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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백 갯수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에어백 센서 갯수 조회 1,780 2016.07.22 01:20

      파우
      1,637 2016-07-04 6 207
      https://c.motorgraph.com/512710

      airbag_전개.JPG

      디파워드 방식 (국내)

      FIS  프론트 임팩트 센서가 충격 감지 ->  ACU 에어백 모듈이 G센서로 차의 속도 충격을 비교

      전개 여부를 판단하여 에어백이 전개됨 

       

      에어백센서가 충격으로 부셔졌으나 ACU에서 속도가 낮다고 판단하면 에어백 전개 안됨

      디파워드의 단점은 강약조절이 불가하여 여성 또는 어린이의 경우 심각한 손상을 입을 수 있음

       

      어드밴스드 방식 (북미)

      ODS라는 승객감지 센서가 있고  속도와 승객의 무게,  FIS의 신호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

      에어백의 전개를 승객의 몸무게 위치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여 전개 됨

       

      국산 모닝은  ACU 하나로 판단을 하기에 

       

      전방 충격센서가 없을 경우  실제 충격이 있는지 비교가 되지 않기에 

      당연히 경우의 수가 떨어져 전개 확률이 낮아짐

       

       

      모닝_에어백센서_kr.JPG

      국내 모닝 B필러 좌우2개 

      전방 센서겸 모듈 1개

       

      북미에는 수출이 안됩니다만

      수출형 중에 프론트 임팩트 센서가 달린 모닝도 있습니다.

       

      모닝에어백센서_02.jpg

      m_part.jpg

      D 프론트 임팩트 센서 2개

      B 사이드 임팩트 센서 2개

      G 국산과 동일한 에어백 컨트롤 센서겸 모듈 1개

       

      묵상인님이 주장하시는 이 만능 에어백모듈  볼보에 하나씩 달아 줍시다

      SM5 L43하고 모닝과 프라이드를 비교하시는데 

      스마트 에어백 달린 차량을 어디 디파워드에 비교할 예가 아닌듯 합니다.

       

      동일 차종에서는 당연히 센서 많이 달아야 더 안전 합니다. 디파워드 방식에선 특히나요

       

      프라이드도 2개 입니다 

      전방 없음 (구형 프라이드에 있었으나 삭제)

      rio_airbag_02.jpg

       

      toyota_Yaris_airbag-sensor-de-impacto-central.jpg

      토요타 야리스의 에어백 센서 수를 보시면

      전방2개,  측면 2개,  뒷문에도 2개  = 6개의 크래쉬 센서가 달립니다.

       

      반면 모닝과 프라이드 처럼 에어백은 8개 이지만

      에어백 센서를 2개만 달아주면

      사고 시 이렇게 됩니다

      올뉴모닝_에어백.JPG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470496

       

      에어백 관련 글은 주말에 상세히 올리도록 하죠 그럼이만

      이 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이 많습니다 

      에어백 센서 갯수 차별보다 더한 진실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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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GBurger 2016.07.22 05:53

        음, 저는 둘 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목에서 잘못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있네요.
        굳이 표현하자면, 에어백 갯수만큼 중요한것이 에어백 센서의 갯수.
        뭐, 내용으로 보자면 흠잡을데 없지만 말이에요 ^^ 정보 감사합니다. 파우님.

