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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용 기자님의 반박 기사에 대한 재반박입니다. 조회 5,239 2016.07.02 13:33

      박성민
      323 2016-07-01 3 74
      https://c.motorgraph.com/491246
      기사에도 댓글을 달았지만, 보존을 위해 커뮤니티에도 따로 남깁니다.
       
      http://www.testdrive.or.kr/boards/2631238
      차라리 이 분이 기자를 하는 게 낫겠네요.
       
      “현행 국내용 범퍼로는 스몰오버랩 테스트를 통과 할 가능성도 매우 낮다”? 이것이야 말로 모터그래프의 일방적 주장이죠.
       
      현대에서 애초부터 DH 이후 차량은 프론트사이드멤버로 스몰오버랩을 대응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RAV4의 경우 차체 설계가 스몰오버랩 시행 즈음에 되었고, 이제 와서 변경이 안되니 기존의 40% 충돌 대응을 위한 프론트사이드멤버로 충격을 분산하기 위해서 그런 장비를 덧붙인 겁니다.
       
      1. 국내 시장에는 보행자 법규 때문이 아니라 디자인과 비용 때문에 적용하지 않았다?
       
      한국과 유럽 출시 투싼은 보행자 법규 때문에 프론트 범퍼 바 하단에 아래 그림의 D와 같은 스티프너 바가 “추가“ 되었습니다.
       
      투싼_범퍼.jpg

       

       
      단순히 안전이고 뭐고 무조건 원가 절감이 목적이라면, 스티프너 바는 뭐하러 더 붙였답니까?
       
      반박기사의 동영상 내 국토부 말대로, "스티프너 바를 붙이라"는 "범퍼 길이를 줄여라" 라는 명시적인 법규는 없습니다. 하지만 국내 KNCAP과 EURONCAP은 미국과 달리 보행자 상해 테스트를 하죠. 그래서 이 보행자 보호 점수를 올리기 위해 저러한 차이가 추가되는 겁니다.
       
      법규로 직접적으로 차체 설계를 규제하지는 않지만, 보행자 관련 테스트를 하는 조항이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유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규제와 법규의 중요성..)
       
      2. 범퍼 확장은 프론트사이드멤버로 충격을 분산하기 위한 것이다?
       
      모터그래프의 가설은 프론트 사이드 멤버로 버텨야 스몰오버랩이 가능하다는 것에 가설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투싼 운전석 케이스를 살펴보죠.
       
      2.jpg

       

       
      투싼 충돌 후 사진의 경우 위와 같이 프론트 사이드 멤버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프론트 범퍼 빔도 전혀 충격을 받지 않고 앞을 보고 있죠. 단지 확장한 부분만 꺾여 있을 뿐 입니다.
       
      1.jpg

       

       
      위와 같이 충돌 당시를 봐도 프론트 사이드 멤버 빔이 그대로 남아있죠. 즉, 범퍼의 확장에 의한 것도, 프론트 사이드 멤버에만 의지한 충격 흡수도 아니라는 겁니다.
       
      조수석 충돌의 경우에는 범퍼 빔이 튕겨나갔죠. 정말로 충격이 가해졌으면 어째서 튕겨 나오는 거죠? 정말 그렇게 강하게 힘을 받는 곳이라면 60km로 눌러 붙이는데, 차 안으로 같이 찌그러져 들어가야 정상일 겁니다. 그러한 예가 바로 RAV4 이고요.
       
      api-rating-image.jpg

       

       
      RAV4의 충돌 후 사진을 보면 위와 같이 프론트 범퍼 빔이 휘어들어간 걸 볼 수 있습니다.
       
      3DCN7o9 - Imgur.jpg

       

       
      충돌 당시에도 위와 같이 범퍼 빔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걸 확인할 수 있죠. 이런게 힘을 “받는다” 라는 거겠죠.
       
      3. 왜 이런 차이가 나는가?
       
