관심 정말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16.07.22 23:46
        여전히 반성은 없으시군요.........반성이 그리 어려우신 건지.....저도 말장난 이제 그만할랍니다.
      • 발빠른김기자 2016.07.22 23:50

        천님,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왜 반성을 해야 하는지요. 말씀드렸듯이 현대차를 대충 만들었다고 한 적이 없고, YF를 너무나 좋다고 했다가 나쁘다고 태도를 바꾼 적도 없습니다. 설령 그렇게 말했다고들 그게 반성까지 할 일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여러번 답글 달고 있습니다만 게시판에서 얘기하다보니 자꾸 더 큰 오해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직접 뵙고 말씀하시지요. 계신곳이 서울이시면 제가 찾아뵙겠습니다. hy.kim@motorgraph.com으로 연락처를 알려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 BVLGARIS 2016.07.18 21:30

        타이어 궤적(?)을 체크할 때 (wheel)tire envelope이라고 표현하던데 이걸로 찾아보시면 조금 도움이 되실까 싶네요 이 궤적(?)의 형상으로부터 주변 부품들이 특정 간격을 유지해야되는 패키지 디자인 설계요구사항에도 있어요. 그 간격을 확보하기 위해 저렇게 추가 공정이 있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 공부중 2016.07.18 21:54
        아, 타이어 궤적 체크할때 겨울에 스노우 체인까지 채우는 거 고려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노우체인 채우지 않는 조건에서는 웬만해선 타이어와 프론트 사이드 멤버와 닿기 힘들다고 봐야죠.
      • zunajb 2016.07.19 03:29
        잘보고 갑니다! 힘내세요 김기자님!!! 뭐 저도 김기자님의 내수차별 의견에 100% 수긍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런의견 저런의견이 있을수는 있어야죠! 김기자님 같은 분들이 많아야 발전이 있다고 생각듭니다! 계속 좋은리뷰 기대하겠습니다!!!
      • 하이하이 2016.07.19 10:15
        김기자님 뜨거운 논란의 중심에 선것만으로 행복하게 생각하세요. 이 사건 이후로 무엇을해도 김기자님의 글과 말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겁니다. 그게 기자의 힘이고 언론의 힘 아닌가요? 주목받는다는것. 앞으로도 지금처럼 글쓰고 촬영해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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