      • 파우 2016.07.22 08:33
        네 ^^ 맞는 말씀입니다 수정하였습니다
        에어백 수도 중요하고 그 에어백을 효율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는최소한의 에어백 센서 수가 아니라 최대한의 수를 채워야 사망률이 낮아지겠지요
      • 엔지니어 2016.07.22 06:06
        이분은 지가 불리한 댓글은 모르쇠 넘어가시네요 지금논쟁하는게 에어백센서갯수이야기가 아닌데 물타기 스킬 크... 왜 그렇게 사십니까
      • 파우 2016.07.22 13:13
        궁금한게 있으면 여쭤보시던가 혼자 뒤에서 ㅋㅋ 하지 마시고 토론을 하세요 ^^
        언제든 환영 합니다
      • 엔지니어 2016.07.22 17:20
        화제돌리기 스킬 시전 대박이시네. 진짜 벽보다 더 하신거 같습니다.
      • SAAB 2016.07.22 06:31
        뭐 하시는 분이세요? 이런걸 어찌 다 아시죠. ㅎㅎㅎ;;;
      • 파우 2016.07.22 08:34
        차에 약간 관심 있는 평범한 직장인 이죠 뭐 ^^;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차알못 2016.07.22 08:25
        에어백 안터지는 사례 검색하면 국산 수입 할거없이 수두룩해요. 제가 일전에 얘기했죠? 에어백도 어차피 1~2위 업체가 독점한다고... 뭔 뜻인줄 아세요? 그렇게 안터지는 에어백 수준이 세계 수준이라는겁니다. 현 시점에서 가장 앞선 기술이 그 정도라는데 뭘 더 바라는거죠? 님 이런거에 쏟을 에너지를 차라리 에어백 센서 개발하는데 쏟으세요.
      • 파우 2016.07.22 09:00
        네 현재 판매 중이지만 이미 2011년도에
        모닝도 프론프 임팩트 센서 달 수 있었고
        프라이드는 그전 모델에도 있던게 삭제 되었습니다
        동일차체 현대 엑센트는 전방 센서 있구요
        새로 개발할것도 없고 현대 연구원들이 5년전
        피땀흘려 설계한 원안 그대로 출시하면 문제될게 없습니다
        전방 센서 두개 3만원 그 비용 절감하여
        당시 분기이익이 발생했을지 모르겠으나
        3만원 때문에 운명을 달리한 분들도 있겠죠
        조금 더 안전했다면 가족곁에서 행복하게 생활했을텐데
        말이죠
        이건 2017년도에는 넣어주면 좋겠지만
        서민을 위한 경차 수준은
        같을거라 봅니다 현대 정신 절대 못차립니다
      • 모그팬 2016.07.22 09:16
        파우님 존경합니다~~
      • 묵상인 2016.07.22 09:35
        이글을 보는 순간....

        아..괜히 시작했다....싶네요..

        파우님...에어백이 왜 디파워드, 스마트, 어드벤스드등의 세대가 생긴줄 아시나요?
        그 세대를 구분짓는 이유가 무엇때문인지는 아시나요?
      • MoGBurger 2016.07.22 14:21
        스마트 에어백은 현대의 말장난 아니었나요? ㄷㄷㄷ
      • 묵상인 2016.07.22 09:45
        디파워드와 스마트를 비교하지 말라고 하시는데...디파워드와 스마트의 차이점은 층돌을 잘 감지하는냐 아니냐의 차이가 아닙니다. 디파워드는 싱글스테이지...스마트는 듀얼스테이지 입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시지 않죠?
        크래쉬 센서든 G센서든 센서를 통해 충격량이 전해지면 에어백이 전개되는건 동일하다 이겁니다. 차이점은 좌석에 않아있는 사람의 무게에 따라서 전개량이 2가지로 나뉜다는거 뿐입니다.
        님이 본문에 언급했듯이 속도와 승객의 무게에 따라 에어백을 완전팽창시킬지 아님 덜 팽창시킬지를 결정하는것외에 다른점이 없습니다.
        어드벤스드의 경우는 의자의 위치까지 감지하는 기능이 추가된것이구요..

        디파워드든 스마트든 어드벤스드든 크래쉬센서가 다른게 아니라는겁니다.

        에어백이 4세대까지 나온이유는 에어백으로 인한 2차사고를 줄이기 위함이지 더 잘터지라고 개발된게 아닙니다.