      이렇게 다른 이유는 투싼과 라브4의 익스텐더는 구조도 역할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cjI0f0s.jpg

       

      위 사진에서 RAV4의 익스텐더의 모양을 보면, “프론트 사이드 멤버를 확장”하고, 그 확장된 멤버와 범퍼를 서로 “고정”시키는 모습입니다. 반면 조수석 대비 늘어난 길이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범퍼 길이를 늘린게 아니라는 거죠. 저 익스텐더의 역할은 범퍼빔 확장이 아니라, 프론트 사이드 멤버의 확장인 겁니다.
       
      반면 현기의 범퍼 확장은 기자님이 직접 올려놓으셨듯, 단순히 범퍼바 길이의 확장입니다.
       
      9839_45204_622.jpg

       

       
      그리고 단순한 범퍼 확장만으로 스몰오버랩 대응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아래 글이 더욱 훌륭하게 반박을 해 줍니다.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best/78611/1/4
       
      이 중에 범퍼 확장이 된 엑센트와 프라이드는 스몰오버랩 Poor을 맞았습니다. 아반떼 MD는 Marginal을 받았고요. 단순히 범퍼빔이 길고 짧음이 스몰오버랩 충돌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주 “훌륭한 반례”네요. 애초에 스몰오버랩 시행 전 부터 범퍼빔 확장이 이루어져 왔다는 증거도 되고요.
       
      다음 그림에서 위쪽이 엑센트 내수형, 아래가 북미형입니다.
       
      BQo577201d84a543.jpg

       

       
      BQo577201d86bc53.jpg

       

      그리고 위와 같이 범퍼 확장이 된 엑센트는 아래와 같이 IIHS에서 A필러가 구겨지며 스몰오버랩 Poor을 맞았습니다. 

       
      api-rating-image (1).jpg

       

      눈여겨 봐야 할 점은, 엑센트 스몰오버랩 테스트 사진을 봐도, 프론트범퍼빔은 그대로 있고, 투싼과 동일하게 범퍼 확장 부위만 꺾여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투싼 조수석 때처럼 프론트 사이드 멤버가 위 쪽으로 들리는 현상도 관찰되네요)
       
      범퍼 확장 부위가 스몰오버렙에 영향을 끼칠거라는 가설이 이렇게 망가지네요.
       
      범퍼 확장이 스몰오버렙에 기여하려면 단순 범퍼 확장이 아닌, RAV4와 같거나 아래 정도의 구조물이 되어야지 가능한 겁니다. 출처는 테스트드라이브에 어느 분이 올려주신 현대의 특허 입니다. 실제로 쓰인 적은 없는 것 같지만요.
       
      d3f5a6f19484877128e39ac14e5222c9.png

       

       
      4. 결론
       
      RAV4의 경우 스몰오버랩을 버티기 위한 차체 설계가 되어 있지 않았고, 그래서 익스텐더를 장착하여 기존의 충돌 대응 방식인 프론트사이드멤버에 충격량을 분산하여 의존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반면 투싼의 경우 신제네시스 이후 차종이 그렇듯, 프론트사이드멤버에 의존하는게 아닌 다른 차체 설계와 재질 변경 등으로 스몰오버랩을 대응하였습니다.
       
      즉 김기자님이 지적한 범퍼 확장은 큰 의미가 없는 것이었지요.
       
       
      평소 김한용 기자님의 시승기라든지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오X뷰 처럼 메커니컬 데이터를 중시하는 곳도 있지만, 일반적인 사용자의 관점에서 많이 차를 봐 주시는 터라 또 다른 관점이라고 보고 실제로도 많이 참고가 되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스스로를 블로거나, 어디처럼 PD라거나 등이 아닌 기자라고 부르시겠다면, 제발, 기자 정신을 가지고 기본적인 데이터는 좀 수집은 하고, 공부도 좀 하고 나서 기사를 쓰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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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단순한 내용을 계속 왜 왜곡하게 확대 재생산해내는지 모르겠네요 ^^ 저도 그냥 무시하도록 하지요
      • 4rangpipi 2016.07.03 11:43
        박성민님 덕분에 투싼 논란에 대해논리적으로 반박 할 수 있었지만 덕분에 확실한 빼도 박도 못하는 엑센트의 확실한 내수차별을 발견했네요??
      • 박성민 2016.07.03 14:55
        네.
        그리고 그게 딱히 스몰오버랩 등 고속 충돌에는 아무런 보호 역할도 못 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지요.
      • Ryu 2016.07.03 13:51

