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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정보/토론

      투싼 IIHS 이야기 그리고 논리의 연결고리 조회 1,056 2016.06.30 23:19

      모터그래프다니고싶다
      2,911 1970-01-01 35 498
      https://c.motorgraph.com/489340

      1.

       

      IIHS는 미국 보험료 산정 테스트를 하는 보험사를 상대로 하는 사설연구기관이다.

       

      2.

       

      IIHS가 Small Overlap Test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다른 차들과 달리 투싼이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 Extension을 설치한 덕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3. 

       

      모터그래프가 내수용 투싼의 범퍼를 까보았더니 그 Extension이 없어서 내수차별로 고발 영상을 찍었다

       

      4.

       

      현대차는 그 Extension 이 Small Overlap Test와는 관계없고, 미국 보험료 산정테스트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Extension의 유무가 충돌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

       

      응? 잠깐 뭔가 이상하다? 현대차의 말을 하나씩 곱씹어 봅시다

       

      "현대차는 그 Extension 이 Small Overlap Test와는 관계없고"

       

      vs

       

      "IIHS는 현대 투싼이 Small Overlap Test에서 Extension을 양쪽 모두 설치한 덕분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

       

      : 한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누굴까?

       

      또 하나

       

      "현대차는 그 Extension 이 Small Overlap Test와는 관계없고, 미국 보험료 산정테스트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그럼 보자~

       

      Small Overlap Test = IIHS의 테스트의 일부분

      미국 보험료 산정테스트 = IIHS의 테스트

       

      치환해보자~

       

      "현대차는 그 Extension 이 IIHS테스트의 일부분과 관계없고, IIHS테스트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어? 말을 치환해보니 관계없다더니 일부분이래~ 무슨 용어 혼란 전술인가? 북한이세요?

       

       

      오늘도 한 기업은 말장난을 합니다. 

       

      p.s. 이거 이해못하시면 <논리야 놀자>라고 아주 유명한 책 추천드림. 중고서점에도 많이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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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r23 2016.06.30 23:22
        ㅋㅋㅋㅋ 논리와 놀자 언제적 책인지 모르겠네요. 혹시 iihs가 상관있다고 한 링크 있으신가요? 한번 다른 댓글들 반박좀 하게요. 쨌든 혼란스러웠는데 확실히 이해를 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72caLypmKCA

        동영상이 편하시면 이쪽

        http://www.iihs.org/externaldata/srdata/docs/sr5106.pdf

        보고서가 필요하시다면 이쪽

        http://www.iihs.org/iihs/sr/statusreport/article/51/6/1

        기사가 필요하시면 이쪽

         

        IIHS의 관계자가 한국인의 이메일에 답변한것은

         

        From the research and testing that was done on the passender-side small overlap test, the extensions were effective on the Hyundai Tucson. 

      • oliver23 2016.06.30 23:34
        댓글 빨리 달아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
      • 엔지니어 2016.07.01 06:01
        제가 볼땐 님이 말장난하시는거 같네요.
      • 말장난하는 현대의 말장난을 풀이하니 말장난이 되나요?

         

        어쩜 현대를 위하시는 분들은 하나같이 논리도 없이 인신공격부터 할까요? 

         

        다들 말문이 막히시면 막말부터 나오시나봅니다 ^^

      • 일곱난장이 2016.07.01 07:59
        Iihs가 보험료 산정을 하기위한 안전테스틀 하는 사설기관인데, 현대는 이를두고 코너익스텐션이 보험료 산정과 관련있다고 이야기 하는건 전문가 앞에두고 농락하는거죠 현대가.
      • 그렇습니다. 그게 말장난이라는 겁니다.

        IIHS의 본질을 우리가 혹여나 모를까봐 하는 말장난
      • 꼬부기짱 2016.07.01 08:12
        명제가 잘못되었으니 논리가 잘못되었지요.