        그리고 고작 3만원이라고 하시는데...프라이드에는 액센트보다 2배나 더 비싼 커튼에어백모듈이 장착됩니다.
        (액센트 7만원가량, 프라이드 17만원가량)
        3만원 아끼고 10만원을 더 쓰는셈인데...이건 어찌 생각하시나요?

        님글을 보면....그냥 답답합니다....
      • 파우 2016.07.22 10:10
        설마 1세대 디파워드와 4세대 어드밴스드
        의 acu 가 g센서나 처리 프로세서의 성능이 같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아닐테구요
        그러나 임팩트센서는 동일한걸 쓰지요
        어드밴스드 달린 신형아반떼 에 임팩트 센서가
        무려 8개 들어갑니다
        프라이드는 측면 에어백 더 비싼거 넣으면 안됩니까?
        Acu도 아닌건 비교할것도 없구요
        더 뛰어난 acu가 달려도 센서수를 늘리는것은
        그만큼 경우의 수를 늘려 안전도를 높히기 위함이지요
        그랜져hg 6개보다 많습니다
        프라이드도 북미형처럼 6개 달면 더안전해지는거고
        모닝도 야리스 처럼 6개 달면 더 좋은거죠
        단순한 경우의 수를 어렵게 생각할것도 없습니다
        자세한건 다음 에어백 글올리면서 말씀드리죠
      • 묵상인 2016.07.22 11:11
        답답하십니다....모르는척 하는건지..진짜 모르는건지..

        님은 원가절감으로 3만원짜리 센서 뺏다고 했죠? 근데...프라이드에는 액센트보다 10만원이나 더 비싼 커튼에어백모듈이 장착되있어요...양쪽하면 20만원이 더 비싸요...

        이게 원가절감인가요? 아닌가요?

        플랫폼이 같으면 다 똑같아야 한다? 그래야 정상이다? 이건가요?

        자꾸 말로만 안전안전 하지마시고....실제 안전하다는 데이터든 증거든 가져와서 말씀하세요
      • 파우 2016.07.22 13:07
        묵상인님 갈수록 실망 입니다
        프라이드와 모닝 에어백 전방 에어백 센서 없어도
        북미형 보다 국내 엑센트 보다 안전하다 해놓으시고
        에어백 크래쉬 센서 갯수가 많고 적음이 영향이 없다를 증명하셔야지

        어디 사이드 에어백 가격을 들고 오시나요?
        본인이 생각해도 우습죠?

        설사 프라이드에 에어백 하나 더 달았다고 한들 센서가 좌우 2개 뿐인데
        어떤 차가 안전하겠습니까?

        같은 프레임에 4개 달린 엑센트가 안전하죠

        그리고 에어백 가격이요 엑센트가 7만원이라 하셨습니다


        프라이드 커튼 에어백: 850201W000 커튼 에어백 모듈,우측 173,250원
        엑센트 커튼에어백 : 850201R000 커튼 에어백 모듈,우측 138,600원

        엑센트 커튼 에어백 7만원이라니 두배가 가까이를 줄여내십니다....

        상식적으로 창문 디자인에 따라 면적이 다르니 그런 몇만원 가격차이는 발생하죠

        임팩트 센서가 전방에 있고 없고는 전방 추돌 시 에어백이 미전개 될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겁니다
        차를 10년간 운행 할시 생존 확률이 어느차가 높을까요
        상식 아닌가요 ^^
        수고하시구요
      • 묵상인 2016.07.22 09:47
        그리고 이래저래 지엽적으로 눈에 들어오고 감정을 유발하는 주관적인 데이터 말고....전방크래쉬 센서가 없는 프라이드가 전방크래쉬센서가 있는 프라이드보다 안전하지 않다는 객관적인 데이터를 보여주시면 이 논쟁은 끝이 납니다. 것두 님의 주장이 맞는것으로....
        자꾸 논점 바꿔가면서 말돌리지 마세요...

        아침부터 수필 한편을 본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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