        당연히 스티프너는 국내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 단거 아닌가요? 설마 현대에서 스티프너까지

        달아줬는데 쪼잔하게 범퍼에서 쪼그만 절감을 하려고 범퍼를 자른거겠어?? 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경영자의 입장이라면 쪼잔한 부분이라도 절감할 수 있으면 당연히 절감 시키는거

        아닌가요? 글쓴이의 글을 보면 마치 인정을 가지고 가족을 변호해주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엑센트는 전혀 다른 급의 차량이기 때문에 글쓴이의 주장이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모터그래프에서 주장하는거처럼 스몰오버랩 시험이 단순히 범퍼와 프레임레일의 강도로만

        결정되어지는게 아니고 모든 부품들의 조합으로 결정되어 지는거라면 더욱 더 다른 종류의

        차량을 가지고 동일시하는 비교는 할 수 없죠.. 암튼 이 부분은 양쪽 다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론 : 한국 내수형 가지고 가서 스몰오버랩 테스트 해서 G판정 나오는지 해보면 될꺼 아님?
        서로 뭐가 두려워서 망설이죠? 돈(비용)?? 자기가 틀릴까봐??
        소비자들은 입씨름이 아닌 정확한 펙트와 결론만 원합니다.

      • 박성민 2016.07.03 14:59
        국내 시험에서 점수를 잘 맞기 위한 용도는 되겠지만 스티프너를 강제하는 법규나 존재 여부가 통과 여부가 되는 항목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제조사가 보행자 안전성을 높히려고 추가를 한 것이죠.
        단순히 충돌 테스트 결과 안전등급 낮다고 판매가 금지되는 것도 아니고요. QM3의 경우도 전면 100% 충돌에서 낙제점을 받았지만 멀쩡히 잘 판매 중이잖습니까?
        그리고 IIHS는 시장 판매 차량을 가지고 테스트하지 제조사가 제공한 차량으로 하지 않습니다. 이는 국내 KNCAP도 마찬가지고요.
        그럼 현기에서 자체 테스트를 한다? 쏘나타 박치기도 내수 외수 제네시스 충돌 시험도 결국 못 믿었잖습니까 ㅎㅎ 오히려 그 실험들 이후 여론이 악화되었다는 말도 있고요.
        그리고 엑센트 외에도 Marginal을 받은 아반떼 MD도 있고, 무엇보다 이전 구형 투싼도 마찬가지로 범퍼빔 길이 차이가 있었고, 같은 차체 구조를 가진 구형 스포티지의 스몰오버랩 또한 Poor 등급이었죠.

        http://www.iihs.org/frontend/iihs/ratings/images/api-rating-image.ashx?id=2926&width=800

        위 구형 투싼 스몰오버랩 결과 사진을 보면 이번 신형 투싼과 너무도 똑같이 동일하게 범퍼 확장부만 꺾여있음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범퍼빔 좀 늘어난다고 그 충격량 분산이 된다면 위 사진이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임을 증명해 주고 있네요.

        도요타 RAV4 나 본문의 (쓰이지는 않은) 현대 특허처럼 프론트사이드멤버로 충격량을 분산하는 특별한 구조를 가진 범퍼익스텐더가 있는게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스몰오버랩 충돌 성적은 범퍼 길이가 아니라 어퍼사이드멤버라든지 A필러, 사이드실 등의 차체 강성에서 결정나는 겁니다.
      • Ryu 2016.07.03 17:04

        결국 앵무새도 아니고 똑같은 말의 반복이군요...

        누가 법규나 규정때문에 스티프너를 달았다고 했나요?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 달았다고 써놓지

        않았습니까? 차이가 이해가 안되시나요??

        그러니깐 일반인들이 생각하기엔 아무리 자칭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이론이나 사진을 보여줘도
        구조물이 있으면 아무래도 그만큼 보완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있다는 겁니다..

        내수용 가져다 가서 박아보는게 논란을 종식하는 지름길입니다..

      • 박성민 2016.07.03 17:13
        네, 결국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 어떠냐가 중요한거지, 진짜 진실이 뭐건 중요한게 아니라는거죠.