        스몰 오버랩이 IIHS 테스트의 일부분인것 맞지만 보험료 산정 테스트도 IIHS 테스트의 일부분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주로 보험료 산정에 영향을 주는 테스트는 저속 범퍼 테스트와 같이 경미한 추돌시 차량의 손상정도를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스몰 오버랩은 극단적인 충돌 조건에서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구요. IIHS 테스트가 안전 규제와 관련된 것은 아니지만 최근에는 자동차 회사들의 안정성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면서 IIHS도 단순 보험료 산정 기준을 위한 것이 아닌 충돌 안정성 평가를 점점 강화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잘못된 명제를 그대로 치환해서 논리를 전개하는 것은 좀 황당하긴 한데 아래 처럼 앞에 (IIHS의)를 붙이면 이해가 쉬우실겁니다.

        "현대차는 그 Extension 이 (IIHS의)Small Overlap Test와는 관계없고, (IIHS의)미국 보험료 산정테스트의 일부분이라고 한다"
      • 님도 말장난 하고 계시네요


        스몰 오버랩이 IIHS의 일부분인것은 맞다. 그런데 IIHS 테스트도 IIHS 테스트의 일부분이지 IIHS테스트의 전부는 아니다.

        장난하세요? 


        IIHS의 목적이 뭔데요? 그냥 안전테스트하고 점수매기는거에요? 멀쩡한 차 점수내고 그냥 폐차시키는거에요?

        다 보험료 산정을 위해서 하는건데 어디서 말장난이세요?

      • 꼬부기짱 2016.07.01 17:37
        IIHS가 충돌 테스트를 하는게 오로지 보험료 산정을 위한 것은 아니라구요... IIHS의 테스트 결과는 자동차 안전과 도로 교통의 법규의 개선을 연구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도 쓰이지요... 자동차 회사들도 IIHS의 연구 데이터를 참고해서 충돌안정성을 개선하고 충돌 시험법을 개선합니다. 잘 모르시겠으면 IIHS에 대해서 자세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보험사가 돈을 대어줘서 만든 기관인데 보험료 산정을 위한것이 아니라구요? ^^

        잘 웃고 갑니다
      • 차알못 2016.07.01 09:15

        iihs도 차체(BIW)에 대해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건 아닐겁니다. 다른 차량들이 범퍼 코너를 강화해서 대응했으니 투싼도 그랬을거라고 생각했을겁니다.
        현기와 같이 풀체인지하면서 BIW로 대응하는 경우는 아직 많지 않기에 과도기적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오? 그래서 당신도 추측할 수 있는 수준인데 IIHS는 그걸 그대로 발표해버렸어요?
      • 차알못 2016.07.01 18:22

         iihs측은 좌우가 다른 걸 보여주기위해 칠한거지 그게 꼭 스몰오버랩에 영향을 주는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그 사진 퍼다가 논란을 키운건 국내 미디어죠.

      • IIHS가 스몰오버랩 시험을 치르고 난뒤에 확인하고자 범퍼를 까서 색칠햇는데 영향을 주지 않는거라구요?

        캬~ 멋진 논리입니다
      • 박성민 2016.07.01 09:57
        http://m.clien.net/cs3/board?bo_table=cm_car&bo_style=view&wr_id=2072748&page=2&spt=-178968

        다시금 보내진 메일에서 iihs에서도 투싼의 익스텐션이 크리티컬한 요인이 아니고 그 영향은 정확히 알 수 없다라고 답변했죠. (그럴만도 한 게 iihs가 가지고 있는런 설계도나 구조 해석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스몰오버랩으로 처박은 차의 비포어 애프터 뿐이고, 그러다 보니 Visual 적으로 좌우가 동일한 차량이 왜 조수석과 운전석이 다른지도 못 밝혀냈으니.. 그 작은 부품 하나의 영향도 못 밝히는 건 당연하죠.)

        다만 Rav4의 운전석 스몰오버랩 형상과 투싼의 운전석 스몰오버랩 형상을 비교하면 Rav4의 경우 범퍼빔이 꺾여있습니다. 즉, 익스텐션이 충돌충격을 프론트범퍼로 분산하는 역할를 한 것이고, 투싼의 경우 범퍼빔이 온전히 남아있고 익스텐션은 힘없이 꺾여있습니다. 즉 범퍼빔으로 충격 분산을 전혀 하지 않은 거죠.
      • 그게 어떻게 "전혀 하지 않은걸"로 결론이 날까요? 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보고서 읽으면 다 나오잖아요  ^^

         

        익스텐션은 물론, 캐빈의 강도나 재료, 토판의 지지대등등을 하나하나 열거하잖아요?

         

        메일은 제대로 읽어보셨나요? One of many indicators

         

        보고서를 안읽어봤으니 저기에서 왜 One of 가 쓰였는지도 모르겠지요

         

        무슨 보고서도 안읽은 사람이 토론을 한답시고 나서셨어요? ㅎㅎ

      • 논리의 연결고리에 심각한 오류가 있습니다. IIHS 는 그 어떤 보고서에서도 일명 EXTENSION이라는 구조물때문에 스몰오버랩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운전석 조수석 동일한 EXTENSTION 구조물을 설치했지만 운전석과 조수석의 스몰오버랩 테스트가 차이나는 차들도 있기때문에 (그 문제의 파란구조물) 단순히 보이는 것만으로는 스몰오버랩의 결과와 연결시켜서 생각하기 힘들다. 라고 보고서에 써놨습니다.

        물론 그 구조물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그 구조물이 없을때 스몰오버랩 테스트가 어떻게 바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통상적으로 휠하우스나 A필러 강성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되어 스몰오버랩테스트에 대응하는 것입니다. (이부분은 다행히도 모터그래프 동영상이 아닌 기사에는 언급되어 있네요.)

        그렇기 떄문에

        1. 그 구조물이 내수에 없다.
        2. 현기차는 북미 내수를 차별한다. ( 그 이면에 복잡한 법규얘기는 차치하고서라도)
        3. 자국민 안전은 우습게 안다.

        이런 논리가 더 위험합니다.

        그리고 말장난 하는분은 글쓴이시죠.

        IIHS 시행하는 오버랩 테스트와는 큰 상관이 없지만 IIHS 실시하는 보험비산출관련 테스트와는 상관이
        있다고 말하는게 왜 말장난입니까? (뭐 어떤 현기 관계자가 그렇게 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사원문이라도 링크 부탁요)

        믿음이 흔들릴때 사람들은 비이성적이 되지요.
        특히 현까교에서 그런 현상이 자주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런 현상이 일어나도록 촉매재 역할을 '모터그래프'가 아주 잘하고 있죠.

        언제나 건설적인 비판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설익은 영상은 공개사과 하셔야 합니다.
        단순히 사과한다고해서 끝날일도 아닙니다.
        이미 SNS의 파급력으로 널리 퍼진 왜곡된 팩트를 다시 바로잡으려면
        진정성있는 사과가 필요합니다.

        (김한용 기자님이 후속으로 올린 '차별이 아니라 차이다'라는 기사는 진짜
        마지못해서 쓴 글 같아서 아쉽습니다.)

        다음 영상을 기대하겠습니다
      • 보고서에

         

        익스텐션은 물론, 캐빈의 강도나 재료, 토판의 지지대등등을 하나하나 열거하잖아요?

         

        심지어 님이 내신 결론은 그 어디에도 없구요~ 잇으면 본문 페이지와 문장위치 알려줘요~

         

        영어를 못하셔서 부럽습니다. 보고서에 떡하니 다 나와있는데 ㅋㅋㅋ

         

        어디 간단한 인용도 안하고 전문가 마냥 대화에 참여를 하세요?


        세상살기 편하시겠어요~

        그런데 님의 심각한 문제는 논리도 안통한다는거지요~

        단순한 말장난에 쉬이 낚이다니요~ 제 글엔 비판적이지만, 현대에겐 관대하신가 봅니다 ㅎㅎ

      • 모그다님 안녕하세요!