        제가 의혹을 제기하는 건 쉽지만, 그에 반박은 어렵다 한 것도, 의혹 던지기는 그냥 눈에 보이는거 던지면 되는데, 거기에 답하려면 공학적 설명이 들어가기 시작하고 그러면 아 난 잘 모르겠고 소리가 바로 나오거든요.

        범퍼빔 길이가 고속 충돌 안전성 개선에 큰 의미가 없음은, 범퍼빔 긴 구형 투싼 및 다른 차종들이 모조리 스몰오버랩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받았음으로 이미 방증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내수용으로 갖다 박는다? 그간 내외수 쏘나타 박치기쇼와 제네시스 충돌 실험에 대해 무슨 반응이었는지는 자동차 뉴스에 관심있고 커뮤니티 좀 다녀보신 분들은 다 알겁니다 ㅎㅎ 어차피 꼼수라고 또 비웃을텐데 대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 카덴쟈킹 2016.07.05 21:49
        그러니 처음부터 북미형이랑 같게 출시했었으면 모든게 별탈없었을걸 달리해서 이런일이 생긴거잖아요?
        그러니 사람들이 비웃는것도 당연하죠?
        업보라곤 생각안하나
        이제까지 현대차가 언론에서 자기 잘못인정한게 뭐가 있나요? 지금도 자동차 동호회가면 머플러가 2년만에 썩어문들어진 회원들 '머플러'로 검색하면 좌악뜨고 미국은 mdps 리콜하고 우린 커플링갈고 그나마도 신청해야갈고 현대차 이제까지 잘못한게 대체뭡니까?
        인정하고 보상하면 될일을 정말 징하네
        싼타페DM 도 HId 가 비오면 노면이 안보일정도요 그것도 시내에서 고속도로에선 상향등켜고 달려야하고
        프라임에선 개선했으면서 DM 유저들한텐 일언반구도 없고 하여간 참 현기차 대단하네 그냥 보이는것도
        사슴이 아니라 말이라 이거요?
        그럼 내수용투싼 갖고가서 스몰오버랩하면 끝날일을 왜 이러지
      • 2016.09.09 10:26
        오랫만에 들어와 다시정독을 해도 우끼는 댓글이네요. 북미형 그대로 가져오면 국내안전기준 통과를 못해요..차를 국내에 못판단 말입니다. 아... 진짜.....
      • 카덴쟈킹 2016.07.05 21:41
        아니 안전사양다르다는 팩트가 있는데 왜 그건 싹무시하고 별 추측성글만 싸지르냐고 ㅋㅋ 참 이사람들 문제많네 어디서 월급받고 몇시간씩 글쓰나
      • 짱구아빠 2016.07.05 22:55
        현대자동차의 투싼 및 기타자동차의 북미형과 내수형의 범퍼레일 논쟁에서 보듯이 각 나라의 사정(안전규정)에 따라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또한 내수형의 경우 보행자 보호를 위한 스티프너바를 설치하였다고 하였는데, 어찌돼었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대기업이라면 무엇보다 내수형의 경우 안정규정은 법으로 정하지 않더라고 최고로 하여 범퍼레일(확장) 및 보행자보호용 스티프너바를 함께 적용하고 생산하여 판매하여야만 네티즌들의 여러가지 논쟁에서 자유롭고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신뢰하고 존경받는 모범적인 글로벌 회사로 성장할것이라 생각됩니다. 단순한 예로 가족이 먼저냐? 남이 먼저냐?의 가장기초적인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당연히 가족이 우선에 한표던집니다.
      • 공부중 2016.07.06 00:13
        https://c.motorgraph.com/free/497251
      • 이토준 2018.05.10 10:17
        박성민님 반박내용은 70%이상 옳다고 생각합니다. XC90의 섀시기술이 스몰오버랩(범퍼)의 장단의 논란을 불식시킬거라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가 예전의 잘못된 영업방식으로 많은 사람들의 신뢰를 잃어, 이런 일이 벌어진 듯 하내요. 추천 드립니다.
        http://www.carmedia.co.kr/ftr/456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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