        이번 조수석 스몰오버랩 관련 IIHS 기사 원문입니다.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http://www.iihs.org/iihs/news/desktopnews/vehicles-with-good-driver-side-protection-may-leave-passengers-at-risk

        도요타 RAV4, 닛산 로그는 운전석 조수석 비대칭구조이며 스몰오버랩 테스트 결과 조수석쪽이 더 안좋게 나왔습니다.
        스바루 포레스트, 마쯔다 CX-5는 운전석 조수석 대칭구조이나 조수석쪽 (캐빈) 침임량이 더 컸습니다.
        혼다 CR-V, 도요타 RAV4는 특별히 (스몰오버랩 뿐만 아니라) moderate overlap 테스트도 했는데 운전석/조수석
        모두 GOOD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습니다.

        "When structural improvements are visible only on the driver side, there are large differences in performance," Mueller says. "But the inverse is not true. Some vehicle structures look the same on both sides, but they don't perform the same. That's why we can't rely on visual analysis but need to monitor this issue and possibly begin rating vehicles for passenger-side protection."

        굳이 해석은 안하겠습니다. (다만 대칭/비대칭 여부가 조수석과 운전석의 스몰오버랩 결과와 일치하지는 않기때문에) We can't rely on visual analysis but need to monitor this issue and possibly begin rating veghilcs ....
        단순히 외관에 보여지는 것(대칭/비대칭 구조)에 can't rely on 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뭐 범퍼익스텐션이라는 부품이 실제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겠죠. 그건 단순히 외관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라
        그 부품의 적용여부에 따라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해석을 돌리던지 해보면 정확히 알 수 있겠죠.

        기사에서 ctrf+f 로 'hyundai' 입력해 봤습니다. 딱 두개 나오더군요. 하나는 투싼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라는 내용과
        다른 하나는 기사 말미에 올려진 result table 의 'hyundai'라는 단어입니다. 오히려 기사 어디에서도 '모그다'님 주장대로

        IIHS가 Small Overlap Test에 대한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다른 차들과 달리 투싼이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에 Extension을 설치한 덕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라는 말은 없었습니다.
        -------------------------------------------------------------------------------------------------------------------------------------------
        현대에 관대한게 아닙니다. 모터그래프가 현기차한테 그러하듯이 저 역시 소비자(구독자)로서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칭찬할 것은 칭찬하는 것일 뿐입니다. 저는 모터그래프가 망하길 바라는게 아니에요. 좀 더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좋은 영상이 만들어지길 바라는 것일 뿐입니다. 이상입니다. 좋은밤 보내세요!
      • http://www.iihs.org/externaldata/srdata/docs/sr5106.pdf

        그 리포트 입니다 ^^

        그리고 인용을 해 오실라면

        얘를 인용하셔서 대칭으로 추가된놈인데도 능력발휘가 안된걸 설명하셨어야죠

        Earlier research by Mueller into how manufacturers improve
        vehicle structure for small overlap protection showed that the
        most common change is to strengthen the occupant compartment
        (see Status Report, Dec. 23, 2014, at iihs.org). To achieve
        this, manufacturers might use a different type of material or add
        a few millimeters of thickness — changes that can’t be discerned
        from a visual examination. It’s likely these types of modifications
        were made to the Forester and CX-5, but only on the driver side.

        그리고 그림에 IIHS가 스몰오버랩에 영향을 줬다고 생각되는놈은 하나하나 빠짐없이 칠했는데

        그건 왜 홀랑 빼셨을까요 ^^


        “When structural improvements are visible only on the driverside,
        there are large differences in performance,” Mueller says. “But the inverse is not true. Some vehicle structures look the same on both sides, but they don’t perform the same.
        That’s why we can’t rely on visual analysis but need to
        monitor this issue and possibly begin rating vehicles for
        passenger-side protection.”

        이건 어떻게 해석되는지 설명해주시구요 ^^ 그리고 inverse 가 왜 사실이 아닌지 인용을 통해 설명해주십시오^^

        (IIHS 가 꼽은 2가지 이유중에 한놈은 제가 위에 들고 온 부분에 있지요? 하나 다 부탁드립니다 ^^)

         

        아무튼 좋은밤 되세요~

        전 현기 알바덕분에 저 보고서를 5번 넘게 읽었네요

        심심하면 다 읽고 답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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